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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마취했는데도 아픈 만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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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7
    1


    BEST
    이건 작가님이 코미디언이신 듯
    20.11.11 22:19
    BEST
    여러분 초티지님이 아내분보다ㅜ연하입니다. 이거보고새삼다시느꼈습니나.
    20.11.11 22:37
    (3179700)

    1.240.***.***

    BEST
    우와 호수 한가운데의 보트에서 기타랑 노래라니 유부남 클라스
    20.11.11 22:44
    (4752437)

    61.77.***.***

    BEST
    남편 본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캐잖앜ㅋㅋㅋ
    20.11.11 22:36
    BEST
    맞춤형 설명 ㅋㅋㅋㅋㅋㅋ
    20.11.11 22:23
    BEST
    이건 작가님이 코미디언이신 듯
    20.11.11 22:19
    BEST
    맞춤형 설명 ㅋㅋㅋㅋㅋㅋ
    20.11.11 22:23
    (850234)

    125.177.***.***

    누님...?
    20.11.11 22:30
    (4831956)

    223.38.***.***

    INT를 높게 찍어서 생긴 디메리트...
    20.11.11 22:35
    (4752437)

    61.77.***.***

    BEST
    남편 본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캐잖앜ㅋㅋㅋ
    20.11.11 22:36
    BEST
    여러분 초티지님이 아내분보다ㅜ연하입니다. 이거보고새삼다시느꼈습니나.
    20.11.11 22:37
    (3179700)

    1.240.***.***

    BEST
    우와 호수 한가운데의 보트에서 기타랑 노래라니 유부남 클라스
    20.11.11 22:44
    아 맞다 연상이셨지...
    20.11.11 22:58
    식물웨건 하로하로
    가끔은 친구 같고 가끔은 연하 같고 가끔은 음... | 20.11.11 22:59 | | |
    루리웹-4882684737
    가끔은..대랜... | 20.11.11 23:14 | | |
    (5140352)

    121.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1 23:00
    (195038)

    221.154.***.***

    작가님은 분만실에서 기타치고 노래도 불렀을것 같다 ㅋㅋㅋ 흥겨운 걸로다가 ㅋㅋㅋ
    20.11.11 23:05
    이건 작가님이 코미디언이어서 웃은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20.11.11 23:17
    (3117931)

    58.225.***.***

    이정도로 혀가 잘 돌아가야 연애할수 있다는 말
    20.11.11 23:23
    (216132)

    1.254.***.***

    만화적 연출이 아니라 정말 웃음많은 간호사였다............
    20.11.11 23:28
    (5281874)

    116.32.***.***

    이건 작가님이 웃긴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20.11.11 23:37
    어..솔직히 저건 누가 옆에있어도 웃을거같은대욬ㅋㅋㅋㅋ
    20.11.11 23:42
    (4801604)

    222.239.***.***

    이건 아무리봐도 작가님이 웃긴게 아닐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1 23:44
    (5198974)

    223.62.***.***

    와~산전수전 다 겪은 분만실 간호사를 현장에서 웃기다니 작가님 초능력자신듯... 진짜 이건 보통사람은 못하는 퀘스트 아니냐? 간호사님 평생 추억만들어주셨네...^_^ b
    20.11.12 00:04
    배위에서 기타치며 노래 부를 정도가 되어야 연애가 가능하군요... 기타나 배우러 가야겠군
    20.11.12 02:21
    (4781152)

    108.61.***.***

    너구리광견병
    준비물 = 기타치며노래 부르는걸 들어줄 정도의 여자 | 20.11.12 12:14 | | |
    (578706)

    39.121.***.***

    너구리광견병
    기타 잘 치거나 노래 잘 부르면 어느정도 못생긴건 좀 무마시킬수 있음. 그런데 우린 어느정도가 아니잖아 ㅠ | 20.11.13 18:23 | | |
    (148963)

    121.167.***.***

    아아 유쾌하시네 ㅋ
    20.11.12 0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2 09:42
    아니 옆에서 개그를 하고 계시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20.11.12 10:28
    누나 방금 쏘 스위한 상상함. 하지만 어림없지 웃겨버리기!
    20.11.12 10:54
    (4448276)

    211.201.***.***

    고통 스포 장면 생각해보면 무섭겠네요 나도 곧 저렇게 되겠지 하며...
    20.11.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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