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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마녀의 여행]누릴 수 없는 행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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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탈주닌자왈, 처음부터 없던거랑 있던걸 뺏긴건 차원이 다르다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런 경우엔 뺏긴건 아니지만 인지함으로서 뺏겼다고 인식했다고 할 수 있을듯
20.10.28 07:17
(2885233)

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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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배려하지않은 선의는 그저 위선으로 보여도 할 말이 없죠.
20.10.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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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판에서는 일레이나가 떠난 뒤에 촌장과 촌장 아들이 보는 앞에서 식칼로 ... 애니는 오히려 마지막을 상상에 맡기니 더 사람에따라 무겁고 가벼울수 있는점이 좋네요
20.10.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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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느냐? 꿈을 꾸었습니다... 슬픈 꿈을 꾸었니? 아닙니다. 행복한 꿈입니다. 그런데 왜 우는거니? 왜냐면 그건 이루어질수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20.10.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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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탈주닌자왈, 처음부터 없던거랑 있던걸 뺏긴건 차원이 다르다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런 경우엔 뺏긴건 아니지만 인지함으로서 뺏겼다고 인식했다고 할 수 있을듯
20.10.28 07:17
(2885233)

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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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배려하지않은 선의는 그저 위선으로 보여도 할 말이 없죠.
20.10.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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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판에서는 일레이나가 떠난 뒤에 촌장과 촌장 아들이 보는 앞에서 식칼로 ... 애니는 오히려 마지막을 상상에 맡기니 더 사람에따라 무겁고 가벼울수 있는점이 좋네요
20.10.28 14:16
에밀은 촌장이 아니라 촌장 아들.
20.10.28 17:37
사실상 인생 티배깅
20.10.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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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느냐? 꿈을 꾸었습니다... 슬픈 꿈을 꾸었니? 아닙니다. 행복한 꿈입니다. 그런데 왜 우는거니? 왜냐면 그건 이루어질수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20.10.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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