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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붓다의 기묘한 모험 ~ 삼마삼보디 크루세이더즈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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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11


    BEST
    여래★여래★DA★ZE
    15.07.04 20:31
    BEST
    아뇨 금강반야지혜는 부서지지 않는다 입니다
    15.07.04 21:24
    BEST
    여래여래다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0:42
    BEST
    내 아무리 봐도 이분 남들 깨달음을 얻을려고 불경외울때 잡생각이 난무하는게 분명합니다
    15.07.04 20:31
    BEST
    뭐지. 불가에서는 뿅뿅이 허용되는 건가...
    15.07.04 20:30
    그럼 오늘의 보스는 깨닫지 못해서 사망인가요
    15.07.04 20:29
    BEST
    뭐지. 불가에서는 뿅뿅이 허용되는 건가...
    15.07.04 20:30
    9초 끝이다. 데바닷타! 손톱에 뭍힌 독이 슬슬 네몸으로 스며들 시간이로군!
    15.07.04 20:30
    BEST
    내 아무리 봐도 이분 남들 깨달음을 얻을려고 불경외울때 잡생각이 난무하는게 분명합니다
    15.07.04 20:31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약빤작품이 나올리없어 | 15.07.04 20:32 | | |
    그냥 원래 이 스님의 무의식이 이런 경지 아닐까요 | 15.07.04 21:41 | | |
    이것도 일종의 기묘한 깨달음이 아니실지 | 15.07.05 11:06 | | |
    내용은 이해할수 없어도 엄청난 약기운이 느껴진다!!!!
    15.07.04 20:31
    BEST
    여래★여래★DA★ZE
    15.07.04 20:31
    여래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7.05 07:44 | | |
    소름돋는당 | 15.07.05 15:49 | | |
    스님은 예술가 신부는 민폐?
    15.07.04 20:32
    이분은 루리웹의 자랑거리야
    15.07.04 20:32
    유령 자객이 암살자중에 나온것을 봐서 작가는 도슬람인 것을 알 수 있다
    15.07.04 20:39
    스님이 도슬람이라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종교 화합의 현장! 이제 롤독도 같이 출격하면 삼위일체가 되는 건가요? | 15.07.05 09:53 | | |
    BEST
    여래여래다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0:42
    여래여래다제에서 한참을 뿜었다 ㅋㅋㅋ
    15.07.04 20:43
    깨알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0:44
    이제 다음 만화에서는 마라 님 입장하십니까?
    15.07.04 20:44
    마라의 세 딸이 기둥의남자 테마를 깔고 등장할지도 | 15.07.04 21:11 | | |
    요새 법경중에는 뇌내뿅뿅 분비되는 법경이라도 외우시나...
    15.07.04 20:46
    정반왕:아들이 출가하는 모습을 보고싶지는 않지 않아
    15.07.04 20:47
    스님.. 야캐요
    15.07.04 20:52
    절에서 생활하시는데 죠죠봐도 뭐라안하나요 잔인항서
    15.07.04 20:52
    스님...........??
    15.07.04 20:53
    야매로! 이런 뿅뿅은 모 야매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0:54
    맙소사....
    15.07.04 20:56
    네가 해탈할때까지 불경을 외우는걸 가만두지 않겠어!!
    15.07.04 20:59
    다음 화 제목은 붓다는 조용하게 살고 싶다 인가요
    15.07.04 21:01
    지금 제3의 열반이 발현한다! | 15.07.04 21:06 | | |
    BEST
    아뇨 금강반야지혜는 부서지지 않는다 입니다 | 15.07.04 21:24 | | |
    후편 기다리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 15.07.04 21:34 | | |
    또는 '해탈의 바람'(황금의 바람...)이라던가... | 16.04.15 13:45 | | |
    여래여래다제는 진짜 상상도 못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1:23
    오우...
    15.07.04 21:23
    주지스님 여기 이 스님 또 약해요!
    15.07.04 21:24
    붓다붓다붓다붓다붓다붓다붓다붓다붓다
    15.07.04 21:35
    어느 절에 가면 소마를 공양하나요?
    15.07.04 21:41
    암살자 격뿜
    15.07.04 21:43
    스님들은 전부 이런 괴물들 뿐이란건가......
    15.07.04 21:47
    3부 닫는 음악 - 반야심경(안치행)
    15.07.04 21:59
    여래여래다제 ㅋㅋㅋㅋ
    15.07.04 22:00
    갑자기 108배를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5.07.04 2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래여래다젴ㅋㅋ
    15.07.04 22:02
    데다닷타를 보면 교회의 유다는 배신 축에도 못낌.
    15.07.04 22:11
    와, 잠깐, 그 정도인가요? | 15.07.04 22:48 | | |
    유다야 예수를 돈받고 팔아넘기긴 했지만 죄책감에 목매달아 ■■이라도 했지 데바닷타는 석가모니한테 교단 내놓으라고 하다가 거절당하니 암살 시도를 하질 않나 그게 잘 안먹히니 큰 돌 굴려보내서 직접 죽이려고 하질 않나...더 악질이죠. | 15.07.05 00:03 | | |
    유다가 단순 제자가 통수 때린 수준이라면 데바닷다는 아예 교단 분열을 일으키고 상당한 세력을 이뤘던 라이벌 격이니까요. 그만큼 얘기가 많아서 재평가도 종종 받는걸로 암. 실제로 데바닷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파가 그후에도 한동안 남아있었다고 하고... | 15.07.05 01:28 | | |
    뭐랄까... 애당초 예수님 열두 제자가 교단을 구성하느니 그런 마인드로 가지고 살던 사람이 아니라 진짜 일반인들 이였습니다. 출신들이 배신이니 뭐니이전에 규모의 개념이 달라서.... 성경이 위대하고 아름다운것 처럼 생각하지만 성경 자체에서도 유다의 배신을 행동만 놓고보면 큰건 아니죠... | 15.07.06 10:44 | | |
    유다는 지금말로 하면 약간 IS느낌이라고해야되나.. 급진주의자인데 예수님이 구원자로써 자기들을 이끌고 로마 때려부수고 단하나의 진정한 왕이 될줄알았는데 자꾸 사랑이니 자비니 이런말씀하시니까 빡쳐서 배신한거졍... 결국 머 후회때문에 ■■로써 끝나지만 | 15.07.06 11:34 | | |
    같은 스승 배신이라도 이거 완전 급이 다르네요, 팔아넘기기 vs 직접 죽이려 들기 라면....;;; | 15.07.06 11:57 | | |
    데다닷타는 사탄급인 듯;;; | 16.01.23 05:38 | | |
    무슨 약...얘 무언가를 잘못드시고 그리신 겁니까!!
    15.07.04 22:12
    이런식으로 불경이나 성경이 나온다면 귀에 쏙쏙 박힐듯
    15.07.04 22:14
    불교에 대해 친숙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5.07.04 22:18
    큰 가르침 얻고 갑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15.07.04 22:20
    『불교』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
    15.07.04 22:35
    이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2:39
    스님 야캐요...
    15.07.04 22:41
    이 압도적 퀄리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2:44
    ㅋㅋㅋㅋ 진짜, 이러시다가 깨달음 얻으시겠습니다. ㅋㅋㅋㅋ
    15.07.04 2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4 22:59
    내가 지금 뭘 본거지?
    15.07.04 23:13
    크으..이래서 불교가 최고구나
    15.07.04 23:19
    후후 붓다, 수행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운데!
    15.07.04 23:29
    너의 영원한 석가로 군림해주마!! | 16.01.23 05:36 | | |
    사스가 현직스님 그점에 동경하게되!
    15.07.04 23:36
    스...님?
    15.07.04 23:42
    진한 약의 향기가 난다... 역시 스님 작품...
    15.07.05 00:12
    이분이 죠죠3부 패러디할때 야레야레다제를 여래여래다제라고 쓸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여래여래다제라고 쓸줄이야...
    15.07.05 00:16
    저는 루리웹에서 참종교인을 보았습니다..
    15.07.05 00:19
    님덕분에 이번 윤리 모의 일등급 맞았어요 고마워요!
    15.07.05 00:28
    스님들 고기 먹지 못하게 만든게 저놈이라면서요? ...갈만하네.
    15.07.05 00:30
    ...아니 솔직히 너무 완벽한 패러디... 아니야. 패러디를 넘어, 이것은... 하나의 조화다. 이 만화를 그린 사람은 천재거나, 아니면 열반의 경지에 다다른것임에 틀림없어.
    15.07.05 00:31
    아이고 스님 ㅇㅅ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00:39
    좋아 자연스럽게 도타가 들어가있어
    15.07.05 00:42
    아니 이거 진짜...누가 또 스님께 뿅뿅을 공양한 겁니까아아아아아!!!!!!!!!!!!!!!!!!!!!!!!!!!
    15.07.05 00:45
    스님....야캐요
    15.07.05 00:59
    죠죠의 명장면들을 이렇게 절묘하게 이을수 있다니..
    15.07.05 01:28
    여래 여래 다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01:49
    신성 모독이다!!!!!!!!!!!!!!!!!!!
    15.07.05 01:55
    예전에도 불교에는 거부감이 없었지만 이분때문에 막 더 좋아지려고 하고 그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02:45
    스님께 귀의합니닼ㅋㅋㅋㅋㅋ
    15.07.05 07:48
    스님 왜야카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08:59
    도대체 이 스님은 뭐하는 분이신가........
    15.07.05 10:00
    추천!
    15.07.05 10:13
    나는 다음화를 원하오. 그 다음화로 루리웹이 깨달음을 얻길 바라오. 우린 더 올라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15.07.05 11:34
    스님 야캐요
    15.07.05 13:03
    이렇게보면 불교신화도 정말 재미있는데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13:14
    더구나 코끼리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무마킬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13:16
    정말 길고도 아름다운 패러디. 고마워요. 스님. 그 말 말고는 할 말이 없어요.
    15.07.05 13:57
    BGM 추천:http://bgmstore.net/view/khszd
    15.07.05 14:20
    아쉬운데 단어가 잘못 쓰인 곳이 보입니다. "맞춰 봐라"가 아니라 "맞혀 봐라"입니다.
    15.07.05 17:09
    여래여래 다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19:45
    난 지금 미쳐가고 있다 이 목탁에 내 모든 몸과 영혼을 맡겼다 불경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뿅뿅이니까 이게 바로 지금의 나다
    15.07.05 21:19
    여래여래다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05 22:17
    누구야 공양미에 뿅뿅 탄 녀석이!
    15.07.06 01:29
    역시 믿고보는 스님
    15.07.06 04:01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근본주의자나 율법절대주의자들이 주변에 해악을 끼치거나 꽉 막혔을지언정 그 신앙은 어느 누구보다도 견고하고 스스로에게 엄격하며 불순물없이 순결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제가 말하는 건 계명을 자기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이들(이슬람 과격파들 중 자기는 온갖 향락을 다 즐기면서 말로만 알라를 섬기라고 하는 놈들)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사리사욕 없이 신앙에 자기 모든 것을 바치고 규율을 FM대로 하나하나 다 지키는 광신적인 신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융통성은 사람이 사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지만 유연한 사고라는 것은 자칫 처음 가졌던 동기를 흐려놓기도 하고 세상이 시시각각 변화하는만큼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물질로 치면 돌은 단단해야 돌인 것인데 돌이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용해서 자기 성질을 조금씩 바꿔 때때로 흐물흐물해진다면 그건 더이상 돌이라고 볼 수 없듯이 말이죠. 예외를 인정하지 않고 영원불변하며 철두철미하고 일관적인 신앙 혹은 사고방식은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만 저는 그 안에서 빛나는 어떤 아름다움, 혹은 근성같은 걸 발견하곤 합니다. 가공되지 않은 천연의 그 무언가 말이죠.
    15.07.06 22:04
    뜬금없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위 만화의 데바닷타, 그리고 성경의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볼 때마다 과연 스스로에게 혹독하거나 원리원칙을 따지는 것이 그렇게 나쁜 것인가 하는 의문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지금 언급한 이들하고는 전혀 다른 인상이긴 하지만, 종교중에 자이나교라고 있습니다. 일체의 살생과 악업을 금하기 때문에 미생물, 개미 한마리조차 죽이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심지어 굶어죽는 것을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죽음으로 여기죠. 도가 지나치게 빡센 거 아닌가 싶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래, 이정도는 해야 구도자라고 할 수 있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 15.07.06 2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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