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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절대자의 딸들 [23]






댓글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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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 ....... 개발암 ...
17.04.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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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다고 결과가 좋게 끝나는 인간은 별로 없던데,... 미치거나, 미치거나, 미쳐서 끝날텐데... 쓸쓸하게
17.04.08 19:20
(4715872)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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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가 크툴루쪽이 아니라서 망정이지.
17.04.08 19:32
(841882)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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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미래를 보셨던 절대자는 어째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걸 알면서도 해결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자신이 죽음으로서 딸들의 불행을 알았을텐데 어찌하여 그것도 해결하지 않았을가요. 그는 절대자는 아니었던거 같네요.
17.04.08 19:34
(3095501)

2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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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에겐 우리가 불꽃놀이같겠군요...
17.04.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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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 ....... 개발암 ...
17.04.08 18:56
무지개목장갑
좋았어요! | 17.04.08 18:56 | | |
(3398261)

49.172.***.***

무지개목장갑
막짤이라니 1부터 14중에 몇번째요? | 18.12.14 00:50 | | |
(1282941)

180.66.***.***

무지개목장갑
막짤이라니 1부터 18중에 어디요 | 20.03.05 17: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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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다고 결과가 좋게 끝나는 인간은 별로 없던데,... 미치거나, 미치거나, 미쳐서 끝날텐데... 쓸쓸하게
17.04.08 19:20
(4715872)

211.207.***.***

BEST
절대자가 크툴루쪽이 아니라서 망정이지.
17.04.08 19:32
(401895)

115.20.***.***

나일로스
니알라토텝: ㅎㅎㅎ | 17.04.09 01:17 | | |
(841882)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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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미래를 보셨던 절대자는 어째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걸 알면서도 해결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자신이 죽음으로서 딸들의 불행을 알았을텐데 어찌하여 그것도 해결하지 않았을가요. 그는 절대자는 아니었던거 같네요.
17.04.08 19:34
shego
글쎄, 그 불완전성과 일시성, 순간적인 반짝임에 매료된 것은 아닐까요. 불꽃놀이도 금방 끝나버리는걸 아는데도 보잖습니까?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의 캐릭터들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자가 인간을 사랑하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죠. 그리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절대자라면 사랑도 할 수 있을테니. | 17.04.08 19:53 | | |
(3095501)

2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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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ーン/룬
그네들에겐 우리가 불꽃놀이같겠군요... | 17.04.08 20:28 | | |
후부키갓
하지만 지금은 필멸자로 격하되고 주인공(언니)측은 절대자(아버지)와 연결되어 살면서 느꼈던 무한을 기억하고 있는데 과거와 현재의 갭과 절대자의 힘의 후유증? 같은 것을 느끼면서 자신이 절대자인지 필멸자인지 정체성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필멸자로 제한되면서 노력과 수고스러움을 느껴서인지 인간적이 되어서 주변을 좀 더 볼 수 있게 된 것 같군요. 힘이 있을때는 죽은 것 같은데 힘이 없어지니 살아있는 생명체같다는 이야기는 서브컬쳐에서는 제법 흔한 클리셰이려나. | 17.04.08 21:05 | | |
(2311177)

125.191.***.***

shego
절대자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그것에 대한 해답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알 수 없죠. 그의 전지전능은 그와 함께 죽어버렸으니까요. | 17.04.18 02:15 | | |
종교와 SF의 조합인건가? 솔직히 말해서 말하시고 싶은것이 어려워서 반도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ㅠㅠ
17.04.08 20:15
(1188073)

223.33.***.***

이해는 어려운데 재밌음
17.04.08 20:34
(945804)

218.232.***.***

영화 노아에 나왔던 천사들이 바위 골렘이 돼서 시달리는 느낌이 비슷하네요
17.04.08 21:38
(1949783)

175.215.***.***

저 박사, 100% 큰일나겠군
17.04.09 02:20
(3505748)

175.252.***.***

흐미흐미
17.04.09 06:57
(3505748)

175.252.***.***

LVCIVS BRVTVS
작가님 넘나 좋은것 | 17.04.09 06:58 | | |
좋네요
17.04.09 18:05
골치 아프게 재밌어.... 늘 잘 보고 있습니다
17.04.10 17:25
(2311177)

125.191.***.***

이 시리즈를 볼 때마다 생각하지만, 납득이 가는 전지전능은 여기서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을 알고 모든 실패를 수정할 능력이 있는 자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때문에 죽는다는 게 지금은 모순으로 보이지만 그가 살아 있어서 전지전능이란 개념이 성립하던 때에는 논리적 결함이 없었겠죠. 전지전능이란 개념과 함께 절대자가 죽어버린 지금은 모순으로 느껴지구요. 혹여나 절대자가 자신의 죽음을 극복하고 살아난다면, 다시 모순은 사라지겠죠.
17.04.18 02:19
(4127468)

223.62.***.***

이해가 될듯 말듯한 이 느낌이 좋습니다. 요즘은 만화던 글이던 이런 느낌의 작품이 거의 없어요...
17.04.19 15:57
마지막 두개는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19.06.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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