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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어린왕자zi(브금)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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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만약 '골이 깨끗하고, 오동통하면서도 살짝 튀어나온 살이 부드러운 엉덩이를 보았어요'라고 하면 어른들은 그 엉덩이가 어떤 엉덩이인지 상상하지 못합니다. '진짜 찰진 엉덩이를 보았다구요'라고 말해야 그들은 '아, 참으로 좋은 엉덩이구나!'라고 소리칩니다.
    13.04.19 07:52
    BEST
    "나에게 육노예를 그려줘" "자, 이 상자안에 니가 원하는 육노예가 있을거야!" "이거야 이거! 난 이런 육노예를 원했어!"
    13.04.19 07:45
    BEST
    여우가 말했다. "난 너하고 놀수 없어. 나는 조교되어 있지 않거든. " "조교된다는게 뭐지? " "그건 너무 잘 잊혀지고 있는거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13.04.19 11:24
    BEST
    붕탁을 달려줘. 가령 오후 4시에 네가 붕탁을 달린다고 하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13.04.19 15:36
    BEST
    진실로 중요한 붕탁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느껴야해
    13.04.20 08:55
    ah! Thank you Sir!!!
    13.04.19 04:57
    베스트 글제목 바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4.21 09:55 | | |
    ㅂㄹㄹㅋ은 ㅂㄹ이 큰거지 ㅈㅈ가 큰건 아니지 않습니까?
    13.04.19 05:04
    대작의 싹이다
    13.04.19 05:20
    커다란 부라리를가진 너에게 강등을당한다면 나는 참 행복할꺼야. 다음부터 말의 큰것을 볼때마다 너를 떠올릴수 있을테니까...
    13.04.19 05:54
    와 진심으로 이건 노벨문학상 주고 싶다
    13.04.19 06:47
    BEST
    "나에게 육노예를 그려줘" "자, 이 상자안에 니가 원하는 육노예가 있을거야!" "이거야 이거! 난 이런 육노예를 원했어!"
    13.04.19 07:45
    BEST
    만약 '골이 깨끗하고, 오동통하면서도 살짝 튀어나온 살이 부드러운 엉덩이를 보았어요'라고 하면 어른들은 그 엉덩이가 어떤 엉덩이인지 상상하지 못합니다. '진짜 찰진 엉덩이를 보았다구요'라고 말해야 그들은 '아, 참으로 좋은 엉덩이구나!'라고 소리칩니다. | 13.04.19 07:52 | | |
    BEST
    진실로 중요한 붕탁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느껴야해 | 13.04.20 08:55 | | |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4.20 17:57 | | |
    이런 창의력대장같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4.20 20:38 | | |
    훌륭한 동심파괴다 | 13.04.21 00:12 | | |
    언닉일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4.21 00:13 | | |
    101번째 추천은 내꺼야! | 13.04.21 10:09 | | |
    으앜ㅋ 댓글도 힛갤감 ㅋㅋㅋㅋ | 13.04.21 11:37 | | |
    아침부터 멋진걸 봤군.
    13.04.19 07:59
    유게 문학상 따논 당상이네요
    13.04.19 08:17
    좋다.. 만화도.. 브금도...
    13.04.19 08:44
    아침부터 상큼하네요 ANG
    13.04.19 08:52
    ㅅang큼한 하루로군 | 13.04.20 01:51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3.04.19 09:36
    아 첫그림 처음엔몰랐는데 다시올려서봤다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빅재미 감사합니다
    13.04.19 09:59
    ㅂㄹ위에 서있는 거네욬ㅋㅋ 별인줄 알았는데 별이 아니라 ㅂㄹ이었어... | 13.04.20 18:59 | | |
    덤으로 손에 메검들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4.20 20:40 | | |
    노벨 만화상급 명작이다
    13.04.19 10:08
    아.... 눈물이 흐릅니다 ㅠㅠ 이 대작 ㅠㅠ
    13.04.19 10:50
    아.... 진짜 감동적이다 명작의 재해석이란 이토록 신선하구나 신뇽드립은 진짜 ㅋㅋㅋㅋ
    13.04.19 10:51
    BEST
    여우가 말했다. "난 너하고 놀수 없어. 나는 조교되어 있지 않거든. " "조교된다는게 뭐지? " "그건 너무 잘 잊혀지고 있는거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13.04.19 11:24
    깨알같은 '' | 13.04.20 08:54 | | |
    여우:날 조교 시켜줘! | 13.04.22 01:08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했는데 크게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19 11:29
    눈팅족이지만 힛겔갈께 뻔한 이작품에 글을 남기지 않을 수 가 없었다.
    13.04.19 13:05
    명작엔 ㅊㅊ라고 배웠습니다
    13.04.19 13:11
    나 댓글잘안남기는데 유게엔 추천까지드리고가요
    13.04.19 13:19
    루리웹하면서 이렇게 벅차오른 적은 없었네요^^
    13.04.19 13:44
    아...가슴속에서 뭔가가 끓어오릅니다...
    13.04.19 13:56
    가슴이...벅차오릅니다...
    13.04.19 14:43
    BEST
    붕탁을 달려줘. 가령 오후 4시에 네가 붕탁을 달린다고 하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13.04.19 15:36
    진정한 마음의 양식
    13.04.19 19:12
    ㅊ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19 20:28
    럴수가 내가 루리웹에서 그랜드체이스 브금을 듣게 되다니 추천이나 먹어랏
    13.04.19 23:34
    아.. 이건 마치..
    13.04.19 23:38
    ㅂㄹㄹ에 핀 장미 한 송이
    13.04.20 00:54
    뭐지 지금 내 눈에서 흐르는 이 물방울은...??????? 내가, 이 내가... 감동햇단 말입니까?!?!?!?!?!
    13.04.20 01:09
    브금이 아쉽다 기어와라 부라리큰이었으면 대박이었을건데
    13.04.20 08:07
    끄앜ㅋㅋㅋㅋ 죽인닼ㅋㅋㅋㅋㅋㅋㅋ
    13.04.20 08: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베스트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09:11
    문학 배웁니까? 저도 같이 배워요. ㅋㅋㅋㅋㅋㅋㅋ
    13.04.20 09: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랜드체이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09:24
    일단 추천부터 박고......어 베스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0:45
    소름 돋는다~~~~~~~~~~~~
    13.04.20 1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1:36
    미친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말
    13.04.20 12:09
    이얔ㅋㅋㅋㅋ대작이닼ㅋㅋㅋ
    13.04.20 12:12
    신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2:32
    댓글이 더 흥한다
    13.04.20 12:35
    베스트로 보내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2:37
    내가언제 추천을 박았지..엄청난 사람..
    13.04.20 12:44
    류현진 경기가 비땜에 취소되서 슬폈는데 이거보고 빵끗~
    13.04.20 12:50
    ㅋㅋㅋㅋㅋㅋㅋ 몰랐는데 첫사진 어린 왕자가 부랄위에 서있어 ㅋㅋㅋㅋ
    13.04.20 12:51
    아 님댓글덕에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4.20 16:13 | | |
    드립수준봐라...
    13.04.20 13:01
    PRINCE♂NEXT♂DOOR
    13.04.20 13:23
    그랜드체이스 브금이네
    13.04.20 13:25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3:26
    나도 저렇게 함 커봣으면......
    13.04.20 13:31
    베스틐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3:38
    ㅊㅊ
    13.04.20 14:32
    ㅋㅋㅋㅋㅋㅋ 본문도 웃기지만 베뎃이 더웃겨 ㅋㅋㅋㅋㅋ
    13.04.20 14:50
    눈물이 난다. ㅊㅊ
    13.04.20 14:54
    첫문단에서 이미 터졌닼ㅋㅋㅋㅋㅋㅋ
    13.04.20 15:01
    이자식들은 대쳌ㅋㅋㅋㅋㅋ
    13.04.20 15:04
    베댓까지 완벽 ㅋㅋㅋㅋㅋㅋ
    13.04.20 15:07
    히이잌! 성서!
    13.04.20 15:12
    이 사람이 무섭지 않나요? 이 사람이 왜 무섭지?
    13.04.20 15:44
    본문도 찰진데 덧글 드립은 ㅈ더찰지다
    13.04.20 15:47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6:00
    브금 그랜드체이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억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6:02
    베댓이 개빵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6:15
    2013 유게문학상 후보에 오르셨습니다!
    13.04.20 16:16
    그랜드체이스;
    13.04.20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6:24
    으아! 베스트왔어!
    13.04.20 16:56
    아.. 이게 명작이구나...
    13.04.20 17:23
    이제껏 루리웹하면서 실소가 아닌 박장대소를 터뜨린 건 올해 이것이 처음이다.
    13.04.20 17:31
    그체 브금을 듣게되다니;
    13.04.20 17:44
    강등 따윈 두렵지 않다 흙흙 ㅠ.ㅠ
    13.04.20 18:02
    네임드들은 누구나 처음엔 꼬꼬마 뉴비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네임드는 별로 없다.
    13.04.20 18:46
    유게가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쩡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13.04.20 18:46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마이피를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19금 ^^b)
    13.04.20 18:49
    거대한 XX 를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삶은 계란을 볼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부숴지는 계란껍질 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13.04.20 18:53
    나는 붕탁이 올라오는 것이 좋아. 우리 붕탁 올라오는 구경하러 가. 그렇지만 기다려야해 뭘 기다려? 관리자 퇴근하길 기다려야 한단 말이야.
    13.04.20 18:54
    내가 자주 방문한 사람이 나를 친구 해주는건.. 기적이야
    13.04.20 18: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19:12
    ㅊㅊ
    13.04.20 19:25
    행성이 아니라 부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22:37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2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ㅅㅂ 문학상 예비 후보들이 왜이렇게 많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4.20 23:56
    이건 위키감이다.
    13.04.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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