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유희왕 크로스 듀얼

평점 :
0 더보기 +

최근

[잡담] 느끼는 거지만 종종 나오는 싱크로 약체 여론은 포인트가 어긋난 느낌 [24]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24
    1


    (5652567)
    211.208.***.***

    BEST
    전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싱크로 “소환”은 약하고, 싱크로 “카드”는 강하고, 싱크로 “덱”은 아직 해답을 못 찾았다는 불안정한 상황. 용병이나 보조로서 끝내주는 실적 내는 애들인데 희한할 정도로 주력으로는 잘 활약하지 못하고 있고, 시스템적으로는 딱히 기억에 남는 특색이 없어서 맨날 저평가 받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사실 5d’s 말기 때 내놓은 정신 나간 짓들 때문에 겁 먹고 일부러 리미터 걸고 있는 거 같지만;;
    22.08.18 05:27

    (4880381)
    121.173.***.***

    BEST
    중간다리와 결과물이 모두 싱크로인 테마가 거의 남질 않아서...? 싱크로를 해놓고 엑시즈가 결과물이거나, 중간다리로 링크가 강요되는 경우는 꽤 있었지만 둘다 싱크로를 쓰는 테마가 근래엔 확실히 드물어졌으니까요
    22.08.18 03:00

    (1311330)
    1.219.***.***

    BEST
    현 싱크로 홀대론 지분을 정돞만큼 잡고있는게 베어루크티 아닐까싶기도합니다
    22.08.18 02:35

    (5590068)
    180.224.***.***

    BEST
    이턴 자신은 엑덱에서 싱크로몹만 소환가능 스피더처럼 이런 재약달고 강한 싱크로카드좀 팍팍 내줬음 좋겠어요
    22.08.18 02:39

    (5652567)
    211.208.***.***

    BEST
    111기 싱크로 테마로 보면 싱크로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는 듯한 부분들이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아직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막말로 링크나 엑시즈를 겸용해야”만” 한다면 그냥 차라리 엑시즈/링크 올인 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11기 싱크로 덱들도 튜너/비튜너 불러오기 위해서는 전뇌나 상검처럼 카드군 단위로 덤핑/특소 효과 붙이는 거 아니면 여전히 엑시즈나 링크에 비해 삐걱 거릴 때가 너무 많고, 그렇다고 앞으로의 모든 싱크로 테마를 “덱/토큰을 특소”로만 떡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게다가 11기 이전의 싱크로 덱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튜너나 비튜너 중 한쪽 수 자체가 부족하거나 특정 카드 없이는 제대로 끌어오지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 아다만 같은 경우도 2+2, 2+4, 2+6, 4+4, 4+6, 2+8 전부 뒤섞인 거에 가까워서 결국 극전개에 링크 경유에 비슷하게 되어버렸죠. 지금까지 계속 싱크로 덱들이 콤보 성향을 강하게 지녀왔던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만큼 안정성이 떨어지니까 패 잘 잡혔을 때 확실하게 고점 노려서 후속 불안정을 아예 배제라려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22.08.18 03:27

    (1311330)
    1.219.***.***

    BEST
    현 싱크로 홀대론 지분을 정돞만큼 잡고있는게 베어루크티 아닐까싶기도합니다
    22.08.18 02:35

    (5590068)
    180.224.***.***

    BEST
    이턴 자신은 엑덱에서 싱크로몹만 소환가능 스피더처럼 이런 재약달고 강한 싱크로카드좀 팍팍 내줬음 좋겠어요
    22.08.18 02:39

    (4880381)
    121.173.***.***

    BEST
    중간다리와 결과물이 모두 싱크로인 테마가 거의 남질 않아서...? 싱크로를 해놓고 엑시즈가 결과물이거나, 중간다리로 링크가 강요되는 경우는 꽤 있었지만 둘다 싱크로를 쓰는 테마가 근래엔 확실히 드물어졌으니까요
    22.08.18 03:00

    (5343879)
    1.250.***.***

    11기 출신 싱크로 테마중에 성공한게 상검밖에 없어서? 전뇌도 싱크로 테마긴 하지만...음..
    22.08.18 03:06

    (5652567)
    211.208.***.***

    BEST
    111기 싱크로 테마로 보면 싱크로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는 듯한 부분들이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아직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막말로 링크나 엑시즈를 겸용해야”만” 한다면 그냥 차라리 엑시즈/링크 올인 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11기 싱크로 덱들도 튜너/비튜너 불러오기 위해서는 전뇌나 상검처럼 카드군 단위로 덤핑/특소 효과 붙이는 거 아니면 여전히 엑시즈나 링크에 비해 삐걱 거릴 때가 너무 많고, 그렇다고 앞으로의 모든 싱크로 테마를 “덱/토큰을 특소”로만 떡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게다가 11기 이전의 싱크로 덱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튜너나 비튜너 중 한쪽 수 자체가 부족하거나 특정 카드 없이는 제대로 끌어오지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 아다만 같은 경우도 2+2, 2+4, 2+6, 4+4, 4+6, 2+8 전부 뒤섞인 거에 가까워서 결국 극전개에 링크 경유에 비슷하게 되어버렸죠. 지금까지 계속 싱크로 덱들이 콤보 성향을 강하게 지녀왔던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만큼 안정성이 떨어지니까 패 잘 잡혔을 때 확실하게 고점 노려서 후속 불안정을 아예 배제라려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22.08.18 03:27

    (3525309)
    59.13.***.***

    마커-0382941383
    싱크로에 단점이 있음(o) 타소환은 단점 없는데 싱크로만 심함(x) 싱크로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소환 중에서 가장 후짐(xx) 정돞의 단점은 곧 싱크로의 단점이고 정돞이 약하면 싱크로전부가 약하고 곧 모든 소환 중 가장 약함(xxxxxxxx) 말하고 싶은 건 이것이기에.. 싱크로의 단점해결 움직임의 성과가 엄청나진 않다는 것 자체는 맞죠 티아라에 비빌 덱이나 하나쯤 줬으면 하는데 | 22.08.18 03:43 | |

    (5539741)
    118.235.***.***

    마커-0382941383
    싱크로 중 그나마 제일 안정적인게 상검인데 그 상검마저 전성기 기준으로도 어느정도 초반이득을 보고 들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후속불안정 탓에 자멸하는 특성이 있었죠. | 22.08.18 03:59 | |

    (5652567)
    211.208.***.***

    낫슈노바
    음. 전 오히려 싱크로 "소환"이 현재 가장 떨어지는 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필드를 거치면서 소환 연비가 떨어진다는 엑/링의 단점 + 특정 카드 조합이 패에 잡혀야지만 한다는 의/융의 단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면서, 엑/링 같은 정신나간 유연성이나 고유 상호 작용이 없는 주제에 의식/융합 같은 필드를 안 거치는 다이렉트 전개가 불가능하다는 건 상당한 마이너스죠. 물론 그렇다고 싱크로 "덱"이 약해야 한다는 건 절대로 아니지만, "그래서 의식/융합, 엑시즈/링크와의 비교 우위가 되는 차별점이 뭔데?"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카드 파워? 그건 언제든지 뒤집히죠. 그만큼 "카드"의 강함에만 의지하고 "기믹" 자체가 시스템적으로 지니고 있는 장점을 찾지 못하는 이상 싱크로의 저평가는 앞으로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소 효과"를 통해서 싱크로를 아무리 개선해도 결국 그건 타 소환법들도 똑같이 사용하는지라;; | 22.08.18 04:13 | |

    (5539741)
    118.235.***.***

    마커-0382941383
    싱크로의 장점은 결국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얻는 결과물의 강력함인데 이건 어떤 의미론 펜듈럼과 상통합니다. 이쪽도 불편을 감수하고 얻는 폭발력이 장점이며 소환법의 하자가 심해 링크 의존이 높..은게 아니고 엘렉트럼 필수죠 그냥. 따라서, 룡검사 급의 나름대로 괜찮은 신테마&싱크로의 엘렉트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싱크로는 펜듈럼처럼 따로 노는건 아니라 악용소지가 커서 이런걸 자체장착한 테마를 내줄듯합니다. | 22.08.18 04:18 | |

    (5652567)
    211.208.***.***

    Eldlich
    사실 펜듈럼 같은 경우에는 시스템적으로 보면 젤 위험한 걸 카드 효과 약하게 내서 일부러 좀 너프한다는 느낌이 좀 강하지 않나 싶습니다. 펜듈럼의 가장 큰 메리트는 바로 별도의 효과 없이 몬스터/마법 겸용 + 무한 부활을 자체적으로 수 있다는 점인데, 사실 지금까지 9기 이후의 펜듈럼 덱 중에서 저 기믹을 제대로 써먹은 덱들이 있는가 하면 음... 하지만 거꾸로 말하자면 그만큼 고유 상호작용만 강화시켜도 그만큼 펜듈럼은 충분히 날아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만큼 그것만 조금 강화시켜도 체감상 엄청난 패러다임 시프트가 되거든요. 근데 싱크로 같은 경우네느 저런 고유 상호작용 자체가 없기 때문에 결국 "효과로 소재 특소, 효과로 소환 조건 우회"라는 지극히 기본적인 것만 하기 때문에 아무리 강화시켜도 "이게 뭐가 바뀌었지?" 같은 느낌이 나기 쉽상이라 봅니다. | 22.08.18 04:32 | |

    (5539741)
    118.235.***.***

    마커-0382941383
    말씀하신 걸 뒤집으면 싱크로가 되겠네요. 이쪽은 역으로 시스템이 부실한 대신 카드 효과가 다른 소환보다 월등히 강한 편인데, 이 부분은 티아라가 아직도 디바이너를 들고 다니는 레시피가 보이는 것으로 증명됩니다. 누토스덤핑 엘프파워 상승 등의 요인이 있지만 바로네스 접속도 이 카드의 주된 채용 요인이니까. 일단 지금 당장만 보면 결과물들의 효과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시스템을 고쳐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퍼미션 없는 덱도 강해질 수는 있으나 퍼미션과 기타견제는 결국 급이 다를 수밖에 없고. 따라서 그런 고유 상호작용을 테마군마다 만들면서 해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2.08.18 04:40 | |

    (5652567)
    211.208.***.***

    BEST
    Eldlich
    전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싱크로 “소환”은 약하고, 싱크로 “카드”는 강하고, 싱크로 “덱”은 아직 해답을 못 찾았다는 불안정한 상황. 용병이나 보조로서 끝내주는 실적 내는 애들인데 희한할 정도로 주력으로는 잘 활약하지 못하고 있고, 시스템적으로는 딱히 기억에 남는 특색이 없어서 맨날 저평가 받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사실 5d’s 말기 때 내놓은 정신 나간 짓들 때문에 겁 먹고 일부러 리미터 걸고 있는 거 같지만;; | 22.08.18 05:27 | |

    (1313252)
    61.84.***.***

    마커-0382941383
    와 멋있는 말이네요 | 22.08.18 09:36 | |

    (3946270)
    175.223.***.***

    각자 방식은 다르지만 아다 전뇌는 둘 다 카드군 단위로 죽어라 특소 땡기던 것들이었으니 잘 다듬은 정돞식 전개 일변도였고 베어가르기는 . 주제에 아드먹는 하마였고 매번 칭찬하게 되는 상검이 운영도 되고 소환도 간편한데 금방 뒤져버린 데다... 이 게임에서 기믹은 대개 카드군당 하나씩 가져가는 거 생각하면 상검식 안정적 라인업이 더 나오긴 어려울 것 같네요 걍 카드군 공통효과를 튜너 외로도 취급하는 거로 하고 레벨대 칼같이 통일하는 거도 안정적일 거 같지만 그건 걍 엑시즈라. -덱-으로 해결되는 의식융합이나 그냥 눌러앉을 몹만 줘도 중간은 가던 엑시즈링크랑 달리 얘네는 뭘 어떻게 해야 신시대에 걸맞도록 안정화될지 감이 안 잡힙니다
    22.08.18 03:57

    (5539741)
    118.235.***.***

    WALLnut
    근데 전뇌는 분명히 전개덱이지만 뚫린 뒤에도 아드 쭉쭉 복구하는 괴물이긴 했습니다;;; 으아;; 그래서 운영덱으로 분류하는 분들도 꽤 있었던걸로 | 22.08.18 04:02 | |

    (3946270)
    175.223.***.***

    Eldlich
    전개 방식 자체에 덱 회전이 들어가 있었으니 길게 갈 수밖에 없죠 그점에서 회전력 복구력은 좋은데 달리 말하면 한 번 막힐 때마다 전개랑 순환이 동시에 막힌다는 뜻도 되고 전뇌랑 상검을 같이 놓고 보니까 발전이 아예 없다곤 말 못하겠군요 그저 파워가 고등어회마냥 3초컷으로 죽어버렸을 뿐 | 22.08.18 04:06 | |

    (5539741)
    118.235.***.***

    WALLnut
    그 친구는 잘 막히지도 않아서 그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저 불안정성 문제&VFD금지 두가지가 컸던.. | 22.08.18 04:08 | |

    (1311330)
    1.219.***.***

    WALLnut
    가가가 매지션급 레벨조정효과를 카드군단위로 줘버리면... | 22.08.18 04:13 | |

    (5539741)
    118.235.***.***

    솔직히 말하면 예전에 목소리 컸던 그 빌런 잔재도 좀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잘못됐다는 건 아니고 여기서 그 사람 탓에 하도 정크도플 이야기를 자주하다보니 그쪽으로 인식이 강하게 박히기 쉽죠.
    22.08.18 04:14

    (4449519)
    182.213.***.***

    튜너가 문제인가 생각해보면 의외로 성능 좋은 튜너는 많음...
    22.08.18 11:25

    (4743410)
    110.70.***.***

    역시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 싱크로 덱들이 특정 레벨대만을 뽑을 수 있게 디자인된 만큼 다른 레벨대에 있는 싱크로 카드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59를 뽑든 68을 뽑든 811을 뽑든 기존의 방법으로는 10렙의 플뢰르를 뽑을 수 없기 때문에 아제우스만 추가하는 엑시즈와는 달리 덱의 일정 부분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죠. 오히려 정돞은 도플 토큰 덕분에 이 '특정 레벨만 소환 가능'이라는 약점에서 제일 자유로운 덱이며, 제가 이 점을 강조한 것도 정돞보다 다른 덱들이 더 절실하게 체감하는 약점이라 이야기를 했던 것 입니다. 이 약점을 정돞만의 문제라고 하시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네요. 덱마다 각자 다른 플랜을 부여함으로써 해결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온 싱크로 테마 덱들이 한두개가 아니고, 앞으로도 나올 것들이 수두룩한데 그걸 매 번 한정적인 카드들로 보완하려면 무지막지한 갯수의 싱크로 카드들이 뿌려져야 할 겁니다. 그런 카드를 받지 못한 덱 테마는 언제 나올지 모를 지원만 오매불망 바라보고만 있어야 할 거고요. 그러니 최소한 약한 엑시즈덱도 "그래도 우리는 아제우스가 있어"라고 외칠 수 있듯이, 싱크로도 그렇게 모두가 사용 가능한 슈퍼 범용을 내는 것이 더 좋을 것이란 의미입니다. 그런데 현재 싱크로 룰상 그러기 위해서는 꽤 커다란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할 것이고요.
    22.08.18 13:35

    (5539741)
    118.235.***.***

    한미르
    아뇨 슈퍼범용은 너무 위험합니다. 그리고 싱크로의 경우 이미 하리로라돈으로 우리가 경험한 바 있습니다. 덱마다 플랜을 부여하고 예전 테마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22.08.18 15:36 | |

    (4743410)
    165.132.***.***

    Eldlich
    하리파라돈에 대한 걱정은 이해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하리파이버와 관련된 문제는 싱크로보다는 링크 쪽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하리파이버 역사는 한 번(상대 턴에 원더 매지션) 빼고는 링크로 연결되어 왔었으니까요. 싱크로와 링크가 서로 유사점이 많아 싱크로쪽으로 준 지원을 링크가 채가기 너무 쉬운 구조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생각하며, 당연히 싱크로용 슈퍼 범용이 나온다면 오직 싱크로 소환만 가능 맹세 등의 강력한 제약 하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하리파이버도 효과 사용 후 싱크로 소환만 가능 제약만 붙었어도 그렇게까지 심각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레벨이 없는 하리파이버는 싱크로에게 있어 기본적으로 활용 난감한 카드니까요. | 22.08.18 16:53 | |

    (4743410)
    165.132.***.***

    Eldlich
    아니면 아제우스처럼 슈퍼 범용 '머리'를 받는 것도 가능은 합니다. 악용될 여지는 이 쪽이 더 적을 것 같기는 하네요. | 22.08.18 17:08 | |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루리웹 업데이트 내역 8[RULIWEB] 2022.09.01
    2625685 공지 게시판내에서 반말과 음슴체 사용을 자제 하시길 바랍니다. 검은듀공 27 42652 2022.01.29
    2624810 공지 유희왕 게시판 공지사항 2022년 7월 토끼댄스 11 44673 2022.01.20
    2601105 공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주의 사항 (7) 토끼댄스 34 72031 2020.08.20
    2594126 공지 팬아트 관련 공지 토끼댄스 7 75224 2020.03.25
    2593678 공지 2020년 4월 1일 OCG 룰 개정에 따른 카드 처리 내용 변경 (16) 토끼댄스 14 64392 2020.03.16
    2593029 공지 게시판 내 분쟁 요소 글과 덧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14) 토끼댄스 14 87839 2020.03.06
    2641844 잡담 낫슈노바 128 02:50
    2641843 잡담 날주겨봐라ㅂㄹㄹㅋ퓨전 73 02:22
    2641842 잡담 낫슈노바 61 02:07
    2641841 잡담 미소녀충혹마 63 01:56
    2641839 정보 덱짜다제한간기루스 2 237 01:14
    2641838 잡담 사랑을담아서 C.VA 1 212 00:11
    2641837 잡담 아나목소리굳 1 268 2022.09.26
    2641836 잡담 루리웹-8427100186 3 435 2022.09.26
    2641835 잡담 덱짜다제한간기루스 3 350 2022.09.26
    2641834 잡담 Ra도리 3 327 2022.09.26
    2641833 대회 테일링 2 129 2022.09.26
    2641832 잡담 danielxcutter 10 1931 2022.09.26
    2641831 잡담 하라크 3 322 2022.09.26
    2641830 잡담 아나목소리굳 2 249 2022.09.26
    2641829 정보 센카와 치히로 3 512 2022.09.26
    2641828 잡담 덱짜다제한간기루스 3 564 2022.09.26
    2641827 잡담 낫슈노바 237 2022.09.26
    2641826 정보 센카와 치히로 2 770 2022.09.26
    2641825 잡담 프리프래랭 4 219 2022.09.26
    2641824 잡담 트라페테스 2 213 2022.09.26
    2641823 정보 센카와 치히로 3 559 2022.09.26
    2641822 정보 하라크 3 657 2022.09.26
    2641821 잡담 호망이 1 359 2022.09.26
    2641820 잡담 ShironekoProject 4 398 2022.09.26
    2641819 잡담 낫슈노바 4 417 2022.09.26
    2641818 잡담 로이드온 1 344 2022.09.26
    2641817 잡담 날주겨봐라ㅂㄹㄹㅋ퓨전 1 219 2022.09.26
    2641816 잡담 키라타 5 713 2022.09.26
    2641815 잡담 덱짜다제한간기루스 2 636 2022.09.26
    2641814 잡담 낫슈노바 2 314 2022.09.26
    글쓰기 343053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관리자

    유희왕 크로스 듀얼

    평점
    0
    장르
    TC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아이폰,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개발사
    코나미


    유통사
    코나미
    일정
    [출시] 2022.07.07 (아이폰)
    [출시] 2022.07.07 (안드로이드)
    [출시] 2022.09.06 한국 (아이폰)
    [출시] 2022.09.06 한국 (안드로이드)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