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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wow) 음멀메 막간 끝 - 19. 고도를 기다리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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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
1


(4817989)

125.143.***.***

BEST
스랄.... 호드의 위대했던 평화주의자이자 지도자.... 가로쉬가 다 망가뜨렸지만....
19.06.17 00:03
(2289453)

1.229.***.***

BEST
어이하여 바다의 딸이여 어이 잊었나 고향의 바다 항상 우리나리의 자랑 어이 변하였나
19.06.17 00:05
(2324921)

125.252.***.***

BEST
이렇게 보니까 지금까지 살아남은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은 기구하지 않은 사람이 없구나...제이나도 그렇고 스랄도 그렇고 안두인이나 사울팽형님도 그렇고...
19.06.17 00:58
BEST
같이 따라갓다가 잘 안풀려서 에로망가 전개를 당하는건 경비병일거같다
19.06.17 07:30
(1321858)

218.234.***.***

BEST
조심하오 바다의 딸...
19.06.17 00:09
(4817989)

125.143.***.***

BEST
스랄.... 호드의 위대했던 평화주의자이자 지도자.... 가로쉬가 다 망가뜨렸지만....
19.06.17 00:03
Seven24
가로쉬 사건 이후로 현탐왔는지 요샌 정치 싫다고 시골에서 징징대고있으니.. 사울팽이 데려오긴 했는데 | 19.06.17 07:26 | | |
Seven24
스랄이 직접 임명한 후계자가 가로쉬인데 누굴 탓하리오 | 19.06.17 18:00 | | |
(4817989)

125.143.***.***

지지다지지
그리고 가로쉬를 개떡으로 굴린 블쟈 탓도.... | 19.06.17 19:21 | | |
(2289453)

1.229.***.***

BEST
어이하여 바다의 딸이여 어이 잊었나 고향의 바다 항상 우리나리의 자랑 어이 변하였나
19.06.17 00:05
(1321858)

218.234.***.***

BEST
조심하오 바다의 딸...
19.06.17 00:09
사실상 가만히 뒀으면 델린이 4차 대전쟁을 일으켜도 이상할게 없었으니...
19.06.17 00:30
(1745713)

118.220.***.***

..............이번엔 언데드 오빠임 ㅠㅠ
19.06.17 00:50
(2324921)

125.252.***.***

BEST
이렇게 보니까 지금까지 살아남은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은 기구하지 않은 사람이 없구나...제이나도 그렇고 스랄도 그렇고 안두인이나 사울팽형님도 그렇고...
19.06.17 00:58
(4777227)

220.76.***.***

mr.갓챠
자기 의지와 반대로 행동하게된 인물들이 많음. 멀게는 넬쥴과 오그림, 메디브부터 가까이는 사울팽,제이나, 스랄 | 19.06.17 06:23 | | |
(1212217)

220.118.***.***

고양이 짤의 표정에서 많은 것이 느껴집니다 '저 작가는 만화 등장인물들 인생 조지는 게 취민가....'
19.06.17 01:32
POE나 해야겄네...
19.06.17 01:34
드립 치고 싶지만 드립칠 분위기가 아니라서 패스.. 와우는 쉬고 있지만 음멀메는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진짜 다들 이해가 되는게 문제..ㅠ
19.06.17 02:01
(4777227)

220.76.***.***

댈린의 원한은 이해하지만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절대 현명하지 못한 행위였음. 당시 호드가 약했던 시기인것은 맞지만 렉사르와 함께 제독의 위협을 이겨냈음. 게다가 당시 스랄의 호드는 불타는 군단을 막아낸 일원으로 인정받고 있었음. 그에 반해 얼라이언스는 총 3번의 대전쟁의 여파로 인해 구심점인 로데론은 멸망해버렸고, 스톰윈드는 과거 대전쟁의 피해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었기에 외부에 세력 투사가 불가능한 상태. 하물며 쿨티라스 역시 강성한 국가도 아니었고 2차 대전쟁 떄 용들에 의해 크게 피해를 받은 나라임, 게다가 전쟁을 피해온 피난민의 국가인 테라모어를 군사적으로 점거함으로서 최전선이 테라모어가 될 것이 자명했을테니 여러 인간 왕국 출신이 모인 테라모어인들에게 반감과 불안을 샀음. 제독이 여전히 얼라이언스에 충성하며 기회를 엿보았으면 쿨티라스와 얼라이언스는 호드를 해상으로 압박해 멸망시켰을것. 문제는 댈린은 아들을 잃은 슬픔과 증오에 미쳐 대사를 이성적으로 보지 못해 국가적으로는 지도자 부재로 국가가 분열됬고 가정적으로는 딸에게 어쩔수없이 아버지와 조국을 배신케 만든 비극 만을 불러옴. 그리고 결과론적이지만, 호드와 스랄이 이때 사멸했다면 안퀴라즈와 스컬지는 어떻게 막더라도 데스윙을 막지못해 결국 멸망하고 말았을 것.
19.06.17 04:20
BEST
같이 따라갓다가 잘 안풀려서 에로망가 전개를 당하는건 경비병일거같다
19.06.17 07:30
(5180400)

220.82.***.***

충격적이네요 모든호드는 노예인줄알았는데.....음.... 그건그거고 호드를 쳐야지요.
19.06.17 20:51
(1214379)

125.188.***.***

제목 내용 다 좋네요
19.06.18 23:45
(4897319)

39.117.***.***

얼라이언스인 내가 봐도 솔직히 스랄은 평화를 원했어..
19.08.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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