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적든 간에 대부분 요시다 욕으로 넘어 갈 거 같지만,
일단 카드화 후보를 알아보는 셈 치고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테니 일단 가볍게 정리해봅시다.
엔디미온이 레굴루스로 마력 공급하려다가 들키고
베르의 도움을 받아 도망치려다가, 로그와 일기토를 벌이고, 패배했다가 절벽으로 떨어진다... 까지는
대충 국내에도 알려진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스킵. (여기가지 2화)
어느 마을의 주민에게 주워져 구사일생한 레굴루스는
왕국으로부터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보고 경악하고
설상가상 자신이 구해준 아이가 끌려가자 이를 구해주기 위해 영주가 사는 곳으로 말타고 돌격
몰래 지켜보고 있던 베르가 협력.
영주는 적반하장으로 뭐가 나쁘나며 마력석을 씹어먹고 괴물로 변신
레굴루스를 공격하고
활로 쏴서 죽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화
영주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했지만, 구해줬던 아이의 형이 바로 통수(물리)를 쳐서
레지스탕스에게 팔려나갑니다.
(통수 친 이유는 영주에게 빨린대로 빨린 마을이 너무 가난하니. 일단 레굴루스는 받아들이기로 함)
덤으로 베르도 병사들에게서 루팅한 마력석으로 날뛰다가
마력 잉꼬나서 기절하고 있던 걸 주워져서 같이 팔려나가고
적당히 WWE 한 후, 레지스탕스의 수장인 아포소(アポッソ)와 만나게 됩니다.
다만, 반란군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그건 사람들이 멋대로 부르는 거고
실제로 전쟁을 일으킬 생각은 없으며, 평화만 유지되면 된다는 마인드의 인물로
세 마법사(마기스토스)에 의해 이뤄진 평화가 오랜 세월에 의해 변질되고
엔디미온(왕정)은 곧 무너질 것이라 말합니다.
한 동안 세계는 초인(왕)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이었지만,
"신"의 시대가 다시 올 것이며
"신" 아래에서 권력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맡겨지며,
사람들은 누군가의 명령이 아닌 스스로 세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자신은 그런 계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손의 문양은 그런 계시를 받은 사람이라는 증거)
또한, 최소한의 '통치'는 형태는 혈통에 의한 '왕'이 아닌 국민에 의한 선택에 의해
결정될 거라고하죠. (이건 아포소가 아닌 그 부하가 설명한 말)
또한 레굴루스는 자신은 지도자의 그릇인가?라는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레굴루스와 베르를 풀어주며, 왕정을 무너트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고,
그런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하면 자신도 손 쓸 도리가 없다며 경고하며 떠납니다.
이후 레굴루스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베르의 조언에 따라
좀 더 세상을 알아가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위치크래프트의 마을로 가기로 하고
위치크래프트 세력의 오리지널 캐릭터
식물 마법을 사용하는 신입 "시드"의 도움을 받아
위치크래프트 길드가 자리 잡은 마을 "펜타메로네"에 도착합니다
2권 동봉 후보 1순위
그리고 여기서 바로 그 베르 = 산드리용이 오피셜로 박힙니다
OCG랑 스토리즈는 설정이 별도긴 하지만, 레볼루션 부스터 신규 카드를 통해
과정은 몰라도 일단 베르 = 산드리용인 거 자체는 동일한게 확정
마침 축제였기 때문에 하룻밤 머물고 가기로 한 엔디미온은
보너스라는 말에 낚인 시드의 안내에 따라 마을을 구경하게 됩니다.
시드의 설명에 따르면 펜타메로네는 "여자 밖에 없는 마을"로
마을은 모두 장인이나 예술가들의 길드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레굴루스는 시드에게
"너는 아마 여자는 메이드 일이나 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했겠지?"
"엔디미온은 남존여비니까 너도 아마 그럴 걸?"
"응 아니야. 사람들은 원래 성별 관계 없이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 수 있는거야"
"너는 나라 사정도 모르더니 백성들 마음도 모르냐 ㅋ"
....라는 베르의 전언을 건네 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틀린 말은 없었죠
축제는 시작되고 레굴루스는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그날 밤, 레굴루스는 조용히 저택을 떠나죠
그리고 시간은 흘러 일주일
꿈 속에서 펜타메로네를 만들고 엠버를 떠나보낸 날을 떠올린 베르는
축제 후 일주일만에 깨어나고
(한번에 일주일 자는 건 보통이라고)
집 나간 레굴루스를 데리러 갑니다.
참고로 그 동안 레굴루스는 근처의 숲에서 자아성찰하고 있었고
시드가 적당히 음식 가져다 줬으니 살아 있긴 할 거라고 합니다. 정실행동
명상하고 있던 사이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낙석이 발생하고 그걸 구해준 베르
마법 이름은 '크리스탈 버스트'인데 이게 베르 매직처럼 프팩에 나올지 어떨지
최근 지진이 자주 일어난다면서
나온 김에 수정동굴에 재료 구하러 간 에델과 하이네를 데려오기로 하는데,
마기스토스 시절 이계의 존재가 넘어왔을 때 느꼈던 그 감각과 비슷한 것을 감지
식물인지 문어인지 잘 모를 이계의 존재가 넘어오고
공간 이동으로 도망치려 했지만,
베르가 무너진 동굴의 수정에 맞고 기절해서 마법이 해제
절망하는 그 순간 아르테미스의 반지가 빛나더니
자신이 1화에 쏴 죽였던 황금 독수리의 버프를 받아
초사이언같은 모습으로 변신
활로 쏴서 죽입니다.
참고로 기술명은 "금륜의 알기에바"
프팩에 필살기 카드로 나올지도?
위치크래프트의 마도서
마을로 돌아온 베르 일행
베르는 테우로기어와 이계에서 온 존재에 대한 설정을 풀어주며
엔디미온도 테우로기어가 열리고 있는 것을 눈치챘을거라고 추측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확신하기 위해서는 전문가가 필요했고
그게 바로 크로울리(알레이스터)
여기서 크로울리 = 알레이스터가 마도원전이 된 이유도 설명해주는데,
조로아를 쓰러트린 일행은 거기서 해산하고 각자 갈 길을 갔고
크로울리는 소환마술의 힘에 푹 빠져서 그걸 계속 연구해 나갔는데
결국 이계에서 소환한 생물을 통제하지 못하고 폭주,
여러 나라에 재앙을 일으켜서 산드리용을 포함한 많은 마법사들이 협력해서 봉인한 게 마도원전
참고로 이 때 엔디미온은 왕국의 일 때문에 불참했습니다.
하지만 봉인되었음에도 크로울리의 강력한 마력은 계속 봉인을 뚫고 새어나왔고
사람의 마력의 강해지는 힘을 가진 영역이 되었는데
거기에 마술사들이 모여 마법을 연구하고
사람들이 늘어나 탑을 쌓은 게 라메이슨... 이라는 설정
마도와 엔디미온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
레굴루스가 라메이슨으로 가면 바로 붙잡혀버릴 가능성이 높은 상황
하지만 레굴루스는 자신이 각성한 힘이 무얼위함인지,
그리고 어머니(아르테미스)가 말한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니 라메이슨으로 가기로 마음을 굳힙니다.
이 와중에 로그와 엔디미온의 병사들이 레굴루스를 잡으러 오고 있었고,
하늘의 검인지 황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어엄청 기시감 넘치는 신의상으로 갈아입고
시드의 마법으로 만든 민들레 홀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면서
위치크래프트 편 = 1권 = 7화 분량이 종료됩니다.
참고로 프린스 오브 엔디미온 레굴루스의 일러스트는 이 시점의 복장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레굴루스의 화살]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죠
프팩 레굴루스 파츠는 레굴루스가 동봉 카드라는 단점이 있는데
이 때 전신 일러나 왕자 복장으로 동명 취급 카드가 따로 나와줄지 어떨지
9권부터는 다시 오리지널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어느 숲에 불시착한 둘은 적당히 썸을 타면서(?)
숲에서 야영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레굴루스는 시드의 사정과 돈에 집착하는 이유
그리고 사랑하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슬픔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더 컸던 과거를 알게되며
"가난"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바꿔버리는 것이라면서 마음속으로 탄식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 갑자기 땅이 무너지면서 거대한 네펜데스가 나타나는데
대충 밤에만 갑자기 나타나서 사라지는 전설의 식충식물로 떨어지면 즉사인 걸
레굴루스가 겨우겨우 시드를 잡고 버티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설상가상으로 한쪽 팔이 탈구되서 끌어올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시드는 걍 자신 버리면 살 수 있을거라고 하지만 레굴루스는 거절
시드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얼마나 멍청했는지 알았다며
만약 자신이 왕자이던 시절, 남들을 깔보는 대신 좀 더 알아가려고 했다면,
자신이 손을 내밀었다면 시드처럼 고통 받던 사람들을 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자신은 살면서 지금껏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이 독선적으로 살아왔고,
그것이 지금은 자기혐오로 남아 돌아왔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은 변하고 싶다며,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적어도 꿈을 가진 사람을 돕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분명 시드는 자신보다 가치있는 사람일테니 죽게두지 않겠다며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진짜로 8시간을 버텨내고 레굴루스는 기절
시드가 무릎베개를 해주며 8 편은 종료
하 씨 분명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마도대전 2권 스토리는 9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기디온(기데온?)"이라는 윗 짤의 인물이 이번 이야기의 주요 인물로,
8화에서 시드를 통해 밑밥을 뿌린 "가난이 일으키는 비극"을 토대로
설정상 엔디미온 국경에 접해있는 국가인 "가스키아"라는 나라를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네, 오리지널 장소 + 오리지널 캐릭터 위주 전개입니다.
크아악 요시다
알고 그런 건 아니지만 기디온의 부하를 구해준 레굴루스는 근처에 가스키아라는 나라가 있는 걸 알게되고 그곳에 도착합니다.
. 하지만 아포소가 전쟁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듣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레굴루스는 왕을 만나러 가죠
하지만, 왕은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고 있었으며, 공주가 납치당했으니 도와달라는 말을 유언으로 남긴 채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그 장소에 진짜 아포소가 나타나,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도용해서 전쟁을 일으키고 있고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 왔다고 밝힙니다.
레굴루스는 원래 라메이슨으로 향하고 있었지만, 왕의 부탁을 받았으니 일단 공주를 구해주기로 하죠
그래서 둘은 범인을 잡는 공통된 목표롤 가지고 협력하기로 합니다.
한편 기디온은 공주 "미나"를 데리고 이동 중
가스키아 이외의 나라에도 동시다발적으로 반란이 일어나고 있었고,
기디온은 그들과 합류하기 위해 이동 중이었습니다.
한편 레굴루스 일행은 아포소로부터 약 1화 분량의 회상을 듣게 되고
(인신매매범들 때문에 동생을 잃고, 그들을 몰살한 뒤 비슷한 사정의 아이들을 풀어줌)
기디온 동맹이 반란을 일으킨 국가들은 엔디미온 동맹국이기 때문에
엔디미온은 이 나라에 군을 파견할 수 밖에 없고
그럼 저절로 국방 능력이 떨어지며, 마도 세력은 그 틈을 노리고 공격해 올 테니
마도 vs 엔디미온 vs 테러범(기디온)의 삼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레굴루스 일행은
기디온의 계략을 저지하기 위해 급습하는 것으로 5월호 스토리가 끝납니다,
섬도 스토리즈도 그랬지만,
OCG 스토리즈는 기본적으로 OCG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되
스토리 자체는 그 카드들이 가지는 고유의 스토리 그 자체보다는
어떤 주제와 교훈을 가지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이는 깊게 파고 들 필요 없는 2차 창작
단발성 문구의 나열로 끝내도 상관없는 마스터 듀얼,
썰 풀이로 간단하게 진행해도되는 밸류어블 북과 달리
장기 연재해야하는 잡지 작품이라는
플랫폼 차이에서 오는 문제라고 할 수 있겠죠.
좋든 싫든 점프 연재 만화
라는 의미
마도대전편 스토리의 큰 플롯은 "레굴루스가 성장하는 이야기"이며
그곳의 주민들이 겪는 고통과 지도자로서 타파해야할 문제들을 짚어주며
언젠가 극복해야할 문제들을 소주제로 삼아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레굴루스의 정신적 성장과 변화를 보여주는 식이죠
예를 들어 2권의 주제는 상술한 "가난함이 일으키는 비극"과 "사람은 바뀔 수 있는가"
개인적으로 마도대전 1권은 무난하게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위치크래프트 논란이 있긴 했는데
딱히 본편에선 그런 류(커플링)의 느낌은 거의 없고,
베르는 나이가 나이라(?) 손주뻘 보는 현자 무빙을 보여줘서 뭐...
다만 현재(마도대전 2권) 에피소드는 오리지널 요소가 너무 높다는 게 문제
일단 스토리 상으로는 '엔디미온과 마도 사이에서 분탕 일으키는 놈을 막는다!' 라서
분명 세계관 내에서 놀고는 있지만,
오리지널 캐릭터들 위주로 놀다 보니 이 부분은 상당히 불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유희왕 애니메이션으로 치면 분명 듀얼은 하는데 미실장 테마 위주로 듀얼을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브레인즈의 라이트닝 vs 블러드 셰퍼드 파트나
라이트닝 vs 스펙터 파트가 오리카 대전이라고 까였던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작(OCG)에는 싸우는 대상이 제대로 묘사되지 않아서 오리지널 보스를 만들었던
섬도 스토리즈는, 방향성 관련으로 불호 요소가 있었을지언정
작품 배경 자체는 매우 좁게 설정했기 때문에 OCG 카드인 레이와 로제의 비중이 충분히 높고
아자리아/카멜리아 이외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은 비중이 꽤 있을지언정
에피소드를 너무 과하게 투자하지는 않았던 것과
마기스토스 편에서 이야기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를스푼으로 한정 시켰던 것과 대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리캐를 주인공으로 잡은 시점에서 OCG라는 좁은 풀 만으로는
스토리를 풀어나가기 어려웠을테니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
OCG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서 수 개월 동안 OCG 요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건 문제죠
예를 들어서 2권 스토리 역시
레굴루스가 위치크래프트 마을을 보고 계몽되었듯이,
비 카드군이었던 몬스터들의 등장 비중을 높인다던가. 하는 것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러면 기존 테마가 세계관에 섞이게 되는 만큼
작가에게 권한이 없을지도 모르긴 합니다만)
솔직히 이게 유희왕 IP가 아니라면 그다지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점프 연재하는 오리지널 신작이다!" 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구형 점프 만화스럽다고 할지
판타지물스러운 플롯이긴 하거든요
나름대로 왕도를 따르고 있기는 해서,
인기 순위는 낮지만 고정 팬층을 확보할 수 있을 거 같은 만화 스탭을 밟고 있습니다.
>>> IP가 유희왕이고 배경이 OCG라서 문제지 << 중요
그건 그거고 시드가 매력있는 캐릭터로 잘 뽑히긴 했습니다.
단발 여캐는 호불호가 갈리기 쉽습니다만
일단 2권부터 표정이 다양해지기도 했고
레굴루스와 티키타카하면서 히로인 무브를 치는지라
귀하디 귀한 NL 캐릭터라는 것 만으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썸을 탄다고! 놔봐! 요시다가 NL을 쓴다고!









































(IP보기클릭)1.227.***.***
이게 평범한 판타지 만화였음 넘어갔겠지만 이건 유희왕 카드게임 ip 프렌차이즈 기반 만화잖니<=중요. 소년만화 플롯 뭐 다 좋게 넘어가고 싶다 해도 내가 보고 싶은건 마도대전 이후가 아니라 신판 나오는 마도대전 이었는데!
(IP보기클릭)110.10.***.***
레굴루스 편은 뭔가 변화를 주려는 시도가 보이기는 하더군요. 베르 비중도 의외로 꽤 되는 편 같고 시드쟝 캐릭도 잘 뽑았고 아니 그런데 마도황님 상태가
(IP보기클릭)125.184.***.***
실컷 오리지널 전개하도록 내버려놓고선 애니 방영할때에는 철저히 배제시켜서 스토리즈를 60대 할아버지의 망상노트 소리 듣게 만들어버린 콘마이의 탓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요시다가 아무리 설정 열심히 짜도 반영안해줄거면 진지하게 스토리즈 왜 연재시키라고 한거냐 콘마이
(IP보기클릭)211.234.***.***
오호오... 상당히 왕도적인 킹메이커 스토리군요 정리 감사합니다
(IP보기클릭)211.33.***.***
뭔가 옛날에 한창 온라인게임들 만화로옮기기 유행하던그시절 느낌이네요 딱 15년이나 늦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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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평범한 판타지 만화였음 넘어갔겠지만 이건 유희왕 카드게임 ip 프렌차이즈 기반 만화잖니<=중요. 소년만화 플롯 뭐 다 좋게 넘어가고 싶다 해도 내가 보고 싶은건 마도대전 이후가 아니라 신판 나오는 마도대전 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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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굴루스 편은 뭔가 변화를 주려는 시도가 보이기는 하더군요. 베르 비중도 의외로 꽤 되는 편 같고 시드쟝 캐릭도 잘 뽑았고 아니 그런데 마도황님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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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오... 상당히 왕도적인 킹메이커 스토리군요 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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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84.***.***
실컷 오리지널 전개하도록 내버려놓고선 애니 방영할때에는 철저히 배제시켜서 스토리즈를 60대 할아버지의 망상노트 소리 듣게 만들어버린 콘마이의 탓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요시다가 아무리 설정 열심히 짜도 반영안해줄거면 진지하게 스토리즈 왜 연재시키라고 한거냐 콘마이
(IP보기클릭)59.25.***.***
사실 스토리즈는 컨셉 자체가 "재해석"이라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지라 | 26.04.14 12:09 | |
(IP보기클릭)211.33.***.***
뭔가 옛날에 한창 온라인게임들 만화로옮기기 유행하던그시절 느낌이네요 딱 15년이나 늦었잖아....!
(IP보기클릭)118.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