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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33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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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8144)
    223.39.***.***

    BEST
    타오르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지만, 타오르면 죽어가는. 생각해보면 수명의 길이만 다를 뿐, 다른 삶과 마찬가지인 것은 아닐까. 삶을 향한 고뇌도 내용은 다르겠지만, 무게가 다르진 않겠지.
    22.11.30 20:55

    (5067742)
    211.110.***.***

    BEST

    어디가 어디 ㅋㅋㅋㅋㅋ 하늘섬이라도 찾았냐 ㅋㅋㅋㅋㅋ
    22.11.30 20:36

    (5163061)
    122.47.***.***

    BEST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나이를 먹기에 죽어간다. 어느날 옆집 혼자 남은 노인 에게 물었다. 늙는다는 거는 무슨 느낌인가요? 그가 대답했다. 나이 먹는걸 즐기게 되는 거라네... 그는 이를 보이며 웃는다. 그는 죽어 가는 건가? 살아 가는 건가?
    22.11.30 21:20

    (5067742)
    211.110.***.***

    BEST

    어디가 어디 ㅋㅋㅋㅋㅋ 하늘섬이라도 찾았냐 ㅋㅋㅋㅋㅋ
    22.11.30 20:36

    (4728144)
    223.39.***.***

    BEST
    타오르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지만, 타오르면 죽어가는. 생각해보면 수명의 길이만 다를 뿐, 다른 삶과 마찬가지인 것은 아닐까. 삶을 향한 고뇌도 내용은 다르겠지만, 무게가 다르진 않겠지.
    22.11.30 20:55

    (5163061)
    122.47.***.***

    BEST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나이를 먹기에 죽어간다. 어느날 옆집 혼자 남은 노인 에게 물었다. 늙는다는 거는 무슨 느낌인가요? 그가 대답했다. 나이 먹는걸 즐기게 되는 거라네... 그는 이를 보이며 웃는다. 그는 죽어 가는 건가? 살아 가는 건가?
    22.11.30 21:20

    (4792581)
    121.101.***.***

    오늘은 똥 밟았구나 싶은 일이 매일 일어난다니 그냥 저주 받은 직장이잖아
    22.11.30 21:20

    (4716546)
    113.199.***.***

    스카이넷은 귀신들린 컴퓨터였어?
    22.11.30 22:20

    (2900004)
    119.64.***.***

    길잡이 까마귀 : 오늘도 뿅뿅들 조련하느라 재밌었다.
    22.12.01 16:33

    (3078187)
    147.47.***.***

    양초소년 불쌍해...
    22.12.01 17:01

    (1608611)
    175.112.***.***

    이분꺼 보면 정말 3d로 한번 만들어 보고싶음
    22.12.0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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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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