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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15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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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792850)

    125.142.***.***

    BEST
    사실 저 대장장이가 칼 만드는 걸 가르쳐주지 않는 이유는 누구한테 휘두를지 알아서가 아닐까
    20.12.02 21:59
    (4831956)

    211.108.***.***

    BEST
    1. 적 1 : 야, 그나마 다행이다. 난 쟤가 널 번쩍 들어서 칼이라고 우길 줄 알았거든. 적 2 : 웃기지 마. 내장 비져나온단 말야. 2. 제자 : 저걸 잡고도 무사한 장갑이나 줘 봐요. 스승 : 그래. 그걸 만들려는 거 아니냐. 이제 가져 와. 3. 처음 그 눈이 신에게 닿았을 때, 그 영광에 그의 영혼이 떠나갔고, 지축을 울리는 신의 말씀에, 남은 몸마저 스러졌더라... 4. 뿌리의 지팡이의 뿌리는 하루 1mm의 속도로 자라며, 자라난 뿌리는 반경 2cm의 흙에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무적의 바이킹 전사가 1톤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고 가정하고, 주변 지역의 흙이 제곱센티미터당 10g이라고 가정할 때, 바이킹 전사를 껌딱지로 만들 정도의 흙더미를 다루기 위해선 몇 달의 시간이 필요한가? (5점)
    20.12.03 09:09
    (5417255)

    112.16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내 이름은... 피터 '더 라이트닝 댄서' 파커
    20.12.02 21:44
    (4752437)

    218.155.***.***

    1. 아 비는 왜 내려가지고 2. 아니 갑옷 말고 칼 만들고싶다고요!!! 3. 람쥐썬더? 4. 108무구라니 106무구 아니였어?
    20.12.02 21:11
    구라치치자 컷 뜯어다가 칼로 쓰던 놈이!
    20.12.02 21:33
    (5417255)

    112.16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내 이름은... 피터 '더 라이트닝 댄서' 파커
    20.12.02 21:44
    (3625690)

    121.149.***.***

    비가 내리는걸 한탄하지 마시오 흉측한 괴물이여. 그래도 너희는 번개가 내려치지는 않았잖아.
    20.12.02 21:56
    (1792850)

    125.142.***.***

    BEST
    사실 저 대장장이가 칼 만드는 걸 가르쳐주지 않는 이유는 누구한테 휘두를지 알아서가 아닐까
    20.12.02 21:59
    (1214088)

    180.64.***.***

    더헤드
    대장장이 : 조금 있어봐 갑옷이랑 방어도구 다 만들면 가르쳐줄테니까 | 20.12.02 23:46 | | |
    (855653)

    125.138.***.***

    거대한 악이라면 최종저주풀스택 그 새끼를 말하는것이군!
    20.12.02 22:11
    본 전설은 실제 무구의 능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실수로 사망하는 일에 대해 본 무구는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립니다.
    20.12.02 22:54
    (4728144)

    39.7.***.***

    내리는 빗줄기마저도 그에게는 검이 되나니, 지혜가 큰 자들이 영웅을 죽이려 할지라도 세계는 그를 죽게 두지 않는다.
    20.12.03 03:09
    (306166)

    116.120.***.***

    쟤 검 없어도 날선 말을 검으로 쓸 수 있지 않던가
    20.12.03 03:12
    (3546796)

    223.38.***.***

    찰진달걀
    혼자있으니 말도 안들려와서? | 20.12.03 08:37 | | |
    (4831956)

    211.108.***.***

    BEST
    1. 적 1 : 야, 그나마 다행이다. 난 쟤가 널 번쩍 들어서 칼이라고 우길 줄 알았거든. 적 2 : 웃기지 마. 내장 비져나온단 말야. 2. 제자 : 저걸 잡고도 무사한 장갑이나 줘 봐요. 스승 : 그래. 그걸 만들려는 거 아니냐. 이제 가져 와. 3. 처음 그 눈이 신에게 닿았을 때, 그 영광에 그의 영혼이 떠나갔고, 지축을 울리는 신의 말씀에, 남은 몸마저 스러졌더라... 4. 뿌리의 지팡이의 뿌리는 하루 1mm의 속도로 자라며, 자라난 뿌리는 반경 2cm의 흙에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무적의 바이킹 전사가 1톤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고 가정하고, 주변 지역의 흙이 제곱센티미터당 10g이라고 가정할 때, 바이킹 전사를 껌딱지로 만들 정도의 흙더미를 다루기 위해선 몇 달의 시간이 필요한가? (5점)
    20.12.03 09:09
    veritatem008
    ㄳㄳ 압도적 감사 | 20.12.03 16:43 | | |
    (1288918)

    182.216.***.***

    괴물: ㅅㅂ 이게 게임이냐 밸런스 ㅈ망겜 수준 진짜
    20.12.03 20:04
    (4819565)

    222.96.***.***

    저번엔 번개치지않았나?
    20.12.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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