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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크로스 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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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티어 덱에 대한 오해와 사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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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39741)
    121.184.***.***

    BEST
    거대한 의문: 피카이치 히마와리 이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22.08.18 16:31

    (3937017)
    223.38.***.***

    BEST
    흠... 오로지 승리하는것만이 목적인 사람들에게만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감이 잘 안 되네요. 유희왕은 경쟁적 TCG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브컬쳐 장르의 판촉 상품이기도 하니까, 한쪽만을 과하게 중시하면 천칭의 각도가 다른 사람에게는 공감받지 못할 것 같아요.
    22.08.18 16:48

    (4912063)
    39.120.***.***

    BEST
    라이트 유저 대부분은 성능보단 테마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경우가 많죠. 성능 따지는 건 일단은 게임이 성립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다들 내가 좋아하는 테마 들고 싸워보고 싶어합니다. 근데 이 염원을 이룬다는 게 조건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쉽지가 않다는 게 문제.
    22.08.18 16:44

    (3937017)
    223.38.***.***

    BEST
    게임을 즐긴다=티어게임을 즐긴다는 아니니까요. 티어 덱의 선택이 '즐기기 위한 선결조건'이라는 말에 공감을 하지 못 해서 쓴 말입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해서 현재 티어게임의 극한이라고 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대회에서도 실험덱 장인덱 재미덱이 출현하는걸 보면 '주관이 개입하지 않은 완벽하게 경쟁적일 뿐인 티어 게임'이란게 실존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이시즈티아라끼리의 미러전이 피곤하다'는 메타의 승패와는 크게 상관없는 이유로 스프라이트의 셰어가 올라간 적이 있기도 하고요.
    22.08.18 18:42

    (4880381)
    39.7.***.***

    BEST
    두명만 더 찾으면 네명이 합쳐져 즈아크가 되는 분신들?
    22.08.18 16:35

    (5656170)
    168.13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파이어월
    감사합니다 :) | 22.08.19 10:16 | |

    (106623)
    116.121.***.***

    그게 세월이라는 거죠. 반면 새로 추가된 환경덕에 이전의 카드들이 난데없이 주목 받는 것도 그런거겠고요;;
    22.08.18 16:30

    (5656170)
    168.131.***.***

    zirol alter
    그춉... 세월이라니까 나이먹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게 세월이죠 ㅎㅎ;;; | 22.08.19 10:16 | |

    (5539741)
    121.184.***.***

    BEST
    거대한 의문: 피카이치 히마와리 이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22.08.18 16:31

    (4880381)
    39.7.***.***

    BEST
    Eldlich
    두명만 더 찾으면 네명이 합쳐져 즈아크가 되는 분신들? | 22.08.18 16:35 | |

    (5652567)
    211.208.***.***

    Eldlich
    게임 이해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가면 요즘 덱들 중에서 중간급 정도 되는 애들로는 어느 정도 비빌만해서 그런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 22.08.18 16:39 | |

    (5298751)
    219.254.***.***

    Eldlich
    말만 들어보면 무슨 듀얼로 차력쇼 하시는 분들... | 22.08.18 18:43 | |

    (1311330)
    106.101.***.***

    M9A2
    비유하면 탑건에서나온 F-14로 적국 최신예 전투기를 때려잡는거같은짓을 실제로 실행하고있는 양반들이니(...) | 22.08.18 18:52 | |

    (4880381)
    39.7.***.***

    좋은 글입니다. 여러가지 느껴지네요.
    22.08.18 16:34

    (5656170)
    168.131.***.***

    멘탈의 수행사제
    감사합니다 :) | 22.08.19 10:17 | |
    BEST
    라이트 유저 대부분은 성능보단 테마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경우가 많죠. 성능 따지는 건 일단은 게임이 성립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다들 내가 좋아하는 테마 들고 싸워보고 싶어합니다. 근데 이 염원을 이룬다는 게 조건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쉽지가 않다는 게 문제.
    22.08.18 16:44

    (5656170)
    168.131.***.***

    궁극완전체그레이트모스맨
    사실 저 이야기의 전제는 어디까지나 환경 게임을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즉, 금지 제한을 지키는 대회 환경에서 게임을 할 때 한정의 이야기입니다. 비티어 게임이면 당연히 친선전일 건데(아... 닐 수도 있고?) 굳이 금제를 지켜야 하나~ 싶어요 ㅋㅋ;; | 22.08.19 10:24 | |
    테일링
    대회에서 비티어라고?? 사쿠라네? 사쿠라여?? 이런 인식이 되어버려서 원 | 22.08.19 13:13 | |

    (5656170)
    168.131.***.***

    궁극완전체그레이트모스맨
    어쨌던 대회도 나 놀려고 나가는 거니까 결국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정답이긴 하죠 ㅋㅋㅋㅋㅋㅋ 이제 문제는, 자기가 비티어덱 골라서 해놓고 지는 게 빡치고 그걸로 커뮤니티에 밸붕이라고 징징글 도배하니까 그럴 거면 그냥 티어덱 잡으란 이야기고요 ㅋㅋㅋ | 22.08.19 13:52 | |

    (3937017)
    223.38.***.***

    BEST
    흠... 오로지 승리하는것만이 목적인 사람들에게만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감이 잘 안 되네요. 유희왕은 경쟁적 TCG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브컬쳐 장르의 판촉 상품이기도 하니까, 한쪽만을 과하게 중시하면 천칭의 각도가 다른 사람에게는 공감받지 못할 것 같아요.
    22.08.18 16:48

    (106623)
    116.121.***.***

    NTR충
    티어라는게 그런거니까요;;; 서브컬쳐 장르의 판촉 상품이라는 역할은 과거 작품 모티브/오마쥬/패러디 카드, 그리고 러시 듀얼이 맡고 있어서 딱히 틀린 것도 아니고요.;;; | 22.08.18 18:10 | |

    (3937017)
    223.38.***.***

    BEST
    zirol alter
    게임을 즐긴다=티어게임을 즐긴다는 아니니까요. 티어 덱의 선택이 '즐기기 위한 선결조건'이라는 말에 공감을 하지 못 해서 쓴 말입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해서 현재 티어게임의 극한이라고 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대회에서도 실험덱 장인덱 재미덱이 출현하는걸 보면 '주관이 개입하지 않은 완벽하게 경쟁적일 뿐인 티어 게임'이란게 실존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이시즈티아라끼리의 미러전이 피곤하다'는 메타의 승패와는 크게 상관없는 이유로 스프라이트의 셰어가 올라간 적이 있기도 하고요. | 22.08.18 18:42 | |

    (3937017)
    223.38.***.***

    zirol alter
    그리고 서브컬쳐 판촉을 러시듀얼이 완전히 가져갔다는것도 틀린게, 유희왕 OCG는 이미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있어서 카드 자체의 이미지나 스토리 등이 인기와 매출에 영향을 주는 단계에 와 있기도 합니다. | 22.08.18 18:45 | |

    (5656170)
    168.131.***.***

    NTR충
    윗분 댓글에도 썼습니다만 제가 쓴 글의 전제는 어디까지나 환경 게임 한정으로 게임할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유도 모르게 약해지는 자신의 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뉴비들이 많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비 환경겜 사이드에 대한 이야기도 언젠가 쓸 일 이 있으면 적어보려 합니다만... 유희왕은 트레이딩 카드게임 = 카드를 수집하는 게임 이니 단순히 카드를 모으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아마 태생이 약한 테마나, 고전 테마의 의미없는 지원등이 해당되는 이유겠죠? 그외에도 사실 비 환경 게임이라면 아마 대회 환경이 아닌 친선 게임일 겁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기는 한딩;;) 즉, 대회 환경도 아닌데 금제를 굳이 지켜야해?가 제 생각입니다. 저도 친선 접대용으로 금제 어긴 정룡(??) 굴려요 ㅎㅎ 의외로 많이들 좋아해 주시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비티어덱이면 다소 금제를 어기고 해도 친선에서 양해만 구하면 괜찮다 생각합니다. (흑룡이 흑드라군을 쓴다던가...) 금제를 먹이는 건 어디까지나 대회 환경을 위한 거니 그게 아니라면 좋다고 생각해요 | 22.08.19 10:31 | |

    (3937017)
    223.38.***.***

    테일링
    사실 지금 유희왕의 플레이어층이 역대급 넓어져있기 때문에, 그 '환경 게임'이라는 말에 대한 해석 차이가 생긴 것 같네요. 오프 대회권일수도, 오프 금제적용 게임일수도, 마듀 랭겜까지를 포함한 환경일수도 있다보니. 하물며 오프와 마듀는 완전히 다른 환경이기도 하고요.. 금제에 대한건 저도 동의하지만, 아무래도 상호 합의가 있어야 하기에 친선용. 즐겜용이라도 항상 쓸 수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고.. 어느쪽이든 회색지대가 너무 넓어서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환경권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도 좋아하는 덱과 승률 사이에서 좋아하는 덱 쪽에 천칭을 기울이고 승률을 일정 퍼센트 포기하고도 즐겁게 즐기는 사람도 있고.. | 22.08.19 10:42 | |

    (3937017)
    223.38.***.***

    테일링
    어, 음... 금제에 대한 쪽은 조금 번복하겠습니다. 리미트 레귤레이션이 있는 게임과 환경 게임. 그리고 없는 게임과 비환경 게임이 동치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친선 게임이라도 서로간에 덱을 짜는데에 있어서 어떤 카드를 넣고 빼고 하는걸 합의하더라도, 그 합의의 기준이 되는게 금지제한 목록이기에 "기본적으로는 금제를 지킨다"가 친선게임이더라도 암묵의 대전제로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금제를 지키지 않는 게임이더라도 메타게임이자 자체적인 환경을 가지는 게임이 될 수 있고요. 자체적인 금지카드나 룰을 가지고 상품이 존재하는 경쟁적 대회라던가, 가까이는 마스터듀얼의 리미트 엑시비션들이 있겠죠. 그렇기에, 대화의 주제가 환경 게임-비환경 게임에서 금제를 지켜야 하는 게임-아니라도 괜찮은 게임으로 바뀐게 살짝 갸우뚱해지네요.. | 22.08.19 11:01 | |

    (5656170)
    168.131.***.***

    NTR충
    결과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저는 딱히 논쟁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듯 어디까지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론 중 한 가지로 제시를 한거고, 쓰게 된 계기는 알게 모르게 환경에 밀리며 약해지는 약해지는 덱 때문에 속상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겁니다. 아무래도 위의 두 케이스에서 벗어나는 사안에 대해서는 이 글의 가치가 있을 수가 없죠... 결국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아, 이게 불만 이시군요 ㅎㅎ 그럼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ㅎㅎ" 정도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 저희가 이게 문제다, 이걸 고쳐야 한다 왜 이렇게 했냐 이야기를 한다 한들 코나미가 그걸 아는 건 아닐뿐더러, 아마 그렇게 고친다해도 분명 그걸 문제시 여기고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사람은 있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냥 제가 하는 건 이 걸 이렇게 받아들이면 좀 괜찮아져요. 정도 수준의 이야기니까요 ㅇㅇ | 22.08.19 13:48 | |

    (3937017)
    223.38.***.***

    테일링
    앗. 저도 논쟁을 벌이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행여나 그런 의도로 비춰졌거나 마음이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으음... 결정적으로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라면. 제가 공감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환경권 게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환경권 덱을 써야 한다"라는 부분이었어요. 물론 제일 쉽고 빠르고 간편한 방법인게 맞지만, 다른 덱이 "환경권에서 사용할 수 없는 덱"이라는 말은 좀 많이 의견이 다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일반 몬스터 40장같은 덱은 물론 쓸 수 없는 덱이 맞지만.. 유희왕에선 꽤나 많은 테마들이, 덱들이 그 쓸 수 없는 덱과 환경권 덱 사이의 회색지대에 놓여져 있고, 또 그중 상당수가 숙련도와 적절한 메이킹을 고려하면 환경권에서 충분히 즐길 만한 승률을 낼 수 있는 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환경권 덱으로 승률 60%를 내는 것과 자신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비환경권 덱으로 승률 50%를 내는 것중에 후자를 더 즐길 수 있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티어덱 상대로 못 이기겠어요"라는 사람에게 해 줄 조언이 "같은 티어덱을 쓰세요"뿐만 아니라 "티어덱과 싸울 수 있게 덱을 고치세요" 도 있다는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덱을 고치며 원형이 남지 않는 걸 더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아, 이런 의견의 불일치와는 별개로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고, 고생해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19 14:07 | |

    (5656170)
    114.207.***.***

    NTR충
    아항아항 무슨 의미인지 이해했습니다 :)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주요 취지는 그거죠 ㅋㅋ 티어덱 못 이기겠으면 티어덱 그냥하세요~ 란 의미보단 티어덱 간의 게임은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으니 도전해 보시면 좋겠어요에 더 가까워요 ㅋㅋ 이렇게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제 표현이 좀 강했던 거 같습니다.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2.08.20 00:57 | |

    (5362426)
    223.38.***.***

    사랑한다 내 덱아..
    22.08.18 17:31

    (5656170)
    168.131.***.***

    장소담
    리스펙합니다 | 22.08.19 10:31 | |

    (865481)
    49.169.***.***

    저 내용이 원론적인 팩트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거기에서 도출되는 결론이 너무 스파이크에 치우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희왕은 특히나 티미에 속하는 유저가 많은 만큼 그것을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2.08.18 20:03

    (5656170)
    168.131.***.***

    walachia
    이것도 오해의 한 줄기라 생각합니다. 코나미에서 금제를 먹이는 건 어디까지나 "대회 환경" 한정이니까요. 위에 적었듯 유희왕이 다른 TCG 게임과 다르다 특이하다 적었는데 블록제를 시행하는 카드 게임들은 다양한 포멧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즉, 지나간 블록도 쓸 수 있게 해주거나, 아니면 룰이 바뀌거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가 바뀌는 등 놀이 방법 자체가 다양합니다. 그렇다보니 이런 오해가 적은데 유희왕은 포멧이 리미티드 레귤레이션. 즉, 대회 환경 하나 밖에 없어서 생기는 오해라 봅니다. 뭐, 길게 적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굳이 친선 게임에서까지, 라이트 유저들까지, 친구랑 노는 거 까지 금제를 지켜야 하냐는 겁니다. 코나미의 금제는 어디까지나 대회 환경 조성을 위한 발표인 거 뿐이지, 애초에 대회 픽으로 고려되지 않는 애들까지 그 금제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먼저 양해만 구한다면 친선 게임 하는데 샤크 덱에 떡깨구리 넣었다고 욕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저도 오프 친선에서는 정룡 굴리는데 꽤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ㅋㅋ | 22.08.19 10:38 | |

    (4887580)
    39.7.***.***

    그래도 테마랑 관계 없이 상대가 모든 카드(패트랩, 지명자 등등)를 들고 나의 모든 것을 다 막거나 하면 운빨ㅈ망겜 수준!!! 이라는 말이 목구멍 끝까지 올라오긴 합니다;;;
    22.08.19 13:20

    (5656170)
    168.131.***.***

    루리웹-3396989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ㄹㅇ 킹쩔수 없죠 ㅋㅋㅋ 티어덱이네 환경덱이네 고수네 고인물이네 썩은 물이네 해도 결국 카드게임인 이상 맞춤 패 맞으면 질 수 밖에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8.19 13:49 | |

    (621280)
    211.36.***.***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내 애정덱들 ㅠㅠ
    22.08.19 18:52

    (5656170)
    114.207.***.***

    자유게시판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ㅋㅋㅋ 쩔 수 없죠 ㅋㅋ큐ㅠㅠㅠㅠㅠ | 22.08.20 0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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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왕 크로스 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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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TCG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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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
    아이폰,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개발사
    코나미


    유통사
    코나미
    일정
    [출시] 2022.07.07 (아이폰)
    [출시] 2022.07.07 (안드로이드)
    [출시] 2022.09.06 한국 (아이폰)
    [출시] 2022.09.06 한국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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