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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티 워 2 일본 본토 전 신장판 (256) [12]






댓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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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isis는 처음 봅니다...
20.08.1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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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뉴스는 서남아시아가 자주 나오니 말입니다.
20.08.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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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는 말이 없죠..환장 합니다.
20.08.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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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isis는 처음 봅니다...
20.08.11 00:44
(5257584)

39.114.***.***

컨트리볼매니아
주로 필리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데 지금도 IS 소속의 반군과 정부군과의 내전이 심심치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남아시아 국가의 종교 대부분이 이슬람교이기도 하고..... 전에 일어난 뭄바이 호텔 테러도 그쪽 계열의 조직에게 지원을 받았다고 할 정도면 동남아시아 지역도 사실은 안전하다고 하기에는 좀....... | 20.08.11 1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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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헌트
근데 뉴스는 서남아시아가 자주 나오니 말입니다. | 20.08.11 22:28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사실 소말리아 해적은 알아도 필리핀 근처 지역에서 활동하는 해적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말입니다. 거기 해적들은 진짜 이슬람 광신자들로 이루어진 ISIS 세포 테러조직이라서 소말리아 해적들과는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말리아 해적들은 배를 타고 가서 선박 납치를 한 뒤에 보험금이나 타 먹는 그런 수준이지만 필리핀 쪽의 그런 해적들은 자신들이 털 선박의 승무원들을 미리 제거한 뒤에 대체 승무원들로 위장해서 그 선박에 타고 나서 선박의 주방에 있는 식칼같은 날붙이들을 탈취해서 그 선박의 브리지를 점거하고 나서 그들의 동료가 그 선박을 접수한 뒤에 값나가는 화물을 탈취하고 나서 그 배를 가라앉히는 식의 해적활동을 하니까 말입니다. 게다가 거기 해적들 대부분이 그 나라 특전사 출신들이라서 싸우는 법도 제대로 아는 그런 친구들이니....... 그런 부분은 장동건과 이정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태풍' 에 초창기와 마지막 부분에 나오니까 말입니다. | 20.08.11 22:35 | | |
에단 헌트
수법이 장난 아닙니다. | 20.08.11 22:36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런데 그런 부분을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유가 바로 그 수법 때문입니다. 적어도 소말라이 해적은 비지니스지만 필리핀 해적의 이슬람 광신자 해적들은 비지니스가 아닌 이교도를 처형하는 순교와 그들의 재물을 갈취하는 것을 동일시하니까 말입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고 바다에서 이유없이 사라지는 배들은 하루에도 수십척이 되는 현실 속에서는 말입니다. | 20.08.11 2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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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헌트
죽은자는 말이 없죠..환장 합니다. | 20.08.11 22:43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맞습니다. 진짜 지금같은 최첨단 정보화시대에서도 먼 대양에서 사라지는 배들은 어떻게 침몰하는지 모르니까 말입니다. 최근에 우리나라의 한 유조선이 대서양 중심부에서 폭풍에 휘말려서 침몰했다고 하지만 어떤 식으로 침몰했는지 아직도 모르니까 말입니다. 심해...... 진짜로 어떻게 보자면 달보다도 훨씬 더 멀다고 할 수 있는..... 인간의 손길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 그런 미지의 세계인 것 같습니다. | 20.08.11 22:46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그 프레드릭 포사이드가 적은 소설이 '아프간' 인데 거기 소설의 주 내용이자 알카에다가 행하려고 했던 9.11 을 능가하는 최대의 테러 공작이 필리핀 해역에서 LPG 운반선을 그 필리핀 지역의 이슬람 해적들이 납치를 하게 한 뒤 그 선박을 일반 화물선으로 가장해서 마침 미국에서 영국으로 가는 G7 이 열리는 호화여객선이 가는 항로상에 대기시킨 뒤 그 여객선이 유효거리에 들어오는 순간 그 화물선으로 위장한 LPG 운반선을 폭파시켜서 G7의 정상들과 그 정상들과 함께 있을 G7 국가의 최고위 관료들과 고위급 공무원들을 한꺼번에 몰살시키려는 상상을 초월하는 테러 공작이었고 제 소설 속에서는 그런 테러 공작을 키리토와 쿠도 신이치가 막아내고 그 작전의 실패 때문에 오사마 빈 라덴을 포함한 알카에다 핵심 수뇌부들이 이슬람 세계에서 불신을 받게 되어서 결국 이슬람 광신자들이 그들을 배신자로 단정짓고 미국에 팔아넘기는 식으로 해서 오사마 빈 라덴을 포함한 알카에다 핵심 인물들 전원이 전부 제거되는 상황이 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들은 전부 다 키리토와 쿠도 신이치가 세워놓은 시뮬레이션이고 말입니다. 제 소설 속에서 그 앨리시제이션 프로젝트를 공짜로 탈취하고 그 가브리엘 밀러조차도 생포를 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 20.08.11 23:00 | | |
오늘 부분은 진짜 최고네요!!!!! 상식을 뒤집고 또 뒤집는 반전의 진수군요. 소드 아트 온라인 1기 시작 때부터 앨리시제이션에 이르기까지 키리토의 모든 행동이 연기였다니....... 진짜 아스나나 다른 사람들은 허탈하겠네요..... 그리고 키쿠오카와 아키 나츠키 둘은 키리토에게 완전히 보기좋게 한 방 멋지게 먹은 꼴이니......
20.08.11 08:35
그런데 보니까 이 부분은 그 고전 스파이 영화인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에 나오는 정보전 테크닉 같은데....... 냉전 시절의 스파이 게임은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고도의 심리전이자 사기극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박신양 주연의 '범죄의 재구성' 이라는 영화의 명대사처럼 말이지요. '사기는 테크닉이 아닌 심리전이다.'
20.08.11 08:37
(5257584)

39.114.***.***

루리웹-8056024119
그 영화는 진짜 고전인데..... 그 영화의 원작인 소설도 진짜 걸작인데 그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의 원작 작가인 존 르 카레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그 작가의 작품 중 유명한 또다른 작품은 숀 코네리, 미셸 파이퍼 주연의 '러시아 하우스' 입니다. 진짜 그 작품들은 냉전 시절의 진짜 스파이 게임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 007, 미션 임파서블 같은 액션은 없지만 진정한 의미의 두뇌싸움과 고도의 심리전을 제대로 보여주는 진짜 수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0.08.11 10: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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