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재] 리처드 3세 4막4장 [3]






댓글 | 3
1


결국 태자는 아무도 모르는 밤에 싸늘하게 식어버렸구나
20.04.08 21:00
(3064028)

218.48.***.***

할리우드의 금기에 반감을 지닌 한 사람으로써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08 21:46
땀을 뻘뻘 흘리는걸 보니 어지간히도 힘들었나봅니다.
20.04.09 06:1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21209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