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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뷰)베르세르크 작가의 가장 큰 실수.jpg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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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0417)

    58.141.***.***

    BEST
    올해 1월에는 블리치 작가 가지고 이러시더니 뭔 자기망상에 푹 절인 소리만 가득하군요.그리고 얼마전 올렸던 글인것 같은데 왜 삭제하고 다시 올리신건지?
    21.07.22 13:41
    (9715)

    223.62.***.***

    BEST
    뭐 if 스토리 망상이야 독자들이 누리는 재미요소중에 하나라고 보지만, 일단 본인의 스토리가 옳고 작가가 틀렸다는 전제를 내리고 글을 진행하는게 베르세르크 팬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유쾌한 출발점이 아니며, 그런 전제를 내리고 펼친것 치고는 본문에 나오는 if 스토리가 너무 터무니없이 수준이 낮음. 무슨 90년대 용자물에서 나올법한 스토리 같아요. 오히려 저런 진행, 엔딩이라면 이전까지 끌어올린 많은것들을 다 무너뜨리는 진행이라고 봅니다. 고드핸드 그리피스의 진가는 인간이 상상하는 측면의 해피/배드 엔딩과 완전 격을 다르게 해야 그 진가가 나올것 같아요. 고작 목적이 인간계를 정복하고 뭐 마족의 세상이되고 뭐 그런거는 너무 유치할것 같은데. 그런 최후 대결전에서 가츠가 그리피스랑 일기토 뜨고 ,죽어가며 가츠의 품안에서 "가츠 나를 구해줘서 아리가또" 이런거는 ㅋㅋㅋㅋㅋ상상만해도 어질어질해지네요. 요즘 유행? 하는 방식처럼, 고드핸드나 그리피스의 목적이마 방식은 인간입장에서 선도 악도 아닌 해석이 어려운 방식으로 정해져야 매력이 있을것 같다고 봅니다. 단순히 뭐 정복하고 인간을 말살하고 뭐 그런 수준 악마들과 괴를 같이한다면 되려 작품성이 더 떨어질것 같아요. 그리고 그리피스가 페무토가 되는 과정은 타인의 자발적 희생 이런게 아니라, 스스로가 본인에게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것을 놓아버릴 수 있는가, 즉 목적을 위해 가장 소중한것들조차도 버려낼 수 있는가에 대한 시련이라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뭐 내가 그리피스대신 죽어줄수 있오! 이런거랑은 좀 접근방법이 완전 다르죠
    21.07.22 14:45
    BEST
    제목에는 리뷰라고 적어놓고, 막상 글은 작가가 틀렸다며 자기망상만 잔뜩 늘어놓으셨네요. 무언가 리뷰하시기 전에, 일단 리뷰의 사전적 의미부터 알아오세요.
    21.07.22 14:53
    (3115014)

    211.176.***.***

    BEST
    이 게시판에서 이런 쓸데없는 억측들만 늘어놓은 (자칭)리뷰 그 자체를 쓴 님이 가장 큰 실수를 한 것 같은데요. 이딴 걸 쓰시기 전에 잘 생각하고 잘 써보세요. 괜히 자기망상에 빠져서 쓸데없는 억측들만 늘어놓지말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올렸던 글을 왜 삭제하고 다시 올린 겁니까?
    21.07.22 15:03
    (4711244)

    101.235.***.***

    BEST
    전형적인 내가 맞고 넌 틀려 식의 말만 늘어놓는데 이딴게 리뷰?
    21.07.22 15:36
    (40417)

    58.141.***.***

    BEST
    올해 1월에는 블리치 작가 가지고 이러시더니 뭔 자기망상에 푹 절인 소리만 가득하군요.그리고 얼마전 올렸던 글인것 같은데 왜 삭제하고 다시 올리신건지?
    21.07.22 13:41
    (9715)

    223.62.***.***

    BEST
    뭐 if 스토리 망상이야 독자들이 누리는 재미요소중에 하나라고 보지만, 일단 본인의 스토리가 옳고 작가가 틀렸다는 전제를 내리고 글을 진행하는게 베르세르크 팬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유쾌한 출발점이 아니며, 그런 전제를 내리고 펼친것 치고는 본문에 나오는 if 스토리가 너무 터무니없이 수준이 낮음. 무슨 90년대 용자물에서 나올법한 스토리 같아요. 오히려 저런 진행, 엔딩이라면 이전까지 끌어올린 많은것들을 다 무너뜨리는 진행이라고 봅니다. 고드핸드 그리피스의 진가는 인간이 상상하는 측면의 해피/배드 엔딩과 완전 격을 다르게 해야 그 진가가 나올것 같아요. 고작 목적이 인간계를 정복하고 뭐 마족의 세상이되고 뭐 그런거는 너무 유치할것 같은데. 그런 최후 대결전에서 가츠가 그리피스랑 일기토 뜨고 ,죽어가며 가츠의 품안에서 "가츠 나를 구해줘서 아리가또" 이런거는 ㅋㅋㅋㅋㅋ상상만해도 어질어질해지네요. 요즘 유행? 하는 방식처럼, 고드핸드나 그리피스의 목적이마 방식은 인간입장에서 선도 악도 아닌 해석이 어려운 방식으로 정해져야 매력이 있을것 같다고 봅니다. 단순히 뭐 정복하고 인간을 말살하고 뭐 그런 수준 악마들과 괴를 같이한다면 되려 작품성이 더 떨어질것 같아요. 그리고 그리피스가 페무토가 되는 과정은 타인의 자발적 희생 이런게 아니라, 스스로가 본인에게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것을 놓아버릴 수 있는가, 즉 목적을 위해 가장 소중한것들조차도 버려낼 수 있는가에 대한 시련이라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뭐 내가 그리피스대신 죽어줄수 있오! 이런거랑은 좀 접근방법이 완전 다르죠
    21.07.22 14:45
    BEST
    제목에는 리뷰라고 적어놓고, 막상 글은 작가가 틀렸다며 자기망상만 잔뜩 늘어놓으셨네요. 무언가 리뷰하시기 전에, 일단 리뷰의 사전적 의미부터 알아오세요.
    21.07.22 14:53
    (3115014)

    211.176.***.***

    BEST
    이 게시판에서 이런 쓸데없는 억측들만 늘어놓은 (자칭)리뷰 그 자체를 쓴 님이 가장 큰 실수를 한 것 같은데요. 이딴 걸 쓰시기 전에 잘 생각하고 잘 써보세요. 괜히 자기망상에 빠져서 쓸데없는 억측들만 늘어놓지말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올렸던 글을 왜 삭제하고 다시 올린 겁니까?
    21.07.22 15:03
    (4711244)

    101.235.***.***

    BEST
    전형적인 내가 맞고 넌 틀려 식의 말만 늘어놓는데 이딴게 리뷰?
    21.07.22 15:36
    댓글 반응을 보아하니 대강 어떤 회원인지 알 것 같네요;;;
    21.07.22 16:08
    ㅋㅋㅋ그냥 대충 몇줄만 읽어보면 감이 오는 글
    21.07.22 18:35
    작가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작품의 결말을 알 수 없게 된 현 상황에서 '만약 스토리가 이러저러했더라면~' 하는 상상을 쓰는 것까진 팬으로서 자유로운 영역인데. 그걸 넘어서 원작자가 진행을 틀리게 했다고 말하는 건 님의 오만이죠.
    21.07.22 19:44
    우유푸딩
    동감입니다. | 21.07.22 21:06 | | |
    (172347)

    119.149.***.***

    다 떠나서 원작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21.07.22 20:14
    (172347)

    119.149.***.***

    귀축왕
    필요없어져서 떠난 것이 아니고 "그리피스에게 어울리는 대등한 친구" 가 되기 위해 떠난 것이며, 신분에 대한 비관 등은 아예 없었고, 그리피스는 언젠가부터 가츠에게 오히려 매료되어 있었고...... 그리피스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시킬 수 있는 "원래 그런" 녀석이었으며.. 맞춤법부터 시작해서 세상에 이렇게도 이해할 수 있구나 싶네요. | 21.07.22 20:17 | | |
    음. 이건 리뷰라고 부르기 어렵네요.
    21.07.22 21:06
    (1358316)

    118.235.***.***

    제목보고 대충어떤글일지 상상이 되던데 실제로 보니 상상을 뛰어넘는 내용이네요.
    21.07.23 01:11
    아 뭐야 개소리였네
    21.07.23 10:07
    이 게시판에는 비추버튼 없어요? 아주 시발 미우라 켄타로 작가님이 보면 열뻗혀서 예토전생해 글쓴이를 조져버려도 무죄일 거 같은데.
    21.07.24 10:38
    '캐릭터의 운명을 작가가 거부했을 때' ...애초에 그 캐릭터들에게 운명을 부여하는게 창조자이자 창작자인 작가인데 이게 무슨 궤변인지. 그리고 '망신창이'가 아니라 '만신창이' 입니다.
    21.07.25 01:22
    (4947469)

    118.235.***.***

    본인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쓸꺼면 인터넷웹소설을 쓰시지 명작에 이상한거 뭍히시네
    21.07.25 03:35
    죄송한데 저랑 같은 작품 보신 거 맞나요?
    21.07.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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