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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공포의 이블데드 후유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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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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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3001)

220.85.***.***

저는 아직도 영화 1편의 나무 ㅊㅅ씬이...
19.05.31 16:47
다 보고 느낀건 역시 악마때려 잡을땐 더블배럴 샷건이지
19.05.31 18:03
그래도 나름 유쾌한게 재미는 있었던거 같은데... 물론 영안실 분비물 범벅은 좀 역겨웠지만......
19.05.31 19:00
안그래도 비슷하게 살육 격투게임 게발자 한명이 개발후 PTSD에 시달리고 있다고 기사가 떳더군요.
19.05.31 19:01
고어물은 소름끼쳐서 못보겟던데....직업상 칼에 자주 베이는데 칼에 찔릴때마다 나도 같이 베이는거같아서..
19.05.31 19:45
(4767942)

59.25.***.***

레비테이론
요리사이신가요 | 19.06.01 00:58 | | |
KoreaNoob
아녀 제빵사요 ㅎㅎ | 19.06.01 0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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