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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만렙여장남은 세라복 코스녀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 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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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1142)
    175.197.***.***

    코스하고 몸캠해서 돈벌면 많이 벌겠네
    22.11.24 22:21

    (2283253)
    1.246.***.***

    외국도 운 좋게 잘 되면 뜨고 양지로 갈 수 있지만 현실은 위험하죠 외국에서도 굉장히 힘든 길이지만 정말 잘되면 그 길로 연예인도 되기도 하고 한국에선 더 매우매우매우 어려운 길입니다
    22.11.25 00:40

    (5076685)
    203.252.***.***

    예전에, 비슷한 문제로 사춘기를 겪던 친구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 대다수가 그렇듯, 신체의 호르몬이 문제였고 그 친구가 그 진단을 받기까지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다. 어찌저찌 죽이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게 됐는데, 그 과거사를 들어보면 남자답고 보이게 싶어인지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으레 하는 일들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 그런데, 어차피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라면 모두 한 번쯤은 하는 짓꺼리라 이것 또한 나의 편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잘 치료받고 나보다 큰 친구가 됐는데 이 만화를 볼 때마다 그 친구가 생각난다.
    22.11.25 12:10

    (2998626)
    121.184.***.***

    22.11.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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