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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도시락싸는 manhwa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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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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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20.02.26 01:23
햇반+김 싸먹고 아 도시락 잘 먹었다고 만족하는 건 나만이 아니었구만
20.02.26 01:56
(2016658)

14.32.***.***

타지 생활 힘드군요 ㅠ
20.02.26 05:25
즉석밥보다 밥 지어서 만드는게 더 싸지 않을까 하는 소소한 의문을.....
20.02.26 06:53
(649846)

114.201.***.***

루리웹-14306359
도시락 = 출퇴근간 들고다녀야함 즉석밥 + 멸치볶음 = 회사에 짱박아놓으면 끝 | 20.02.26 09:29 | | |
Betty0210
'도시락을 싼다' 라는 기준이라 가지고 다니는걸로 판단했습니다. | 20.02.26 11:41 | | |
(3133357)

175.223.***.***

ㅠㅠㅠㅠ
20.02.26 10:04
(4728654)

220.78.***.***

저도 요즘 개당 3천원 정도 하는 냉동 도시락 사두고 일주일에 3~4번 먹는데 맛이나 이런 건 괜찮은데 양이 적네요. 5시 되면 배고파짐
20.02.26 10:37
(4867618)

116.47.***.***

한때 회사생활을 하면서 나가는 동 + 조리시간을 줄이고자 냉동 볶음밥으로만 6개월을 연명했던적이 있습니다. 아침은 대충 떡같은것들로 때우거나 안먹는일이 대부분이었고, 점심은 작디작은 중소기업답게 먹는다는것에 중점을 뒀으며, 저녁에는 볶음밥만 먹으니 6개월 만에 다이어트를 성공했습니다. 원래 저체중이었지만, 더 저체중으로 말이죠. 그이후로 볶음밥을 먹다 체한 트라우마가 가중되어 볶음밥만 보면 속이 안좋은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떄우신다는것도 좋지만 간간이 식사를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최소한 편의점 도시락이나 컵밥류같은것들이 그나마 낫은듯 합니다. 3개월은 도시락과 컵밥 + 잦은 외식으로 버텼거든요. 물론 지갑은 못 버텨줬지만...
20.02.2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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