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인해
같은 반에서 교내의 유명한 쿼터 혼혈 미소녀 나나세 클로에와 의붓 남매가 된 요츠모토 마사키
같은 반일지라도 자주 모이던 친구들도 달라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동거 생활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주변 환경 속에서
정체되어 있던 러브코미디가 시작되는 전개를 그려내는 작품
요즘 이런 클리셰가 많이들 늘어나고 있는데
대게 비슷한 테마라 해도 확실히 비슷한 작품들끼리 서로 다른 개성이 느껴지네요
1권의 전개는 비교적 서로 가까워지는 과정들을 담고 있어
이야기에 급전개가 있다기보단 각 캐릭터에게 역할들을 부여하고 있는 느낌
그리고 1권 마지막에서 본격적인 러브코미디의 시작을 알리면서
아마도 2권부터가 진짜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1권만 놓고 보면 뭔가 눈에 띄는 킥이 없어서
전체적인 평가는 2권부터 어떻게 전개될지 보고 대충 판단이 갈 것 같네요
평점
★★★
https://crocodailfarm.tistory.com/17570

![[같은 반 쿼터 미소녀가 의붓동생이 되었다.] 1권 후기_1.jpeg](https://i3.ruliweb.com/img/26/02/13/19c55c5713111661a.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