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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마사토끼와 함께 93.삼국지 특집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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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0
    1


    BEST
    화봉요원 얘기도 보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삼국지 만화 중 하나라...
    20.12.01 16:14
    BEST
    화봉요원 얘기도 보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삼국지 만화 중 하나라...
    20.12.01 16:14
    (516206)

    125.180.***.***

    공포의_인문학 빌런
    5에서 나옵니다 | 20.12.01 16:18 | | |
    (1484231)

    36.39.***.***

    재미있고 유익한
    20.12.01 16:22
    유비가 제갈량한테 만두 얘기를 하네요 만두는 제갈량이 나중에 발명한거 아닌가?
    20.12.01 16:56
    에포나의노래
    촉나라 이전에도 만두의 원형은 이미 존재함 | 20.12.01 17:12 | | |
    (5318443)

    222.118.***.***

    5살 때였던가 6살 때였던가 국내에 발매된 삽화 포함된 삼국지에서는 촉 멸망하고 강유 등애 종회 활약하는 부분까지 나왔었는데 그 뒤에 읽은 삼국지에는 그런 내용이 한번도 안 나와서 내가 옛날에 읽은건 뭐였나... 생각했던 적이 있었죠
    20.12.01 17:40
    삼국지 다루시면 김성모의 건달 아이큐 삼국지도 좀 부탁드립니다..
    20.12.01 20:52
    연의에서 낙곡 전투가 짤린 이유는 운명론이 어느 정도 밑바닥에 깔려 있는 연의 스토리 전개의 일관성 때문이란 추측이 강합니다. 연의의 제갈량 사후 촉한은 유선이 황호 등을 가까이하며 점차 쇠락해가는 와중 강유 혼자서 제갈량의 유훈을 받들어 그에 못 미치는 능력으로 분투 - 소위 '구벌중원'이라 불리는 - 하지만 끝끝내 스러지고 마는 비극성이 강조됩니다. 그런데 낙곡 전투가 들어가면, "제갈량은 죽었지만 촉한은 팔팔하게 살아남아 위나라의 침공을 낙곡 전투로 박살내 버렸답니다?"가 되어 버리는데 이러면 스토리의 비극성 및 주요 인물의 캐릭터가 확 죽어버립니다.
    20.12.02 22:36
    바닐라초코딸기
    일례로 연의에서는 제갈량이 강유에게 병법 24편을 전수하며 제갈량 사후 군사적 후계자를 바로 강유로 넘겨버리는데, 낙곡 전투를 묘사하게 되면 '대체불가능한 거목'으로서의 제갈량이나, '고군분투하는 후계자'로서의 강유 등의 캐릭터를 유지하긴 어려워집니다. | 20.12.02 22:43 | | |
    확실히.. 창천항로를 보고 조조를 싫어하게 되었네요.
    20.12.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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