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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8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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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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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7618)

116.47.***.***

BEST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의 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잃어버린 지갑이 있는 곳, 지나쳐버린 연인의 끈이 남아있는 곳, 당신만이 찾을수 있는 버려진 꿈속 까지. 문을열기전 클로이의 문장이를 생각하고 노크하세요. 문장이는 언제나 당신을 위한 문을 달고있습니다. 덧. 남의집 문을 벌컥벌컥 열어버리는 몹쓸 로크네 열쇠가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20.02.26 21:01
BEST
뭔흔적이지 하고보니 피의 흔적이네.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20.02.26 20:38
BEST
유독 논 위에다 정렬되어 설치되있었던곳이 있었는데 여행자들은 그것은 논문이라 불렀다 그리고 땅 주인인 농부는 이렇게 생각했다 ' 잡히기만 해봐라. 거꾸로 매달아서 곰국으로 끓여버릴테니!! '
20.02.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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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흔적이지 하고보니 피의 흔적이네.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20.02.26 20:38
2. 이게 이런 그림을 그리시는 분의 상상력인가...! 3. 거 뭐시기냐, 나폴리탄 괴담의 판타지 사설 렉카 차 같은 느낌이군요 4. 앞의 사람들이 죽고 넘어지고 실패하는 걸 봐도 자기는 성공할거라 믿으며 꼭 그 바보짓을 반복하는 것이 바로 닝겐
20.02.26 20:48
(1949783)

220.77.***.***

매직 패닝
20.02.26 20:52
(5225486)

125.176.***.***

선구자...? 그러니까 가능충들이요?
20.02.26 20:58
(4757854)

110.70.***.***

미국의 전통무술이군요
20.02.26 21:01
(4867618)

116.47.***.***

BEST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의 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잃어버린 지갑이 있는 곳, 지나쳐버린 연인의 끈이 남아있는 곳, 당신만이 찾을수 있는 버려진 꿈속 까지. 문을열기전 클로이의 문장이를 생각하고 노크하세요. 문장이는 언제나 당신을 위한 문을 달고있습니다. 덧. 남의집 문을 벌컥벌컥 열어버리는 몹쓸 로크네 열쇠가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20.02.26 21:01
사서 요한
둘이 섹♡하면 되겠군요. | 20.02.26 23:47 | | |
(3133357)

175.223.***.***

첫번째 두번째 바위에는 핏자국이 있지만 세번째엔 없네ㅋㅋㅋㅋㅋ
20.02.26 21:26
BEST
유독 논 위에다 정렬되어 설치되있었던곳이 있었는데 여행자들은 그것은 논문이라 불렀다 그리고 땅 주인인 농부는 이렇게 생각했다 ' 잡히기만 해봐라. 거꾸로 매달아서 곰국으로 끓여버릴테니!! '
20.02.26 22:29
(2067020)

110.45.***.***

아득한 옛날 이 대륙을 재단한 대지신의 바늘에는 피가 묻어 있다. 바늘 끝이 아니라 바늘구멍 쪽에.
20.02.27 00:57
(5311740)

220.94.***.***

꼭 바위가 많은 그쪽으로 비행해야 하나요? 아무것도 없는 이쪽에서 비행하면 안되요? 하지만 여기에는 구멍이 있는걸.
20.02.27 01:24
야 설마 죽기야하갰냐?ㅋㅋㅋㅋㅋ→죽음
20.02.27 08:07
(3078187)

211.210.***.***

와 머글의 지팡이같아!
20.02.27 15:48
(5064358)

175.197.***.***

석양이 진다
20.02.27 17:36
댈러스 애들은 마법사가 아니면 무슨 석양의 무법자라도 되려는 건가
20.02.27 18:41
(4819565)

222.96.***.***

간이 룬 문신이 낫지않을까
20.02.2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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