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리뷰] [동방(東方)] 후지와라노 모코우(藤原の妹紅) [10]





[광고]
글꼴


댓글 | 10
1


(251121)

218.39.***.***

동방 이런 설정같은건 원작자 ZUN씨가 다 만드는 건가요? 아니면 팬들이 만드는 건가요?
19.11.12 18:42
(1149697)

211.229.***.***

greyscale
다 원작자가 짜는데.... 가끔 동인설정을 차용하는 경우가 몇몇 보이곤 합니다. 원래 비곤함이란게 없는 레이무가 어느순간에 비곤해진다던지... 뭐 그런류요 | 19.11.12 18:43 | | |
(251121)

218.39.***.***

오의
그렇군요. 그냥 캐릭터 슈팅게임으로만 알고 있어서 세세한 설정까지 짜는줄 몰랐는데 동인계에서 인기 있는 이유가 있나보네요 | 19.11.12 18:44 | | |
(1139298)

45.64.***.***

모코우와 카구야의 이야기군요. 다음번에는 유우코와 관련된 이야기가 어떠신가요?
19.11.12 20:22
꺘꺘꺘꺘꺘
19.11.12 21:16
(1730192)

14.138.***.***

역대 동방 엑스트라 보스들중에서도 가장 험난한 삶을 살지 않았나 싶은게 모코우가 아닌가 합니다. 보스급들 대부분이 요괴나 신들인 가운데 불사나 자력으로 익힌 술법등을 제외하면 신체는 어지간한 인간보다도 약한지라 스펠브레이크시에 홀로 육체가 없어졌다 다시 생성되는데 지금와서 봐도 유니크한 캐릭터성이 되기도 했고 말이죠. 영야초때만 해도 인생역정의 굴곡이 깊으나 본질은 양가집의 영애라 갭이 느껴지는 말투였지만, 심비록 이후에는 톰보이같은 말투가 되어서 캐릭터성은 시원시원해진것 같습니다. 스미레코와의 엔딩은 그야말로 소년물에 로맨스가 가미된 왕도형 그 자체일 정도. 개인적으로는 쩜오가 아닌 슈팅에서도 플레이어블로 나와줬으면 싶지만, 이미 영야쪽에서 우동게가 플레이어블로 나와버렸고, 플레이어블로는 사나에, 요우무, 사쿠야등등이 교대로 나오는 수준이라 솔직히 가망성은 희박할것 같고 그저 간간히 나와주는것만으로도 만족중입니다. 영야초가 입문작이기도 해서 애정이 더욱 가는것 같음.
19.11.12 22:18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캐릭터
19.11.12 22:29
치르노와 모코우를 섞어서 치르밀을 만듭시당
19.11.13 01:21
애니갤러리 글 중에서 제일 재밌게 보고있어요~
19.11.14 00:19
ㅗㅜㅑㅗㅜㅑ
19.11.14 10:35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294783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