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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누나와 나의 작았던 퍼레이드 [11]






댓글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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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니 잔잔해서 좋네용
20.05.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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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요새 스토리 공부중이세요? 내용 물 오르듯이 향상되고있다는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20.05.2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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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니 잔잔해서 좋네용
20.05.23 23: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흑백논리
저 혼자 불편한 건진 몰라도 작가님 어디 불편하세요? 같은 말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우울증 약 드시고 있다고 하셨고, 이전부터 만화가 약빤 내용도 있고 적당히 치유되는 내용도 있으신 분이셨으니 대충 "이런 만화도 그리시는가 보구나" 하면 될 것을 굳이 예전에 그리신 것과 비교하면~ 어디 아프세요~ 대체 왜 그러시는 건가요? | 20.05.24 1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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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요새 스토리 공부중이세요? 내용 물 오르듯이 향상되고있다는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20.05.24 03:52
아련하고 감성 좋네요. 그저 인정과 칭찬을 바랐을 뿐인데 그마저도 만족스럽게 주지 못하는 사회가 안타깝습니다..
20.05.24 04:00
(4917077)

221.146.***.***

유게에서 보고 링크타서 왔습니다 본문 추천수가 더 적은게 안타깝네요. 잘봤습니다
20.05.24 05:40
(482335)

222.98.***.***

실력이 나날이 늘어나고 계신거 같습니다.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많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20.05.24 05:57
(5286853)

116.45.***.***

오 이번 만화 잔잔하니 정말 좋네요.
20.05.24 10:37
요근래 생각많이드는 만화도 좋고 오늘만화도 좋고 옛날 병맛컨셉 만화도 좋고 좋네요.만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신기하게 매일 로그인하게 되네요
20.05.24 15:04
캡사이신이 없어서 스토리 작가를 새로 구하신줄...
20.05.24 16:06
(3136960)

221.157.***.***

이야 좋다...
20.05.25 03:32
(1312934)

211.36.***.***

해피엔당 줘요 ㅋㅋ 잘봤어요
20.05.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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