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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티 워 2 일본 본토 전 신장판 (214) [17]






댓글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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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진짜 박진감이 넘치는 씬이군요!!!!! 다음 글이 진짜 기대가 되는데요? 거기에 작가님이 쓰쎴던 지금까지 나온 부분을 감안한다면 저 모리 일등육좌가 모리 코고로인 것 같은데 그 모리 코고로가 완전히 람보 아니 그 언더시즈의 스티븐 시걸이 맡았던 그 케이시 라이벡 같은 모습인 것 같은데...... 명탐정 코난에서 나온 그런 모습이 아닌 고도의 교육과 훈련을 받은 일당백 급의 특수요원의 모습이라...... 그 쿠도 신이치가 007 제임스 본드의 모습을 한 모습을 상상하는 것 말고도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제 생각이지만 명탐정 코난 원작에서의 모리 코고로도 가끔씩은 코난 (진짜 신이치) 도 놀라게 할 정도의 그런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여기서의 모습도 만약에 원작에 반영된다면 진짜 최고일 것 같네요!!!!!
20.06.30 07:43
그런데 저기서 묘사한 음료수 패트병을 이용한 즉석 소음기로 사격을 하는 거는 진짜 가능한 건가요?
20.06.30 07:44
(5257584)

39.114.***.***

루리웹-8056024119
네 가능합니다. 주로 미국 델타포스에서 쓰는 방법 중 하나인데 소음기가 없는 상황에서 급작스럽게 사격을 해야 할 시 배급받은 생수병을 이용해서 즉석에서 소음기를 만드는 방식인데 의외로 소음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역시 델타포스가 영국 SAS를 본따서 만들어진 부대다 보니 임기응변 능력은 미군 내에서도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 네이비 실 같은 곳에서는 그런 임기응변 능력을 중요시하지 않고 뭐든지 매뉴얼만 의지하다 보니까 성공도 많지만 실패도 많다고 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론 서바이벌의 실제 사례인 넵튠 스피어 작전이나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 같은 경우도 계획상에 없는 진짜 예상외의 상황 때문에 일이 실패하거나 실패할 뻔 했으니까 말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인질구출작전을 벌일 예정지에 개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지 못해서 개가 짖는 것 때문에 인질범들이 그들을 습격할 거라는 것을 눈치채서 인질이 안타깝게도 죽는 그런 경우도 있었으니....... | 20.06.30 10:56 | |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필력이 부러운 수준 입니다. 이제 키리토의 전투도 보고 싶습니다.
20.06.30 11:30
(5257584)

39.114.***.***

컨트리볼매니아
이 전투 다음에 나오는 최종전투가 바로 키리토가 진행하는 일본 본토 전의 하이라이트인데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진정한 도시전투와 시가전 그리고 실내전투전이니까 말입니다. | 20.06.30 11:34 | | |
에단 헌트
시가전+실내전이라..현대 전쟁의 진수 입니다. 기다립니다. | 20.06.30 11:34 | | |
(5257584)

39.114.***.***

컨트리볼매니아
기다리신 보람은 있으실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정도로 공을 들였으니까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그리고 그 전투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최종병기이자 말 그대로 지구를 끝장낼 수 있는 병기 거기에 3차 세계대전에나 쓰이는 그 병기가 나오니까 그 부분도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 20.06.30 11:48 | | |
에단 헌트
혹시 ICBM이나 SLBM인가요? 한번 기다려 봅니다. | 20.06.30 11:49 | | |
(5257584)

39.114.***.***

컨트리볼매니아
어떻게 아셨나요? 정확하게는 러시아 ICBM용 핵탄두인데....... 소위 말하는 브로큰 레드 에로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브로큰 에로우는 전에 존 트라볼타가 나온 영화 제목이기도 하지만 다른 쪽으로는 핵전략 제 4단계 비상상황을 뜻하는 암호이기도 한데 핵폭탄이 분실된 상황을 뜻하는 암호입니다. | 20.06.30 11:52 | | |
에단 헌트
3차대전이면 핵미사일 한발 쏘고 시작합니다. 메트로 2033, 폴아웃 보면 유명 합니다. | 20.06.30 11:53 | | |
(5257584)

39.114.***.***

컨트리볼매니아
말 그대로 진짜 끝장입니다. 앞으로 개봉할 영화 중 하나인 강철비 2 정상회담 속 내용처럼 말입니다. 거기서도 보니까 북한 쪽 강경파들에게 자금을 대는 존재들이 일본의 극우조직으로 나오는데 아무래도 일본회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진짜 제 소설에서도 북한 강경파들에게 자금을 대는 쪽을 아베 신조와 일본회의로 했고 그 이유를 북한 대남강경파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일본으로 공작조를 보내서 일본 본토 내에서 소란을 일으키게 한 뒤 미리 합의를 한 대로 일본측에서 그들을 소탕하고 난 뒤 그런 위기상황을 잘 해결한 것을 바탕으로 아베의 지지율을 올리려고 했는데 북한 강경파들은 오히려 일본 내에 그들이 미리 준비한 핵폭탄을 터트린 뒤 그런 행동을 한 것을 김정은 쪽의 북한측 지도층이 지시한 거라고 뒤집어씌운 뒤 그런 부분에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이 속아넘어간 동안 친위쿠데타를 일으키려는 것으로 썼기 때문입니다. | 20.06.30 13:01 | | |
에단 헌트
무섭습니다. | 20.06.30 20:32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지금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영화나 애니와 현실과의 경계가 사라지는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코로나 사태는 영화 컨테이션과 전혀 틀리지 않고 강철비 2 정상회담은 지금 한국, 북한, 미국 상황과 거의 일치하는 것 같으니..... 게다가 북한 강경파와 일본 우익과의 밀월관계는 예전부터 조총련 쪽을 가교삼아서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만경봉호) ...... 톰 클랜시 같은 그런 또다른 테크노 스릴러 작가가 미래예측이라도 해 주기를 바라는 그런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 20.06.30 21:31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제 글에 그들과 스펙터를 연결시켜서 쓴 이유는 007 소설 원작에서의 스펙터도 그런 테러조직을 뒤에서 지원하고 그 댓가를 챙기는 역활을 하기 때문인데 마치 셜록 홈즈의 최강 빌런인 제임스 모리아티 교수같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범죄계의 나폴레옹 이라고 불리는 그 제임스 모리아티 교수....... 그도 거의 범죄계를 통일한 그런 절대적인 모습으로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것도 자신의 천재적인 두뇌만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그 우국의 모리아티라는 만화도 그런 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수작인데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0.06.30 21:34 | | |
에단 헌트
제임스 모리아티라....타입문에서도 유명하다 합니다. | 20.06.30 23:00 | | |
에단 헌트
톰 클랜시 선생님..무섭습니다. | 20.06.30 23:01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사실 그 분을 능가할 수 있는 테크노 스릴러 작가가 있을까 솔직히 의심될 정도로 진짜 미래에 대한 예측을 그렇게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작가가 있을가 의심이 될 정도의 놀라운 예측력을 가진 분은 다시는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될 정도니까 말입니다. | 20.06.30 2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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