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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나의 만화이야기 [62]




댓글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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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장 ........ 한국 왭툰계 미련없이 버리고 떠날랫는대.... 이런 걸보면 ㅠㅠ 그럴수도없게되잖아 ㅠㅠ
16.07.25 02:26
(3631029)

58.231.***.***

BEST
하...이런 분을 보니까 정화가 되네요...마지막 한마디에 울컥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 한 번 그려본 만화가 반응이 좋아서 너무 기뻤죠...패러디인게 좀 아쉽긴 하지만요... 님같은 분을 보면 이 상황이 잘 끝났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론 아직도 분이 안 풀리네요. 그래도 그 마음 응원합니다.
16.07.25 02:08
(4349421)

218.155.***.***

BEST
아무리 몇몇 작가들 정신상태가 빠졌다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겸손할 줄 아는 참된 신인들이 있으니까요...
16.07.25 02:28
(203047)

121.131.***.***

BEST
님 말 안해도 웹갤에서 퍼가서 추천 먹일듯 ㅋㅋㅋ 돗자라는 원동력으로 자기길을 정하고 달려오셨다는게 감동적이네요. 초심을 잃지 말고 쭉 달리시길 바랍니다.
16.07.25 02:22
(1071734)

14.39.***.***

BEST
……버스터 콜 출발했는데, 이런 분들이라도 어떻게 대피 안 되려나.
16.07.25 07:50
(3631029)

58.231.***.***

BEST
하...이런 분을 보니까 정화가 되네요...마지막 한마디에 울컥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 한 번 그려본 만화가 반응이 좋아서 너무 기뻤죠...패러디인게 좀 아쉽긴 하지만요... 님같은 분을 보면 이 상황이 잘 끝났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론 아직도 분이 안 풀리네요. 그래도 그 마음 응원합니다.
16.07.25 02:08
(2652)

211.215.***.***

하오노케
저두 울컥.. (TㅗT) | 16.07.27 16:48 | | |
(1599314)

118.37.***.***

권태를 이겨내는 자가 가장 위대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처음 도전했던 일에서 누군가의 칭찬으로 용기를 얻고, 누군가의 응원과 격려가 나아갈 길을 비추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계속 걷다보면 비슷비슷해보이는 풍경에 자신이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이겨내 보다 더 높은 곳에 올랐을 때도 그 마음을 잊지 않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사태가 일어났을 때, 차라리 비겁하다는 말을 듣더라도 틀리지 않았름을 당당하게 밝힐 수 있도록...
16.07.25 02:19
(203047)

121.131.***.***

BEST
님 말 안해도 웹갤에서 퍼가서 추천 먹일듯 ㅋㅋㅋ 돗자라는 원동력으로 자기길을 정하고 달려오셨다는게 감동적이네요. 초심을 잃지 말고 쭉 달리시길 바랍니다.
16.07.25 02:22
(547129)

14.39.***.***

그래서 만화좀보게 좌표좀 알려주실분...
16.07.25 02:22
(547129)

14.39.***.***

페렛
아 어쩌다마왕 작가님이셨네 찾아가 볼게요 | 16.07.25 02: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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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장 ........ 한국 왭툰계 미련없이 버리고 떠날랫는대.... 이런 걸보면 ㅠㅠ 그럴수도없게되잖아 ㅠㅠ
16.07.25 02:26
(4349421)

218.155.***.***

BEST
PanzerVITigerII
아무리 몇몇 작가들 정신상태가 빠졌다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겸손할 줄 아는 참된 신인들이 있으니까요... | 16.07.25 02:28 | | |
힘내요~
16.07.25 05:10
(20259)

118.40.***.***

아 훈훈하다~
16.07.25 06:57
(1071734)

14.39.***.***

BEST
……버스터 콜 출발했는데, 이런 분들이라도 어떻게 대피 안 되려나.
16.07.25 07:50
(2050318)

121.161.***.***

모르겠습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16.07.25 08:50
(587036)

223.62.***.***

하지만 정화는 해야됩니다. 비상식과 이기심을 놔두면 무슨 꼴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친일파를 보면서 배웠잖아요ㅡㅡ
16.07.25 08:51
(478613)

223.33.***.***

진짜 이런분들 어디 피난하실데 없나요?
16.07.25 10:26
(1439664)

220.70.***.***

관심생겨서 사이트 가입했습니다.
16.07.25 15:20
(1297350)

61.73.***.***

작가님 만화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만화 재밌네요!
16.07.25 18:17
(660807)

175.198.***.***

좌절하는 것을 멈추고 독자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작가님과,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짖어대는 짹짹이들 중 독자가 누굴 선택할지는 뻔합니다.
16.07.27 17:20
(1532587)

222.239.***.***

울컥하게 되네요.ㅠ 고맙습니다.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16.07.27 17:30
(395645)

222.236.***.***

차라리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쓰레기 같은 작가들 알아서 걸러지고 이런 순수하게 만화를 좋아하는 작가분들이 더 눈에 띄게 되니 오히려 저는 잘된거라 보입니다. 건승하십쇼. 이딴일로 한국 만화계가 침체할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16.07.27 17:36
(1259495)

111.91.***.***

너무 공감됩니다.. 살면서, 행복하다는 건 불행하지 않은 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었는데, 내가 그린 그림에 추천이 달리고 댓글이 달리면 그 하나하나가 어찌나 행복하던지.. 누구나 다 그런 시절이 있었을 거라 생각하는데 왜 그걸 모르고 이사단이 났는지 정말 속상할 뿐입니다.
16.07.27 18:05
(1442)

175.115.***.***

독자 한사람 한사람과 조회수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훈훈합니다. 엑스테르미나투스 때리기 전에 피난선이 필요하긴 함
16.07.27 19:06
정화됩니다. 응원할께요!
16.07.27 19:36
(1786568)

121.135.***.***

힘내요!! 응원합니다!!
16.07.27 19:51
(501496)

14.38.***.***

루리웹의 글은 남 같지 않아요... 아마 작가님도 그래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거겠죠? 추천 드리고 갑니다. 대성하세여.
16.07.27 23:46
근데 1인분이란 말이 우리나라에서의 쓰임새는 다를텐데 이치닌마에를 무리하게 한국어화 시킨 느낌... 아닌가?
16.07.27 23:59
(1470437)

175.121.***.***

멸샷의 체코
밥값해라 라는 말은 많이 하자나요? | 16.07.28 05:48 | | |
검색해보니 제 몫을 해내다로 해석하는 게 좋다는 의견. 즉... 작가로서 1인분을 못하는 사람이다 -> 작가로서 제몫을 못하는 사람이다 이게 좋을듯...
16.07.28 00:01
(837032)

175.193.***.***

멸샷의 체코
한사람 몫 정도도 괜찮을 것 같네요. 교정 감사합니다. 무심코 썼는데 생각해보니 한국어로는 좀 어색한 어휘로군요. | 16.07.28 00:03 | | |
(677)

211.108.***.***

이 덧글 보고 이불킥하세요 ㅋㅋ
16.07.28 03:46
(404974)

221.149.***.***

행운을 빕니다!
16.07.28 03:54
(1244536)

222.97.***.***

꿈을 이미 이루셨네요!! 부럽습니다~~ 최정상을 향해 힘내십시오!!
16.07.28 05:24
(680405)

183.96.***.***

사실 누군가 읽어주기만 해도 고마웠으리라. ㅜ.ㅜ
16.07.28 10:32
(661128)

112.216.***.***

쯧쯧... 멱살잡히셨네요~ "얘들아~ 여기 추천한방씩 때려라~!"
16.07.28 10:52
(299075)

121.171.***.***

이 그림 그리신분 작품 어디에서 볼수 있죠 ? 한번 보고 싶네요 !!
16.07.28 11:49
(506160)

175.208.***.***

겁나 멋져요 진짜로 겁나게 멋져요.
16.07.28 12:04
귀엽다 ㅋㅋㅋ
16.07.28 12:10
(1941609)

211.46.***.***

추천 꽝꽈꽝! 작품활동 더 열심히 해주세요~!!!
16.07.28 12:26
(52003)

112.222.***.***

추천 드리고 갑니다... ㅠㅠ
16.07.28 12:45
(818119)

223.62.***.***

퇴근하면 님 만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16.07.28 12:53
(2808)

124.111.***.***

멋있는 사람... 어지간하면 리플 안다는데 앞으로도 지금 마음 잊지 말고 더 좋은 작가 되길 바랄게요.
16.07.28 13:02
(4713493)

175.223.***.***

골라서 잘볼께요 힘내세요~
16.07.28 13:24
(68200)

112.175.***.***

방심하고 봤다가 울컥... 열심히하세요~
16.07.28 13:29
(326716)

112.175.***.***

아니 나는 왜 좌표를 못찾겠지.............어떤 만화인겁니까... 쿨럭
16.07.28 13:55
소로네코
좌표 http://www.comica.com/webtoon/episode/100010/ | 16.07.28 16:49 | | |
(326716)

112.175.***.***

게임개발잡부
좌표 감사합니다~ | 16.07.28 18:59 | | |
많은 소년 소녀들이 느꼈을 그런 감정 같네요. 만화가 좋아서 학교에서 어설프게 만화 그림체 따라하면서 조금씩 자기만의 그림체가 잡혀가고 뭔가 주변 친구나 그런 이들이 '오 잘그렸는데' '오 이쁜데' 하고 내 캐릭터가 칭찬받으면 괜히 으쓱하고 기쁘면서도 티 안내려 연기하고... 그러면서도 속으로는 내심 '자 다음 내 그림 만화를 봐줘 어떻게 생각해?' 하는 마음... 그리고 그게 더욱 커져서 인터넷 게시판 같은데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재미있다' '그림 좋다' 라는 반응이 나오면 그야말로 뛸듯이 기뻐지겠죠. 사실 만화 뿐만 아니라 가수 지망생도 내 노래를 듣고 좋다 잘한다 감동받았다 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 때 거기서 엄청난 힘을 받고 소설가도 몇 안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읽고 있다 라는 반응에 힘이 솟고.... 그렇게 힘을 내어 반복하면서 실력은 더 늘어나고 좀 더 기교도 생기면서 한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발판도 되는 것이겠죠.
16.07.28 14:05
너무 귀여운 그림~ㅋ 훈훈하다 따스하군요~ㅋ
16.07.28 14:13
(3421456)

71.63.***.***

힘내새요
16.07.28 15:11
(258051)

222.235.***.***

이번 계기로 더 좋은 업계로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찡하네요.
16.07.28 15:59
(1370)

122.46.***.***

미래를 위해 지금도 골방에서 만화를 그리는 작가분들...많으 실텐데 몇몇이들 때문에 맘고생이 심하셨을듯 해요 지금은 흔들리지 말고 쭉 가던길로 계속 전진 하는 것 밖에는 없겠죠 힘내세요~~~
16.07.28 16:20
(977527)

49.166.***.***

거짓말 않고 눈물 나네요. 시기가 시기여서 그럴까요? 누군가에겐 단순 돈벌이가 누군가에겐 삶의 기쁨인데 말이죠. 님 작품 읽어본 적은 없지만 계속 좋은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시기 바래요. 누군가에겐 님 작품이 큰 기쁨일지도 모르잖아요~^^
16.07.28 16:38
퍼온건줄 알았더니 본인이었어?!
16.07.28 17:35
휴...어딜 가도 노사람이 있음 사람이 있고. 그렇다고 노사람들 좋은 꼴은 볼 수 없으니...
16.07.28 17:58
(6654)

211.226.***.***

힘내세요!
16.07.28 18:28
400번째 추천몫은 저군요 ^^ 감동적인 이야기에 또한번 저도 기운을 얻습니다
16.07.28 18:37
(8921)

175.213.***.***

작가로 성공하시길.. ^^
16.07.28 19:17
(1391690)

58.227.***.***

ㅠㅜ 비겁하게 이런 만화를 그리다니.... 내 추천을 받아라. ㅜㅠ
16.07.28 19:20
(240140)

175.223.***.***

초심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화이팅하십쇼
16.07.28 19:58
하아...츄츄 해주고 싶다.
16.07.28 20:04
추천이 2개씩 오르네 이런분은 ㅊㅊ폭탄좀 받아야함 화이팅!
16.07.28 20:09
하 저도 최애캐생기고나서 그림 생애 최고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짤올린적있었죠 (여긴아니지만). 그때 욕먹을까봐 조마조마하다가 받은 응원들이나 뭐에서 나아졌다 이런 댓글받을때마다 받은 희열덕분에 그림 너무너무 재밌게 그립니다. 이거 보니까 그때 받은 감동들이 생각나네요 ㅋㅋ
16.07.29 02:43
이분 만화 개꿀잼임 ㅋㅋㅋ
16.07.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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