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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은하영웅전설 DNT] 페잔은역시 표면적으로는 제국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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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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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4205)

121.133.***.***

리뷰를 보고 알게 되는 점이 많습니다. 저는 둔해서 화면 지나가는 것만 따라잡는지라, 좋은 리뷰를 보고 나서야 생각하게 되네요.
19.11.26 22:01
(5214205)

121.133.***.***

💫Leeway💫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DNT 국기를 보니 OVA는 어땠던가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다들 설정에 충실하게 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19.11.26 22:03 | | |
(3363831)

118.35.***.***

💫Leeway💫
ova에서의 페잔자치령 국기도 원작설정에 충실한 디자인이었죠. 다만 OVA판 페잔자치령 국기가 DNT판 페잔자치령 국기보다 훨씬 제국에 종속적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리고 DNT판 페잔자치령 국기의 이미지는 '상인의 계약'을 뜻하는 '매듭'과 '상인의 행운'을 기원하는 '네잎클로버' 형태를 뜻한다고 하네요. | 19.11.26 22:13 | | |
(5041700)

14.138.***.***

말이 자치령이고 중립이지 힘이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죠, 제1차 라그나로그를 보면
19.11.26 23:34
(3363831)

118.35.***.***

청년인물
하지만 페잔이 제국과 동맹에 침투해놓은 저력이 워낙 강하다보니 라인하르트 조차도 1차 라그나로크 실행할때 이제르론 요새를 향한 양동공격같은 훼이크까지 하면서 몰래 진행시켰죠. 솔직히 라인하르트가 대놓고 페잔 진격했으면 라그나로크 작전은 실패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성공했더라도 큰 피해를 입었을 것이구요. 무엇보다도 페잔이 동맹의 지원으로 조금이라도 버티는 순간 제국 안의 페잔 자본들에 의해서 순식간에 제국을 붕괴시켰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물론 루빈스키를 위시한 페잔의 지도층들은 제국의 힘이 페잔+동맹의 힘을 넘어설 경우 그냥 제국에 협력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인하르트는 페잔 침공 직전까지 자신의 진격로를 숨겼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페잔이 라인하르트에 의해서 정복될 수 있었던 이유는 1. 페잔 최고지도부의 암묵적인 협조 2. 페잔 지도부의 지령이 미처 미치지 않는 페잔자본들의 제국에 대한 경제공격조치를 회피하기 위한 제국군의 진격로 은폐 및 양동작전 3. 페잔에 코가 꿰이거나 우호적이었던 문벌귀족들의 몰락 이 세가지 중에 하나라도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면 제1차 라그나로크 작전은 시작부터 실패하였을 것입니다. | 19.11.27 00:00 | | |
청년인물
경제력으로 양국을 흔들었으니까요. 제국령 침공작전에서 동맹이 주력 함대 다 말아먹어서 힘의 밸런스가 붕괴되지 않았으면 1차 라그나로크 작전 시도 못했을 겁니다. 동맹 함대들이 몰려와서 방어해주고 페잔이 제국 경제 뒤흔들어 놓으면 망하는 건 제국 쪽이죠. 제국하고 동맹이 괜히 그동안 이젤론 회랑에서만 치고박고 싸운게 아닙니다 | 19.11.29 05:07 | | |
(5041525)

124.111.***.***

확실히 DNT에서는 지구교가 겉만 멀쩡해보이네요 그래도 뿅뿅들이지만..
19.11.27 00:25
(5041700)

14.138.***.***

일리시나
Dnt가 세련되게 표현한게 한두개가 아니죠 우국기사단은 더 교활하게 등장한걸 보면 | 19.11.27 07:56 | | |
(5251289)

119.203.***.***

페잔에서 병력을 기르면 폐잔병
19.11.27 21:42
(4703192)

118.218.***.***

페잔이 너무 허탈하게 망해서 실망했죠ㅋㅋ 그래도 발악으로 경제력으로 제국이랑 동맹 알거지로 만들고 갈 줄 알았는데
19.11.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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