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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티 워 2 일본 본토 전 신장판 (233) [7]






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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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네요!!!! 오늘 자정 이후의 글이 진짜 기대되네요!!! 일본의 법 집행기관의 최고 수장들이 키리토를 건들려고 했었다는 것을 안 것만으로도 저 정도급으로 열이 받았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네요!!
20.07.19 09:51
(5257584)

203.210.***.***

루리웹-8056024119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오늘 올릴 부분은 진짜 권력의 힘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자신들이 법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검사나 공안같은 그런 자존심이 강한 친구들이 자신의 자존심과 존재감이 어떻게 박살나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 줄 생각이니까 말입니다. | 20.07.19 1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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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7584)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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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신 벡터
사실 저 장면은 진짜 그 가브리엘 밀러의 최후에 걸맞지 않은 너무 순하고 다정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흑신 벡터 님이 그 카페의 그 분이시라면 아마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겁니다. 저 모습의 가브리엘 밀러도 제 소설의 막바지에 나오는 그 가브리엘 밀러에 비하면 진짜 천국에서 지내는 그런 모습일테니까 말입니다. 사실 누가 말하는데 제 소설에서의 가브리엘 밀러의 최후에 비하면 지금 나오는 저 원작의 가브리엘 밀러의 최후의 모습은 진짜 천사의 속삭임이라고 할 정도로 말입니다. 진짜 기대를 하셔도 좋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 고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죽음이 모든 것의 구원이다 라는 말이 맞다고 느끼실 수 있을 정도로 저 가브리엘 밀러를 진짜 마장동 돼지고기 도매상의 통돼지조차도 부럽다고 할 정도로 처참하면서도 인간으로 불리지 못할 정도로 철저하게 망가트리면서도 동시에 그 목숨을 살려두는 그런 모습을 보일 생각이니까 말입니다. | 20.07.19 16:39 | | |
(5257584)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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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신 벡터
그런데 진짜 저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적어도 저 모습은 인간으로 인식이 될 수 있는 그런 존재니까 말입니다. 제 소설에서의 가브리엘 밀러는 진짜 인간이라고 불릴 수 없는 단순한 단백질 덩어리로 만들어버리면서도 동시에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 감정을 영원히 표현하지 못하는 진짜 통돼지 고깃덩어리만도 못한 그런 농사용 비료로나 쓰일 그런 존재로 만들었으니까 말입니다. 암흑신 벡터님에게 감사드리고 싶은 부분이 바로 저 가브리엘 밀러의 본모습을 이렇게 알려주셨다고 하는 부분일 겁니다. 적어도 제 소설의 가브리엘 밀러는 아마 저 모습으로 남기를 신이든 악마이든 필사적으로 빌 거라고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저런 썩은 구더기에게는 죽음은 오히려 모든 것에 대한 구원일테니까 말입니다. | 20.07.19 16:44 | | |
(5257584)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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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신 벡터
그런데 저 모습 캡쳐를 못해서 진짜 아쉬웠는데 이렇게나마 공짜로 캡쳐를 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 가브리엘 밀러의 본 모습을 이렇게 알려주시느라 공을 들여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을 정도니까 말입니다. | 20.07.19 18:49 | | |
(5257584)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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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신 벡터
그런데 저 인간의 원작에서의 모습과 애니에서의 모습을 보니 이런 말이 생각이 납니다. "지식이 지혜를 더해 주지않는다.. 인애(人愛)가 바탕에 깔리지않은 지식은 오히려 현명한 악마를 만들 뿐이다..." | 20.07.19 23:31 | | |
(5257584)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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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신 벡터
그런데 오늘 나온 그 가브리엘 밀러의 마지막 모습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원작의 마지막과 애니에 나올 가브리엘 밀러의 마지막 모습은 제 소설의 모습에 비하면 순진한 큐피트 아니 아기천사의 모습보다 더 순하게 나올 거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역겨워서 그 얼굴이 처참하게 일그러지는 것도 모자라서 인간으로 불리지 못하는 그런 단백질 덩어리의 일그러진 모습으로 만들고 싶으니까 말입니다. 진짜 그 지옥으로 끌려가는 공포에 질린 얼굴을 볼 수 있을런지..... 그런데 그런 지옥으로 가는 모습보다 더 처참한 상황이 있다는 것을 알려나..... 그 부분은 제가 제 소설 속에서 아주 적나라하게 묘사를 했으니까 말입니다. 아마 원작의 가브리엘 밀러도 제 소설 속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본다면 아마 저에게 제발 그 모습만은 말아달라고 엎드려서 빌 거라고 확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나다 급의 모습으로 만들었으니 나중에 나올 애니에서의 가브리엘 밀러의 최후의 모습과 제 소설의 최후의 모습을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짜 궁금한 부분인데 그 두 모습을 비교해 보시고 어느 쪽이 더 비참한지 댓글로나마 감상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 20.07.20 2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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