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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듀얼 링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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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즘 유희왕 운영이 짜증나지만 개인적으로 더 짜증나는 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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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39741)

    222.118.***.***

    BEST
    좀 더 첨언하자면, 코나미는 상술에 미친 장사꾼 놈이지만 최소한 현재의 코나미는 자기들이 내는 카드가 환경에 어떤 영향 그리고 어느 정도로 영향을 미칠지는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 딱잘알 능력을 '대충 이정도 사기카드를 내면 너도나도 쓰려고 하겠지만 이걸 안써도 입상하는 덱도 꽤 있을 것이다'정도로 짜증나는 상술 줄타기하는 데 써서 그렇지. 그런데 MTG하고 있는데 여기도 환경 붕괴되는 사기카드 내는 거는 똑같아요. 다만 여기는 대신에 자기들이 내는 카드가 어느 정도 위력인지를 정확히 감을 못 잡는 다는 데에 있어서 코나미보다 떨어집니다. 끔찍한 엘드레인 팩을 보면 오코가 제일 유명하지만, 오코 뿐만이 아니라 같이 나온 카드들이 죄다 금지 처먹었어요. 파이어니어 밀어주려다가 밸런스 문제 때문에 터져가지고 지금도 완전 망한 포맷 돼서 슬그머니 히스토릭이 그 자리 대체한 사건은 덤이고.
    21.10.12 13:37
    (5347072)

    222.107.***.***

    BEST
    여담으로 제 생각을 덧붙여 보면 tcg시장의 운영도 문제지만 tcg 자체 ip도 너무 빈약한 것도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실상 자체 ip가 탄탄하고 유명세도 있는 유희왕,포켓몬을 제외하면 나머지 tcg ip들은 자체 ip가 완전히 빈약하고 그러다 보니 각종 애니,게임과의 콜라보에 연명하고 그 연명이 나름 먹히니까 자체 ip개발보단 콜라보에 집중하는 듯한 느낌이 싸하게 느껴진다 할까요.. 당장 섀도우버스와 배틀 스피리츠은 콜라보 없이는 운영이 안될 정도가 되버리고 뱅가드,mtg도 콜라보에 의지하기 시작 했으니요;;
    21.10.12 12:20
    포켓몬은 일본과 북미는 모르겠는데 국내는 애초에 통깡 물량이 진짜 눈물나게 없습니다. 풍문으론 코로나 때문에 목재 수입이 어려워져서 거의 뭐 정발은 꾸준히 한다는 느낌으로 낸다는 말도 있던데 이게 진짜로.. 아직 블록에서 끊긴 것도 아닌 태그올스타즈, 샤이니스타는 사실상 한정판 취급이요 일반 팩인 앙천의 볼트태클이나 무한존은 메타 카드가 수록돼있다고 되팔렘이 좀 달라붙었는데 이걸 재판도 없이 몇개월이나 보냈으니; 포코 측에선 뭐 아무 말도 없고 토이저러스 한정판 이딴 거나 내고 있고 릴리에 카드는 한 장에 20만원을 향해 치솟고 있고 진짜 거품 많이 끼긴 했습니다 참
    21.10.12 11:26
    1357179511번 지구
    새로 나온 디지몬 쪽도 꽤 재미있고 룰도 알기 쉽게 잘 짜여져 있었는데 이쪽은 러시보다 더 코로나에 직격 맞아서 신생 IP 딱지 떼면 안되니까 상품 발매 일정 다 바꿨다가 코로나 장기화로 이도저도 안돼서 인플레 빠르게 돌리고.. 그렇게 되면서 유입은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던데 참.. 결국 코어 유저 상대로 피 뽑는 거 아니면 코시국에 살아남기는 불가능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21.10.12 11:29 | | |
    (3036738)

    211.208.***.***

    1357179511번 지구
    목재 부족으로 인쇄 문제 있는 건 가능성이 있는게, 유희왕의 유럽 공급망이 수에즈 운하 막혔을 때 한 번 직격타 맞은 적 있어요. 북미는 코로나로 워낙 개판인데다가 인쇄업체가 있는 텍사스의 전력난 문제 때문에 대형 마트 같은 곳들의 물량 못 맞추겠다고 선언을 하고 20년만에 팩 가격 올려버렸고. 지금 코로나 + 환경재해 + 각 나라 정치 상황 때문에 전 세계 공급망이 여러가지로 꼬여버린 참이라 TCG 시장도 불안정한 건 이해는 됩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정도로 유저들 피 빨아먹으려고 하면 이게 버틸 수 있을리가 없는 거 지들이 모르는 건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 21.10.12 11:51 | | |
    (3946270)

    121.165.***.***

    1357179511번 지구
    포케카는 그래도 인기 많다 싶었는데 되팔렘이 진짜 많이도 달라붙었군요. 썬문 시절이면 최소 3년쯤 전이니까 그렇다 치겠는데 샤이니스타V는 작년 겨울 팩이 벌써 물량이 바닥난다고 | 21.10.12 12:00 | | |
    WALLnut
    작년 겨울 팩이 벌써가 아니라 나오고 얼마 뒤에 동나고 그때부터 여지껏 카드 자판기에서 가끔 물량 보이면 사서 팩 되팔렘 박스 되팔렘 이러는 게 지금 몇개월째입니다 ㅋㅋ | 21.10.12 12:03 | | |
    kahunyu
    운영이라도 잘하면 봐주고 봐줘서 오케이 인정하겠는데 메타도 문제, 봉입률도 문제, 물량도 문제, 행사도 문제 아니 도대체가.. | 21.10.12 12:04 | | |
    (3946270)

    121.165.***.***

    1357179511번 지구
    닼세 때에도 이러진 않았던 것 같은데 얼척이 없네요. 포케카 얘네는 재판도 안 하던가요? | 21.10.12 12:06 | | |
    WALLnut
    거의 안 합니다. 버스 떠나면 그대로 바이바이 치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물량이 안정적인 유희왕보다 포케카에 더 달라붙은 감이 있어요. 블록제기도 하고, 포켓몬이 BW 이후로 제작진이 물갈이되면서 카드 디자이너를 경험 없는 사람까지 막 채용하는 막장 운영으로 밸런스 한 번 씨게 말아먹은 이후로; SM 땐 조금 나아지긴 했습니다만 지금은 본가의 다이맥스 도입하면서 또 타점 인플레 세게 일어나서 '강한 카드 냄' -> '그 카드의 카운터 속성을 지닌 카드 냄' 이런 식으로 메타를 굴리거든요 | 21.10.12 12:10 | | |
    (3946270)

    121.165.***.***

    1357179511번 지구
    밸런싱도 운영만큼 불지옥같군요.. 심지어 거기는 속성 때문에 '카운터의 카운터' 문제가 여기보다 심하지 않던가요 ㄷㄷㄷㄷ | 21.10.12 12:12 | | |
    WALLnut
    그러니 결과적으로 '반짝하는 덱도 많음' + '블록제라 나중 가면 못 씀' 이 두개가 겹쳐서 그런지 발매 직후에 수요가 좀 몰리는 느낌이라 포코 측에서부터 아예 물량 조절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 무한존이랑 앙천 재판된대서 사람들이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그마저도 샤이니스타 같은 건 진짜 안합니다.. 정보 찾으러 다니면 '도매상 쪽에서 애초에 이 상품은 물량 적게 낸다니까 알아서 미리미리 구해둡시다' 이런 대화를 하는 게 일상이에요 | 21.10.12 12:12 | | |
    WALLnut
    에고 두 댓글을 이으려는 게 시간 차가 컸네요. SM 때는 그나마 비GX 카드로도 카운터를 쳐서 덱 구성을 좀 바꾸는 걸로 카운터를 친다던지 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요즘은 툴 박스 같은 덱 구성 아니면 덱 자체로 카운터를 맞아서 메타에서 사라진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21.10.12 12:13 | | |
    (3036738)

    211.208.***.***

    WALLnut
    TCG 시장에서 포켓몬 밸런싱 불지옥은 꽤 오래전부터 유명했습니다. BW 떄가 벌써 10년 전이니;; 서양의 TCG 게이머들 사이에서 서치 카드도 아니고 드로우 카드로 그냥 첫 턴에 덱 다 드로우해서 하는 게임이 된지 오래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 적 있어요. 그럼에도 포켓몬 카드가 유희왕보다 인지도가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일단 애니나 게임 쪽에서의 대중성이 더 높기도하고. 또 "서양 한정"으로는 봉입률, 레어도 책정이 유희왕보다 좋습니다. 또 북미 한정으로는 유희왕보다 카드 품질이 훨씬 더 좋고요. 솔직히 유희왕이 서양에서 포켓몬한테 지는 이유는 저 막장 봉입률 정책이랑 북미의 쓰레기같은 품질 때문이지, 게임성이나 운영으로 따지면(...) | 21.10.12 12:22 | | |
    (4912063)

    106.248.***.***

    이러면 정말 VG계열이 주류가 될지도.
    21.10.12 11:44
    (3946270)

    121.165.***.***

    곤충족
    그쪽도 사실 침몰중입니다, 제논자드만 해도 1년만에 망해버렸고. 남은 게임들은 싹 오랫동안 존재한 브랜드 뿐인데 룬테라는 듣자하니 벌써부터 메타 고착화 문제가 심각하댔고, 섀도버는 안 그래도 솔리티어겜 된지 오랜데 애니도 말아먹고 있고, 하스스톤은 본사 수명이 위험하고. 이젠 장르 자체도 수집형 RPG 게임에 밀려난 지 오래인데 코로나 시국까지 겹쳤으니 신작 나올 일이 한동안 없겠죠 | 21.10.12 11:49 | | |
    (4912063)

    106.248.***.***

    WALLnut
    그래도 물량문제에선 자유로운쪽인 것이 디지털인데 순탄치 않네요 | 21.10.12 11:51 | | |
    (3946270)

    121.165.***.***

    마이너 카드 게임이야 대부분 일본 내수용에 미국 쪽은 그냥 신규 게임이 없으니까 운영 문제는 그려려니 하겠지만 해즈브로 쪽은 골치가 아프네요. 저거 팽이에서도 그랬던 걸 똑같이 트랜스포머에서도 갑질을 하고 있었다고? 야 심지어 둘 다 타카라토미 거야? 차라리 팽이는 안전 문제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매더개 쪽도 갑자기 콜라보 뻗는 거 보면서 "이자식들 돈이 급했구나" 싶었지만 이 정도로 내부 사정이 안 좋을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뱅가드 부시로드의 파트너 회사가 '그' 카도카와였다고요? 안 그래도 몰락해가는 업계인데 대체 왜들 이런댑니까...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고 싶은 건가, 이거 발 뺄 때 매몰비용은 생각이나 하고 이러는 건지 어지럽기만 하네요
    21.10.12 12:06
    (3036738)

    211.208.***.***

    WALLnut
    아 팽이 이야기 나와서 그런데 요즘 레딧 등을 돌아다니다 보니 이젠 하즈브로가 타카라토미보다 더 안전하다는 것도 예전 이야기랍니다. 버스트 제품군들은 하즈브로 라인이 산산조각 나는 경우가 더 많다더군요. 오죽하면 하드코어 베이블레이더는 죽어도 하즈브로 물건 안 쓴다는 말이 나오는 판이라;; | 21.10.12 12:26 | | |
    (3036738)

    211.208.***.***

    WALLnut
    그리고 부시로드는 아예 처음부터 카도카와 파트너였습니다. 코믹스부터 케로케로 에이스에 실렸고, 케로케로 에이스가 폐간되면서 만들어진게 카도카와가 출판하는 월간 부시로드였나 그랬을 거에요. 유희왕 라인이 코나미 - 집영사 - ADK 쪽이고, 뱅가드 라인이 부시로드 - 카도카와 - 덴츠였나? 토에이, 반다이, TV 도쿄 등등은 저 양쪽 라인에 양다리 걸치는 느낌이고. | 21.10.12 12:36 | | |
    (3946270)

    121.165.***.***

    kahunyu
    팽이 하즈브로 안 쓰는 거야 3년쯤 전부터 그랬다지만 리얼 버스트라, 어쩐지 플라스틱 단가가 저렴해 보인다 했습니다 | 21.10.12 13:04 | | |
    BEST
    여담으로 제 생각을 덧붙여 보면 tcg시장의 운영도 문제지만 tcg 자체 ip도 너무 빈약한 것도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실상 자체 ip가 탄탄하고 유명세도 있는 유희왕,포켓몬을 제외하면 나머지 tcg ip들은 자체 ip가 완전히 빈약하고 그러다 보니 각종 애니,게임과의 콜라보에 연명하고 그 연명이 나름 먹히니까 자체 ip개발보단 콜라보에 집중하는 듯한 느낌이 싸하게 느껴진다 할까요.. 당장 섀도우버스와 배틀 스피리츠은 콜라보 없이는 운영이 안될 정도가 되버리고 뱅가드,mtg도 콜라보에 의지하기 시작 했으니요;;
    21.10.12 12:20
    봉입률 개선된 건 클래시 오브 리벨리온으로 알고 있네요. 대상연령이 하향 조정(12세 --> 9세)된 것도 이때부터고 말이죠.
    21.10.12 12:20
    (3036738)

    211.208.***.***

    Fusion∞Destiny
    1차 개선은 그 때 일어나긴 했는데, 본격적인 레어도 개선은 TCG 쪽에서 홀로 레어/얼티밋 레어 뺀 브레이커즈 오브 섀도우 부터였던 걸로 기억 납니다. 그 때 얼티밋 빼고 시크릿 봉입률 올린다 등의 이야기로 꽤 떠들썩했던걸로 기억나네요. | 21.10.12 12:31 | | |
    (5539741)

    222.118.***.***

    BEST
    좀 더 첨언하자면, 코나미는 상술에 미친 장사꾼 놈이지만 최소한 현재의 코나미는 자기들이 내는 카드가 환경에 어떤 영향 그리고 어느 정도로 영향을 미칠지는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 딱잘알 능력을 '대충 이정도 사기카드를 내면 너도나도 쓰려고 하겠지만 이걸 안써도 입상하는 덱도 꽤 있을 것이다'정도로 짜증나는 상술 줄타기하는 데 써서 그렇지. 그런데 MTG하고 있는데 여기도 환경 붕괴되는 사기카드 내는 거는 똑같아요. 다만 여기는 대신에 자기들이 내는 카드가 어느 정도 위력인지를 정확히 감을 못 잡는 다는 데에 있어서 코나미보다 떨어집니다. 끔찍한 엘드레인 팩을 보면 오코가 제일 유명하지만, 오코 뿐만이 아니라 같이 나온 카드들이 죄다 금지 처먹었어요. 파이어니어 밀어주려다가 밸런스 문제 때문에 터져가지고 지금도 완전 망한 포맷 돼서 슬그머니 히스토릭이 그 자리 대체한 사건은 덤이고.
    21.10.12 13:37
    Eldlich
    파이오니어는 밸런스 때문에 망했다기보단, 코로나 장기화 + 방치 문제가 직격으로 터진 것에 가깝죠. | 21.10.12 16:58 | | |
    (5539741)

    222.118.***.***

    에르타이
    그 문제도 심한데 솔직히 초기 밸런스 때문에 입문하자마자 접거나 입문을 포기하신 분들도 엄청나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파이어니어 밸런스 널뛰는거보고 1년 가까이 들어갈까말까 하다가 완전히 망해버린 거 보고 포기한 케이스라서. 밸런스 문제 안터졌으면 코로나 장기화는 둘째치고 돈법사가 방치는 안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 당시에는 매직의 망한 스탠을 대체하겠다고 꽤 야심차게 준비한 포맷이었거든요. | 21.10.12 17:03 | | |
    Eldlich
    솔직히 밸런스 문제라면야 빠른 피드백으로 금지를 칼같이 계속 먹였다면 결국 안정화됐을텐데, 그걸 안 하고 방치했다는게 저는 크다고 봅니다. 아무리 사기 카드가 나오더라도 빠르게 금지를 먹이면 (불만이나 조롱거리는 남을지언정) 환경은 균형을 되찾기 마련이니까요. | 21.10.12 17:06 | | |
    (5539741)

    222.118.***.***

    에르타이
    돈법사가 어설프게 '그래도 팔아먹을 건 다 팔아먹고 금지 나중에 멕이자'는 게 너무 눈에 보였습니다.... 진짜 바보였죠;; | 21.10.12 17:10 | | |
    이렇게 보니 코나미가 마스터 듀얼이란 겜을 내게된 배경의 내막을 알게된것 같군요. 단지 요즘 룬테라나, 하스 사정을 보면 어케되나 싶긴한데.
    21.10.12 14:15
    (5539741)

    222.118.***.***

    프리프래랭
    옆동네 매직 아레나의 성공을 보고 고무받은 것도 크고(되냐 안되냐 의견이 분분했는데 내보니까 대성공) 코나미 아케이드 같은 게 망해서 마음이 급해지게 된 것도 큽니다. 유희왕만 해도 오프에 지금 애로사항이 생기고 있기도 하고. | 21.10.12 17:25 | | |
    Eldlich
    만약 그렇다면 생각보다 코나미의 마스터 듀얼에대한 의존도나 기다도가 높은것 같은데. 그렇다면 유프로의 단속에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나서겠군요. | 21.10.12 17:28 | | |
    (5539741)

    222.118.***.***

    프리프래랭
    단속 못 합니다. 단속할 방법이 없어요. 지금 상황은 솔직히 코나미가 '못 잡겠다'하고 놔두는 것에 가깝습니다. 애초에 중국에서 나오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원천봉쇄할 수단이 있나 생각이 안 나서.. | 21.10.12 17:32 | | |
    (3950134)

    223.28.***.***

    뱅가드는 그냥 1차 리셋 부터 답이 없었고, 2차 리셋 하면서 더 답이 없어진거. 배틀 스피리츠는 각 색별로 밸런스 좋다는건 옛날 얘기 됐고, 전성 시스템이 너무 최악. 거기다 부시로드의 바이스 슈발츠가 떡상 각이 점점 멀어진다고 알고 있고, 버파 망함 , 럭로 망함. 거기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투자 하면서 TCG 에 대한 투자를 줄인걸로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21.10.1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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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정보

    평점
    7.8
    장르
    TC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아이폰,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개발사
    코나미


    유통사
    일정
    [출시] 2016.04.00 일본 (아이폰)
    [출시] 2016.04.00 일본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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