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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VIVY] (스포)배드엔딩에 한없이 가까운 엔딩-너무 쉽게 접근한 사명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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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뭐 각본가도 SF지만 난해한건 최대한 배제했다고 깔고 언급했다고 하니... 비비라는 만들어진 존재가 노래에 마음을 담는다는 것이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물어가며 성장하는 드라마로썬 정말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21.06.22 13:18
    (4891734)

    119.70.***.***

    BEST
    꼭 이런 철학이나 설정이 깊지 않더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전개 자체가 급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필리아편은 3편이나 먹고 뭘 말하려는지 잘 공감도 안되고.
    21.06.22 09:02
    (4033237)

    106.101.***.***

    BEST
    정말 재밋게 봣는데 13화는 좀 짧앗던거 같아요 ㅠ 좀더 길게 갔으면 더 좋앗을듯 ㅠ
    21.06.22 09:15
    (5125792)

    211.226.***.***

    BEST
    볼 때는 재밌었긴 한데 다 보고 나니까 소재 활용에서 아쉬움이 좀 많이 남긴 해요... 신선한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진부하고 안이하게 주제를 끌고 나갔어야 했나 싶은 마음? 공홈 스태프 인터뷰에서 각본가 중 한 명인 우메하라 에이지가 SF의 난해한 설정은 배제하고 드라마를 이끌기 위한 요소로 활용하여 대중적인 콘텐츠가 되기를 목표했댔는데, 그러다 보니 SF팬으로서는 깊이감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는 게 당연했던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가 하이 리스크를 감수하기 어려워지다 보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대신 상업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을 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작가주의적인 작품을 볼 수 있길 희망하면서 이런 소재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계속 도전해줬으면 합니다.
    21.06.22 09:49
    BEST
    오필리아편이 너무 길엇다고 생각합니다. Ai화된 카키타니만으로만 이야기를 진행햇어야 봅니다. 아마 마츠모토가 비비를 통제햇디면의 if버전을 보여주고 싶은거 같습니다.
    21.06.22 10:00
    BEST
    꼭 이런 철학이나 설정이 깊지 않더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전개 자체가 급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필리아편은 3편이나 먹고 뭘 말하려는지 잘 공감도 안되고.
    21.06.22 09:02
    BEST
    꾸벅꾸벅
    오필리아편이 너무 길엇다고 생각합니다. Ai화된 카키타니만으로만 이야기를 진행햇어야 봅니다. 아마 마츠모토가 비비를 통제햇디면의 if버전을 보여주고 싶은거 같습니다. | 21.06.22 10:00 | | |
    BEST
    정말 재밋게 봣는데 13화는 좀 짧앗던거 같아요 ㅠ 좀더 길게 갔으면 더 좋앗을듯 ㅠ
    21.06.22 09:15
    레벨타인
    매주가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였습니다. 총집편 하나 내준다고 하니까 그걸로 참으세여. | 21.06.22 10:01 | | |
    BEST
    볼 때는 재밌었긴 한데 다 보고 나니까 소재 활용에서 아쉬움이 좀 많이 남긴 해요... 신선한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진부하고 안이하게 주제를 끌고 나갔어야 했나 싶은 마음? 공홈 스태프 인터뷰에서 각본가 중 한 명인 우메하라 에이지가 SF의 난해한 설정은 배제하고 드라마를 이끌기 위한 요소로 활용하여 대중적인 콘텐츠가 되기를 목표했댔는데, 그러다 보니 SF팬으로서는 깊이감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는 게 당연했던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가 하이 리스크를 감수하기 어려워지다 보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대신 상업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을 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작가주의적인 작품을 볼 수 있길 희망하면서 이런 소재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계속 도전해줬으면 합니다.
    21.06.22 09:49
    routine0x0
    확실히 sf의 철학적, 난해한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비비 객체의 스토리를 보여주는것에 힘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하이라이트부분애서 나오는 메이크업효과 사람의 눈동자가 아닌 기계의 눈동자로 클로즈업 한 부분, 쓸데없이 장황한 내레이션보다 액션이나 드라마같은 감정에 직접적으로 호소되는 부분이 많았죠. | 21.06.22 10:04 | | |
    -맑은하늘-
    그런 연출은 참 탁월했어요. 보는 재미도 속도감도 있었달까요. 다만 SF의 철학성과 엔터테인먼트성은 양립 가능한 부분이 있었을텐데 한쪽을 너무 접은듯한 인상이 좀 들었어요. | 21.06.22 10:11 | | |
    routine0x0
    그래도 이번분기는 오리지널 에니메이션 수작이 많네요 | 21.06.22 15:08 | | |
    (4703001)

    220.85.***.***

    저는 결말이 아카이브를 파괴해서 AI 폭주를 막은 비비가 너무 무리를 하는 바람에 부숴지면서 AI 마츠모토에게 일종의 유언을 남기면서 사망하고 비비의 유언을 듣고 마음의 변화가 일어난 AI 마츠모토가 마츠모토 박사가 남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비비 유우고 모모카 에스텔라와 엘리자베스 그레이스와 타츠야 오필리아와 안토니오 그리고 마츠모토 박사, 모두를 구하면서 AI의 폭주를 막는 새로운 싱귤러리티 계획을 실행하러 다시 100년 전의 과거로 떠날 줄 알았는데....
    21.06.22 11:34
    nardi
    새로운 사명이 주여된다면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21.06.22 11:52 | | |
    (4859941)

    39.7.***.***

    솔직히 비비보다 디바가 훨씬 매력있고 재미있었음
    21.06.22 11:48
    shrvl
    일회성으로 소비하기에는 아까운 캐릭터지만 비비의 이야기니까요. 어쩔수 없죠. | 21.06.22 11:53 | | |
    결말부분에서 AI와 사람의 공존이라면서 AI의 절대적 희생을 강조한게 뻔하고 실망스러웠음 어디까지나 계획의 목적은 전쟁의 발발을 막는거지, 이미 벌어진 전쟁을 끝내는게 아니었는데 비비가 100년간 했던 행동을 아카이브가 수정해서 막아버림으로서 의미없게 만든 것도 별로였고요 끝없이 100년간을 반복하면서 전쟁 없는 미래를 만들어낸다는게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름 수없이 분기된 미래를 보고 그러지 않을까 싶었는데
    21.06.22 11:57
    뫼비우스제로
    전쟁이 일어난 시점에서 계획의 목적은 실패했습니다. 이미 ai간의 전쟁은 일어낫고 시간을 돌릴수는 없어졌죠. 그래서 아카이브를 멈추는 쪽으로 선회한것으로 보이고 최소한의 희생으로 전쟁은 끝이 낫죠. 그 이후의 일은 오픈엔딩으로 급하게 마무리지은게 보입니다. Vivy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만으로 그냥 끝나버렸어요. | 21.06.22 12:15 | | |
    엔딩이 베드적인가? 한 번 감상하고싶네 그런데 스포당한것 같다 엔딩이 베드니까
    21.06.22 13:16
    블랙인덱스
    SF팬적인 입장에서는 배드엔딩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vivy의 이야기로서는 해피엔딩이라봐야죠. 어느부분에 감정이 들어가냐에 따라 다를겁니다. 명작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작품이니 감상을 권합니다. | 21.06.22 14:11 | | |
    BEST
    뭐 각본가도 SF지만 난해한건 최대한 배제했다고 깔고 언급했다고 하니... 비비라는 만들어진 존재가 노래에 마음을 담는다는 것이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물어가며 성장하는 드라마로썬 정말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21.06.22 13:18
    루리웹-5777874482
    머리비우고 봐야하는 것인데 너무 몰입해서 보다보니 다른작품들과 비교하게 되더군요. 그만큼 임팩트있고 괜찮은 작품은 맞습니다. | 21.06.22 14:13 | | |
    작성자 말대로 13화 보고 9화 다시 보면 디바와 비비간의 퇴장씬이 너무 대비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됨
    21.06.22 13:32
    존클락
    마음을 담아 노래만 했을뿐인데 이런 최후는 싫어. | 21.06.22 14:15 | | |
    SF소재를 꽤 가볍게 다루다보니 결국 기계 주인공인 작품이면서 한계를 넘지못한 엔딩이 된거아닌가 싶음 차라리 Ai인점을 더 어필해서 평범하게 해피엔딩으로 틀수도 있었을거같은데 그냥 흔한 자기희생 엔딩이 된 느낌이니
    21.06.22 14:06
    다이나믹제네럴가디언
    SF소재가 다루기 어려운것중에 하나죠. 이것저것 파고들 여지를 남기게 하니까요. BD에서 차후 보강된 설정집을 풀어줬으면 좋겠네요. | 21.06.22 14:20 | | |
    -맑은하늘-
    Vivy는 리제로 작가인 탓페이가 소설의 형태로 먼저 스토리를 완성한 뒤에, 그걸 다시 재해석해서 애니메이션 각본을 완성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소설과 스토리가 꽤 달라진 모양입니다. 1화 분량만 해도 소설 속 비비는 어느정도 인기있는 가희 AI로 이야기가 시작되더라고요. 그리고 SF 장르적 묘사도 담겼더군요 (예를 들면 과거로는 정보만 전달 가능하다는 설정, 인공 신체의 구조와 기능, 아카이브의 기능 등) BD/DVD 매체 권마다 수록된 부록 오디오 드라마와 미디어믹스 소설을 통해 남은 떡밥도 풀고 SF 매니아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려는 전략인 것 같아요. | 21.06.22 15:16 | | |
    routine0x0
    애니메이션에서 구멍난 부분을 다른 미디어로 채운다니 엄청난 상술이군요. | 21.06.22 16:20 | | |
    일본의 와라는 문화 자체가 너무 엿같은 문화인데 일본의 기득권층이 지금도 와라는 문화를 유지 시키는데다 일본인들도 와 라는 문화에 순응 하고 살고 있죠. 와 라는 문화가 더 들어가 보면 안에것은 좋은것 밖에 것은 나쁜것 그런식의 흑백 논리의 세뇌 라서 일본 내에서는 억압 받고 있으니 조용하던 애들이 외국에서 살면 미쳐 날뛴다고 하죠. 해방감 때문에. 안에것은 좋은것 밖의것은 나쁜것 이라는 인식 때문에 밖에서 저지른 짓을 나쁘다고 생각을 안하는것도 있구요.
    21.06.22 14:19
    파시피카1
    와 문화와 사명을 대응시키면 VIVY라는 작품 자체가 굉장히 이질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사람을 먼저 여기는 인(유교)사상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고요. 작가진중에 리제로작가가 있는데 몰살을 주테마를 여기고 논란도 있는 작기인 만큼 SF를 너무 가볍게 보지않나 싶었습니다. | 21.06.22 14:24 | | |
    -맑은하늘-
    일본의 와라는 문화가 매년 명절 처럼 축제로도 있다보니 아버지가 도깨비 분장을 하고 방에 들어와서 애를 놀래켜서 울리는 엿같은 문화거든요. 밖에서 들어오는건 나쁜거다 라는걸 어릴때부터 주입 시키고 와 라는 문화 자체가 일종의 선민사상인데 일반인들 조차 그런 문화를 당연시 하는 상황에 일뽕 넷우익들의 왜곡 날조에 선동된 애들이 서브컬쳐쪽에 진출을 많이 하다보니 일본 서브컬쳐 작품들을 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냐? 하는 의문이나 위화감이 들때가 많은 편이죠. 진짜 가까우면서도 먼나라 이고 이질적인 나라라고 할까요? 근데 리제로 작가도 포함되어 있었군요. 근데 그 안에서 제대로 자기 의견대로 할수 있을려나요? | 21.06.22 14:31 | | |
    파시피카1
    뭐 다른분 의견을 들어보니 애니메이션 원안과 큰 틀만 비슷하고 소설에서 자기의견을 더 내는거 같습니다. 찾아보니까 로봇3원칙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세부적인 틀은 다르네요. | 21.06.22 16:21 | | |
    (713966)

    175.199.***.***

    재밌게 봤습니다만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기에는 1쿨 13화라는 분량이 짧은 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거기다 SF 라는 장르에 주인공이 AI + 파멸의 미래라는 부분은 꽤나 무거운 주제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간만에 오리지널의 괜찮은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쿠다마도 그렇지만, 종종 이런 색다른 오리지널 애니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21.06.22 14:31
    mr_sam
    좀더 설정을 다듬어서 OVA나 극장판을 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흥행에 성공한다면 말이죠. SF 애니메이션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21.06.22 14:36 | | |
    재밌었는데 아쉬움도 많긴했죠 마지막화는 여유없이 흘러가서 뒷맛이 깔끔하지못했고 좋은 소재로 진부한 설정만 나왔으니... 기대했던 기계반란의 이유가 터미네이터에서 전혀 발전이 없다니 원
    21.06.22 15:11
    비염진권
    기존 SF 명작들에서 따온것들로 만들어져 있고, 독창적이지 않으니 기존의 컨텐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게 큽니다. Vivy 하나의 이야기만으로 풀어가는거 조차 1쿨 애니메이션에서는 벅차하는게 보였습니다. | 21.06.22 16:23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해설해 주신것을 듣다보니... 플라네테리안 별의 사람이 무난하지만 vivy보다 나은 작품이었다는 것을 다시금 알았습니다.
    21.06.22 17:07
    LINKonDNI
    key사의 작품이네요. 이것도 주어진 역할에 충실히 안드로이드 이야기죠. | 21.06.23 01:03 | | |
    2쿨이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21.06.22 18:04
    아룬드리안
    마지막에 마지막의 1분 에필로그는 여전히 뭔가 싶다마는 아무래도 분량이 부족해서 각 에피소드마다 핵심인 시스터즈들에만 집중하고 기타 '일상'은 하나도 묘사를 못했었으니. 뭐 위에서 깠던 '모두'라는게 보는 사람들이 이게 사람만을 지칭하는지 ai도 지칭하는지 생각해보게끔 하는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맨처음 의도는 사람만이었을지어도 마지막엔 시스터즈들을 만나오고 사람들을 만나오며 그 모두에 사람만이 아닌 ai도 포함시킨걸 알 수 있었고 일단 소설에는 3원칙이 언급되었다마는 애니에는 직접적으로 언급이 있던가? 그리고 노래를 부를 수 없게되자 만들어서 부르자는 심플한 목적을 가지고 만든 노래에 창조성을 느껴서 정지명령 코드를 주었다... 애초에 그 만드는것 자체가 창조고, 그 조금을 만들겠다고 수십년을 고민하고 노력한 시점에서 이게 심플로 퉁쳐지는가 싶고 뭐 보는 관점의 차이려나 | 21.06.22 18:18 | | |
    아룬드리안
    일단 마지막에 사명 언급하는거야 이미 비비가 사명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자유로이 행동했으니 그리 얽매일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어디까지나 군체의식이라 통제를 거부한 ai들은 그냥 문제없이 같이 존재하지 않았던가(붉은 아카이브의 푸른 눈물) | 21.06.22 18:22 | | |
    아룬드리안
    소설에는 언급했다고 하네요 0원칙이 최우선이라고. 창조성이란게 어디를 중점으로 두는냐에 해석이 갈리는데 주체사상으로 본다면 인간적인 관점에서는 비비의 작곡은 굉장히 심플한 목적과 수단으로 창조성이 보인다고 하기엔 너무 작위적이었다 생각합니다. 뭐 몇십년의 초고를 거쳐가면서 후세에 길이남을 명곡이 탄생했다~ 라는 후일담이 나왔다면 창조성을 인정할만 합니다. | 21.06.23 01:00 | | |
    -맑은하늘-
    뭐 에스텔라는 사명으로 ai들은 살아간다고는 했지만 뒤로갈수록 사명이 부정적으로밖에 묘사안됬죠. 당장 직후의 그레이스부터 오필리아, 마지막으로 아카이브까지. 그리고 뭔 대작을 만들어야 창의성이 아니고, 그저 순수히 사명과 관계없이(비비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사명이지 작곡은 대상이 아님) ai가 스스로 남이 시켜서가 아닌 순수히 ai만으로 만들어내면 그게 창조죠 뭐. 100년동안 그 어떤 ai도 하지 않은. 피아노선생의 사람구하기도 비비의 ai 멸망시키기도 어디까지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사명의 연장선상에서 행하던 것이었고, 안토니오도 아카이브도 사명을 이루기 위해 과정을 뒤틀어 결과를 내놓으려 한 것이고. 뭐 이리 치면 작곡을 한것을 포함해 그 어떤것도 엮어넣을 수 있긴 하려나. 애초에 비비가 스스로 사명을 +1로 정해버린 시점에서 뭔가 이상해지나 메탈플로트를 거치며 사명이 충돌해 디바가 생겨나고 오필리아때 디바가 사라지며 같이 사명도 사라져버려서 사명없는 존재가 되어서 스스로 사명을 정하고 으어 꼬인다아 아무튼 뭐 님은 본문서 혹평했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생각해볼거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1쿨이라 분량이 너무 적어서 정사는 어땠는지, 아이카와와 모모카 동생, 토아크들, 내비 등등 2쿨이었으면 풍족하게 서로간 뒷이야기와 일상을 거치며 탄탄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 21.06.23 03:14 | | |
    마지막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 오필리아편이 긴것도 있었지만 마지막화도 뭔가 5분만이라도 분량을 늘렸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느낌도 들고 ㅜㅜ
    21.06.22 20:24
    인생은그런거_
    분량조절은 언제나 힘들죠. | 21.06.23 00:50 | | |
    분량조절 실패가 아쉬웠던 작품이네요.
    21.06.22 20:28
    레오나르트
    비비의 이야기만으로 이정도인데 숨겨진 떡밥이라던가 토아크쪽의 이야기도 한번 보고 싶기도 합니다. 인간측이 너무 쉽게 소비되어서 아쉽기도 하고 좀 소름끼치기도 하고 | 21.06.23 01:02 | | |
    각본가 특성 상 사람을 감정적으로 울고 웃게 만드는 스토리와 플롯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기에, 그나마 이 정도 위치까지 온게 아닌가 싶네요. 이 작품은 SF라기 보다는 드라마에 가까움.
    21.06.2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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