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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녀전선] 철혈 & 그리폰 이야기 - 344화 [7]






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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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4237)

61.253.***.***

BEST
블러드하운드: 내가 빨고있던게 담배가 아니라 마1약이었나!?
20.09.12 21:23
(2994139)

175.215.***.***

죽은줄 알았던 아빠가 살아돌아왔는데 생전 행적이 개판이라 적대할수밖에 없는 충격과 공포의 상황
20.09.12 17:19
(5151261)

112.152.***.***

그랑카트
자기 죽이려던 할아버지 판박이 기계한테 눈 하나며 처음으로 외친 말이 죽어 였을 정도로 감정적으로 고조된 상대가 예토전생해 왔으니 앞뒤 못가리겠지. | 20.09.12 18:29 | | |
혼란하다 혼란해
20.09.12 17:32
이제 손자 며느리 보면 더 혼란스럽겠군
20.09.12 18:17
블러드 하운드: 내가 헛것을 보나.... 담배 끓어야겠다!!!
20.09.12 21:04
(3564237)

61.253.***.***

BEST
블러드하운드: 내가 빨고있던게 담배가 아니라 마1약이었나!?
20.09.12 21:23
(4095550)

210.121.***.***

샘은 폭주하던 오메가소체밖에 모를테니... 당연한 반응...
20.09.1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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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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