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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티 워 2 일본 본토 전 신장판 (25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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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밀러의 최후..엄청납니다. 그리고 일대일로..다들 제 2의 식민지라고 무지 욕합니다. 하지만 중국이 너무 커져서 까딱 하면 멸망이니..답답합니다.
20.08.0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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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의 최후..엄청납니다. 그리고 일대일로..다들 제 2의 식민지라고 무지 욕합니다. 하지만 중국이 너무 커져서 까딱 하면 멸망이니..답답합니다.
20.08.09 00:50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이 부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가브리엘 밀러를 처참하게 망가트리는 장면은 아직 시작도 나오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다음 주부터 그 부분이 나오는데 그 PoH와 가브리엘 밀러가 원작에서 어떻게 키리토에게 당하는지 보시면서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또 다른 감칠맛이 나실 겁니다. 말 그대로 한니발 렉터 박사 그 자체가 된 키리토가 그들을 어떤 식으로 처참하게 그리고 가장 비참하게 망가뜨리는지 보실 수 있도록 정확하게 차근차근 정리를 해 놓았으니까 말입니다. 게다가 키리토가 그들을 철저하게 망가뜨리는 부분은 신체적인 고문이나 고통은 전혀 쓰지 않는 말 그대로 전쟁의 고수들이나 즐긴다는 고도의 심리전과 심리 공격법을 적절하게 조화시켜서 쓰는 진짜 악마조차도 무서워서 도망갈 정도급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공격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대일로를 담보물 (?) 로 해서 중국 공산당 최고 3인으로부터 대놓고 삥을 뜯는 키리토라....... 제 상상이지만 진짜 짜릿한 부분이었습니다. | 20.08.09 08:55 | | |
에단 헌트
키리토..여기선 잘 나갑니다. | 20.08.10 00:49 | | |
(5257584)

203.210.***.***

그리고 특히 가장 이번 부분에서 공들인 부분은 바로 그 바사고 카잘스 (PoH) 를 키리토가 설득 (?) 하는 부분이었는데, 그 부분은 영화 한니발의 중간에 나오는 한니발 렉터 박사의 단테편 강의와 그 파치 반장을 피렌체 카포니 도서관 창문에 목매다는 부분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솔직히 애니 속의 그 깡따구 있는 바사고 카잘스 (PoH) 도 한니발 렉터 박사 그 자체가 된 키리토가 그런 식으로 정성들여 설득 (?) 을 한다면 당장 제 소설 속에 있는 본인을 죽여달라고 무릎꿇고 빌던지 아니면 스스로 대검으로 내 소설 속의 자기 자신의 심장에 칼을 박을 겁니다. 자신의 할머니와 어머니의 살가죽이 벗겨지는 것을 직접 보는 것도 모자라서 그 벗겨진 살가죽과 피투성이 몸뚱이가 채가 썰린 뒤에 프라카세가 되어서 자신의 가족들에게 점심 식사로 나오는 모습을 바로 눈 앞에서 보게 될 거라는 제 소설 속에서의 키리토의 정중한 대화 (?) 를 듣게 되면 말입니다.
20.08.09 09:04
에단 헌트
저도 다시 그 부분을 보았는데 진짜 가장 지독한 고문이라고 할 수 있는 물고문을 능가하는 진짜 고도의 심리전과 인간 본성의 두려움을 극대화시키는 그런 고문이야말로 이 세상의 지옥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두려움이 확 올라왔어요. 게다가 오늘 나온 소아온 애니를 보면서 그 PoH 가 작가님 소설속에서나마 철저하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니까 왠지 모르게 통쾌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그런 놈은 원작에서 맞은 최후조차도 과분한 쓰레기니까 말이지요. 빨리 작가님이 그 PoH와 가브리엘 밀러를 철저하게 부숴버리고 망가뜨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애니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욱 두근두근 거리니까요. 흥분도 되고 말이지요. | 20.08.09 11:34 | | |
그리고 특히 그 단테의 신곡 (지옥) 편을 참고하면서 그 가브리엘 밀러, 크리터, PoH 의 정신 맨탈을 부숴버리는 부분은 진짜 최고 그 자체였지요!!!!! 진짜 아름답고 우아하고 매너가 있는 모습으로 그들 모두에게 지옥을 제대로 맛보여 주는 그 모습은 진짜......... 그 키리도가 한니발 렉터 박사 그 자체의 모습으로 그들을 요리 (?) 하기 전에 맨탈을 부숴버리는 부분은 진짜 최고 그 자체라고나 할 수 있는 정말로 우아하고 품격이 있는 그러면서도 소름이 돋는 공포와 아름다움이 적절하게 조화된 최고의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작가님의 글에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로요.
20.08.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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