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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2기 10화-진정한 의미로 한 팀이 된 리엘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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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408019)
    14.50.***.***

    BEST

    도촬과 초상권을 위반하는 사진 업로드는 불법이에요!
    22.09.30 14:39

    (4408019)
    14.50.***.***

    BEST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블랙! 마르가레테를 이기기 위한 비장의 무기 그것은 흑마술!
    22.09.30 14:41

    (4408019)
    14.50.***.***

    BEST

    슈퍼스타 2기는 망했어! 여긴 마르가레테가... 안망했어! 마르가레테의 컴플랙스는 인간관계가 서툰, 사람들에게 미소짓거나 함께 하는게 힘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돼요. 그래서 자신이 외톨이가 아닌 우월해서 고독한 것으로 생각하기로 한것은 아닌지. 카논에 대한 집착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친화력을 가졌고 자신이 인정하는 음악성을 가진 인물로 실은 라이벌이자 친구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닐까요. 시시한 음악은 그만두고 자신과 함께 높은 경지를 추구하자 같은.
    22.09.30 15:16

    (4408019)
    14.50.***.***

    BEST

    카논 많이 참았어! 한대정도는... 폭력은 안돼... 마르가르테는 진정한 노래의 정의를 절대적으로 내렸고 카논은 상대적으로 내렸다고 생각해요. 마르가르테가 러브라이브를 스쿨아이돌을 낮게 보는 시각은 마치 클래식을 좋아하며 대중음악을 저평가하는 시각 혹은 아이돌 음악을 평가절하하는 시각과 유사해요. 마르가레테는 확실히 어린나이에 완성되고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을 보여주는데 이는 보다 높은 수준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노력에 의한 결과물이고 자긍심을 가질만 하죠. 퍼포먼스에 모에적 요소(미소짓고 장난스러운 안무요소 등), 가사에 있어 깊이가 얕아 보일 수도 있는 서정성 등 마르가르테 입장에서는(소위 말하는 아티스트적) 차원이 낮다고 생각 될 수도 있어요. 단지 이건 장르적 차이인거죠. 마르가르테의 무대가 우월하고 카논들의 무대가 유치한게 아닌 서로의 장르가 달라요. 마르가르테의 무대는 스쿨아이돌이 아니라도 상관없는 エール(yell) 응원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음악, 누군가의 도움을 응원을 받고 성장하며 그것을 응원으로 미소로 돌려주며 함께하는 일체감이 결여된 무대. 이 장르적 차이를 마르가르테가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컴플랙스 때문이 아닐지.
    22.09.30 15:06

    (4408019)
    14.50.***.***

    BEST

    진정한 노래의 정의는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마르가레테의 정의는 디바 혹은 우타히메로서는 맞을 수도 있지만 스쿨아이돌로서는 오답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지배하는 모습에는 어디에도 스쿨이(팬, 관객, 학교) 존재하지 않으니까. 이에 대한 안티테제가 카논과 리엘라의 음악이고... 처음에 마르가레테의 무대를 본 카논이 자신을 잃었었지만 이번은 당당히 무대를 향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두 무대의 장르적 착시는 사라지고 진검승부가 시작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22.09.30 15:28

    (4707503)
    211.198.***.***

    애들은 하나같이 예쁜데 왜 이야기는 예쁘질 못합니까 제작진. 1기 엔딩 영상과 음악에서 한동안 애니 들에게서 느껴보지 못했던 감동과 전율을 느꼈더랬죠. 그래서 1기때 겜덕 회장이 이상한 소리 할 때도 웃으며 참았습니다. 근데 2기에 발전은 없고 제자리 뒹굴뒹굴이라니...(오열)
    22.09.30 13:14

    (5359047)
    39.7.***.***

    구축전차가 좋아요.
    니지동 2기 다음에 바로 슈퍼스타 2기 나온대서 둘 다 흥행시킬 자신 있나 싶었지만, 지금 보면 그냥 후딱 돈이나 뽑을라고 미완성 각본으로 무리하게 제작진행 들어가다 이 모양 된 듯 해요. 그 과정에서 높으신 분이 누구 데뷔시켜야 한다고 억지로 낙하산 갖다 꽂으려다 보니 안 그래도 미완성인 이야기가 낙하산 띄워주려고 크게 망가진 모양새고요. | 22.09.30 13:33 | |

    (4706263)
    183.104.***.***

    신입생 4명 한명씩 소개해준다고 하면 4화 잡아먹는다 치고 빈은 초반에 너무 깔짝 나오고 나올때마다 "시부야 까농!" 정도만 대사치니 얘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중반부는 뭘했는지 나왔는지도 기억안남.. 11화 한화를 통째로 빈에 투자하면 다음편은 바로 완결인데 타이밍도 좀 이상하고 혹시나 빈이 유이가오카로 진학하고 리에라로 들어온단 전개로 가기 위한 빌드업이었다면 엄청 욕먹을듯;
    22.09.30 13:42

    (5359047)
    39.7.***.***

    Mellow Yellow
    애니 외적 이야기지만 꺼라 위키를 보니까 언제부터인가 현실 리엘라 라이브에 핑크 빌런 역 성우가 전부 참여 하고 있다고 나오는 거 보면, 애니에서도 리엘라 합류하는 건 정해져 있긴 한가 봐요(…) | 22.09.30 13:55 | |

    (4408019)
    14.50.***.***

    BEST

    도촬과 초상권을 위반하는 사진 업로드는 불법이에요!
    22.09.30 14:39

    (5359047)
    39.7.***.***

    jaykan

    그럴 땐 국번 없이 폴리스맨 부르면 된다네요ㄷㄷ | 22.09.30 15:16 | |

    (4408019)
    14.50.***.***

    BEST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블랙! 마르가레테를 이기기 위한 비장의 무기 그것은 흑마술!
    22.09.30 14:41

    (5359047)
    39.7.***.***

    jaykan

    | 22.09.30 15:17 | |

    (4408019)
    14.50.***.***

    BEST

    카논 많이 참았어! 한대정도는... 폭력은 안돼... 마르가르테는 진정한 노래의 정의를 절대적으로 내렸고 카논은 상대적으로 내렸다고 생각해요. 마르가르테가 러브라이브를 스쿨아이돌을 낮게 보는 시각은 마치 클래식을 좋아하며 대중음악을 저평가하는 시각 혹은 아이돌 음악을 평가절하하는 시각과 유사해요. 마르가레테는 확실히 어린나이에 완성되고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을 보여주는데 이는 보다 높은 수준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노력에 의한 결과물이고 자긍심을 가질만 하죠. 퍼포먼스에 모에적 요소(미소짓고 장난스러운 안무요소 등), 가사에 있어 깊이가 얕아 보일 수도 있는 서정성 등 마르가르테 입장에서는(소위 말하는 아티스트적) 차원이 낮다고 생각 될 수도 있어요. 단지 이건 장르적 차이인거죠. 마르가르테의 무대가 우월하고 카논들의 무대가 유치한게 아닌 서로의 장르가 달라요. 마르가르테의 무대는 스쿨아이돌이 아니라도 상관없는 エール(yell) 응원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음악, 누군가의 도움을 응원을 받고 성장하며 그것을 응원으로 미소로 돌려주며 함께하는 일체감이 결여된 무대. 이 장르적 차이를 마르가르테가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컴플랙스 때문이 아닐지.
    22.09.30 15:06

    (5359047)
    39.7.***.***

    jaykan

    ??: 카논, 써니패션의 원쑤를 갚는 건 폭력이 아니에요. | 22.09.30 15:15 | |

    (4408019)
    14.50.***.***

    BEST

    슈퍼스타 2기는 망했어! 여긴 마르가레테가... 안망했어! 마르가레테의 컴플랙스는 인간관계가 서툰, 사람들에게 미소짓거나 함께 하는게 힘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돼요. 그래서 자신이 외톨이가 아닌 우월해서 고독한 것으로 생각하기로 한것은 아닌지. 카논에 대한 집착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친화력을 가졌고 자신이 인정하는 음악성을 가진 인물로 실은 라이벌이자 친구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닐까요. 시시한 음악은 그만두고 자신과 함께 높은 경지를 추구하자 같은.
    22.09.30 15:16

    (5359047)
    39.7.***.***

    jaykan

    (이후 긴급 출동한 bb단이 잘 처리해줬다네요) | 22.09.30 15:20 | |

    (4408019)
    14.50.***.***

    BEST

    진정한 노래의 정의는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마르가레테의 정의는 디바 혹은 우타히메로서는 맞을 수도 있지만 스쿨아이돌로서는 오답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지배하는 모습에는 어디에도 스쿨이(팬, 관객, 학교) 존재하지 않으니까. 이에 대한 안티테제가 카논과 리엘라의 음악이고... 처음에 마르가레테의 무대를 본 카논이 자신을 잃었었지만 이번은 당당히 무대를 향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두 무대의 장르적 착시는 사라지고 진검승부가 시작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22.09.30 15:28

    (5359047)
    59.18.***.***

    jaykan

    각본이 쥿키인게 아쉽군요. 각본가도 문제고 제작진도 문제고. | 22.09.30 15:35 | |

    (1918111)
    121.132.***.***

    핑쿠빌런은 하는짓이 초반 에리치카 생각나게 하더군요. 하찮은 부심으로 스쿨아이돌 싸잡아 낮게 보는거하며. 그보다 스쿨아이돌도 아닌애가 러브라이브 에는 어떻게 출전한건지 전개가 엉망진창이야.
    22.09.30 15:42

    (5359047)
    59.18.***.***

    지나가는 경찰서장

    각본가 능력이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데 위에서 무리하게 신캐 꽂아 넣으려고 하니까 요 모양 요 꼴이 나는 건 필연인듯(...) | 22.09.30 16:04 | |

    (4899768)
    118.235.***.***

    정말 캐릭터마다 하나씩 무언가 의미라도 전달해주려고 하는 것같지만 그 수준이 너무 낮고 이야기 앞뒤의 맥락이 안맞은 터라 무슨 말을 전달해주려는지도 모르겠고 하니 공감도 안되고 대회내용이랑 전혀 관련된 내용만 주절주절거리니 지루하고 촌스럽기만 해서 보기도 싫어진다는 거지
    22.09.30 17:11

    (1281235)
    39.114.***.***

    러브라이브 선샤인도 그렇고 이상하게 1기는 꽤 잘 뽑는데 2기로 가면 후퇴하는 느낌.. 지금도 선샤인 1기 마지막의 미라이 티켓 연출이나 노래 모두 빼어나서 정말 좋게 봤는데 1년 뒤에 나온 2기는 뭔 에피있는 지 기억도 안나요..슈퍼스타도 1기는 꽤 잘 봤는데 초반부터 신캐들 갖고 너무 질질 끌어서 아쉽고... 희한하게 니지동은 또 1기는 너무 캐릭터가 많고 내용이 산만해서 보기 힘들었는데 2기는 간결하게 묵어서 진행되고 신캐 비중도 적절해서 참 재밌게 본 거랑 대조되더군요
    22.09.30 17:42

    (4859941)
    121.182.***.***

    느낌없다 진짜 초등학생 보라고 만든것도 아니고 수준이 너무 낮음
    22.10.01 09:05

    (720339)
    1.229.***.***

    이쯤되면 쟤는 어릴때 카논한테 노래로 쳐발렸거나 완전 팬이었는데, 갑자기 스쿨 아이돌에 나오니까 '내 카논은 이렇지 않아! 내작카 돌려줘' 빌런이 아닐까...
    22.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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