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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카니발판타즘] 얼티메이트 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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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별의 최강종. 이자 "별의분신격 존재" 이 설정은 나스가 최초로 구상한 타입문 세계관의 프로토타입격인 "엔젤보이스" 즉 강철의대지에서 처음으로 나왔던 설정이었다. 원래 히로인격으로 최초의 등장은 "타입 비너스" 즉 금성이었으나.. 월희를 제작과정에 마지막에 등장하는 "타입문"을 따와서 제작했기에 현재 타입문 회사의 상징은 "달"이 되었다.

 

처음에는 얼티메이트 원이 아닌 "아리스토텔레스" 라는 명칭이었으나.. 현재 나스는 이러한 명칭을 부른것을 흑역사 라며 창피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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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별에는 모든 얼티메이트 원이 존재한다. 하지만 어떻게 되었는지 "지구"를 상징하는 얼티메이트 원을 탄생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가이아의 억지력은 지구로 망명한 붉은 달을 베이스로 진조도 만들면서 지구의 얼티메이트 원을 만들려고 했으나 실패를 했다. 하지만 알퀘이드 브륜스터드는 "별의 분신 육체"로 탄생하였기에 붉은 달의 인격이 강하게 투영되면 "아키 타입어스"(아키타입=지구)가 되는게 가능하다.

 

또한 엔젤보이스 설정상 "소행성"의 얼티메이트 원도 존재하는걸로 나와 있으나 정작 작품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아직도 설정에 남아 있는지는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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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에는 육체와 심장에 해당하는 부위는 있으나 뇌에 해당하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달의 기술자들은 뇌를 인공적으로 만들어 내... 이 별을 뜻대로 운행하는 명령체를 제조한 것이다.]

 

2. 이들은 주로 자신의 별을 지배하고 가꾸는걸 주로 한다. 즉 "별의분신" 이기 때문에 그 별의 시스템 그자체라 별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고 수정 하는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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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달) : [움직이는 것이 불가능한 당신을 대신하여, 내가 당신을 지키도록 하지요.]

 

[별은 몰랐던 겁니다.]

[달의 왕이 별을 지켜주겠다고 한것은, 별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황폐한 나라가 된 자신의 나라 대신에, 아름다운 세계를 가지고 싶었던 것 뿐이라는 사실을.]

 

3. 얼티메이트 원 에게는 딱히 "감정"과 같은게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이 정해진 일만 할 뿐이다. 하지만 이레귤러 처럼 예외적인 존재도 존재했는데 그게 "붉은 달" 이었다. 그는 과거 달의 백성들을 지배를 했던 존재 였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문명과 백성을 전부 잃어버렸고 그는 죽어버린 별에서 "외톨이"가 되고 말았다.

 

그 고독 때문이었는지 붉은 달은 옆에 있는 행성 "지구"를 보고 다시 자신의 백성들을 만들고 별을 지배하고자 욕망을 품어 지구로 찾아간 케이스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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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비너스(금성) : [아니요..! 나쁜 건 아리스토텔레스(얼티메이트 원) 쪽입니다. 그들 에게는 의지가 없어요.]

[의지가 없는 것이 생명을 파괴를 한다니, 있어선 안 되는 일이잖아요?]

 

 

타입비너스 : [나는 모두의 환상인 걸요.]

 

["나였던 것"의 몸은 죽었지만. "의지" 같은 "것"은 살아있던 것 같아요.]

[단지 나였던 "것" 에게는 의지라는 개념은 없었습니다.]

[이 별의 종은 지성을 형상화 하는데 너무나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었어요.]

[나였던 "것"이 가지고는 있었지만, 쓰지 않았던 지성은 모두를 견본으로 형상화 했습니다. 제가 천사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나였던 "것"의 원래 형태에 가까웠던 이미지가 천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저는 본래대로라면 절대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모든 분들과 같은 사고회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천사라는 환상이 되는 것으로 "자신"이 된 겁니다.]

 

다른 이레귤러는 "타입 비너스"로 이쪽도 처음에는 감정과 같은게 존재하지 않았고 정해진 목표만 수행하던 케이스 였다. 하지만 인간인 고도가 블랙배럴로 파괴한 여파로 처음 느끼는 고통과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생겨나 사실상 최초로 "감정"과 같은걸 얻었다고 언급을 하고 있다.

 

훗날 붉은 달과 상당히 비슷하게 태어난 "별의 그릇" 알퀘이드도 초창기에는 이러한 모습이었으나.. 어떠한 "인간"에게 죽어버리고 되살아 나는 과정에서 수많은 감정들이 생겼다고 한다.

 

4. 이들은 가이아의 억지력의 호출로 지구로 단숨에 달려와 인간을 전부 멸종 시키기 위해서 찾아온 경우가 존재했다. 이것을 보면 "억지력"의 호출에 따라서 이들은 타행성으로 진격 하는 시스템도 있는걸로 추정된다. 그들의 힘은 "현재 인류가 절망할 수준" 터무니 없이 강하다. 괜히 과거 신인류종과 아려백종이 이들이 쳐들어 오자 전쟁을 멈추고 휴전을 해야 했으며 생존을 위해서 얼티메이트 원과의 싸움으로 선택해야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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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얼티메이트 원. SF 단편 "Notes"에서 등장한 얼티메이트 원의 동료.... 인데. 뭘 틀린건지 한발 먼저 "5000년 정도" 지구에 도착한 바보.(고칫코)]

[.............. 실은. 지구가 발신한 SOS을 받아들인 최강종이 아니었다고 한다.]

 

 

 

5. 엔젤보이스 에서는 다른 얼티메이트 원들을 가이아 억지력이 SOS를 보내서 찾아온 케이스 였지만 이쪽도 이레귤러 로써 붉은 달은 지구를 지켜주겠다고 정착은 했었지만..

"오르트" 만은 틀리다. 이쪽은 자신이 속한 수성을 버리고 갑자기 지구로 찾아온 "불청객" 케이스로 가이아와 아라야는 이존재 만큼은 주의를 가지고 있다.

 

즉 오르트는 사실상 지구의 의사인 가이아의 입장에서는 침략자 인데... 다행스럽게도 이쪽은 움직이기 보다는 잠을 자는걸 선택하여 인류의 입장에서나 지구의 입장에서는 한숨을 돌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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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기 시키 : [뭐지... 죽음이 보이지 않는게 아냐. "죽음 그 자체가 없어"]

 

타입문 마테리얼 : [덧붙여 직사의마안은 이녀석들을 죽이지 못합니다. 죽음의 개념이 없어서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 밖에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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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 [너는 어쩔거야? 같은 목적이라고 해도, 저 십자가(토성)와 너는 다른 존재겠지? 그럼 이거리와 같이 네 몸도 파괴당해.]

[즉사했었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우리들이 말하는 식이다. 다른 천계의 생명종에게 이 별에서 말하는 죽음이 해당되라 곤 생각하지 않아.]

[너 사실은 벌써 움직일 수 있는 거지.]

 

 

6. 타입문 세계관 에서는 외 우주격 존재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다. 이들을 멈추게 하는 행위는 육체를 "파괴"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파괴후 에도 자신들의 "두뇌"이자 영혼이 남기 때문에 이들은 다시 부활하여 움직이는게 가능하다. 그렇기에 외우주격 존재 벨버의 분신이던 "거신"이 별의성검에 파괴되었으나 지구에 "두뇌체"가 남아 부활을 하였는데..그게 인간의 육체로써 부활한 "알테라" 였다.

 

이것을 보면 타 외우주 존재가 지구에서 "두뇌체"가 남게될 경우 "아라야"에 적용될 수 있는 육체를 얻어 부활하는 경우가 있음을 어느정도 보여주는 예시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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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벨버의 분신을 파괴한적이 있는 "별의성검"은 그들을 파괴할수 있다.

 

 

일단 외우주격의 존재는 "죽음" 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직사의마안 으로도 죽이는게 불가능 하다. 이들을 그나마 육체를 소멸시켜 "정지" 시키는 행위가 가능한건 "별의성검", "아도에뎀의 마검", "블랙배럴"과도 같은 물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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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 : [..... 일단 들어 주겠습니다. 당신이 대청소를 할 기분이 든 이유는 무엇입니까?]

 

타입어스 : [어쩔 수 없어. 나라도 괴로운 선택인 것이다. 이 같이 세계를 알아보면, 그 누구나 호시탐탐 종말을 서두르고 있다.]

[별의 문제는 나의 문제다. 그러니... 어차피 다른 자에게 망가진다면, 내가 먼저 망가뜨려 버리고 싶어졌다.]

[눈 깜빡일 정도의 시점을 얻었기 때문이겠지. 인간으로서 실로 납득이 가는 이유라고 생각한다만, 어떤가?]

 

시엘 : [논외입니다. 당신은 어찌 하더라도 인간을 이해할 수 없어요, 아키타입. 왜냐하면ㅡ그것은 자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결, 자멸은 동물에 있어 모순된 행위입니다. 이 지상에 살아가는 자로서 당신의 자결은 간과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시엘의 언급에 따르면 이들은 "별의분신" 이기 때문에 그해당의 별이 죽어버리면 "별=자신" 이기 때문에 사실상 별이 죽게되면 그 해당 얼티메이트 원도 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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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과거 소멸했지만 알퀘이드를 통해서 약간씩 뛰쳐나온 "붉은 달" 로써의 모습.

 

이때 붉은달을 보았던 로어는 이렇게 언급한다.

 

로어 : [하지만, 오리지널인 당신은 달랐어. 붉은달은 가이아로도. 아라야로도 존재할 수 없지.]

[그래서 어느 쪽으로든 수정되리라고 예감한 당신은, 얼마 뒤에 찾아올 소멸에 대비해서 육체를 준비할 수 밖에 없었지.]

 

실제 알퀘이드 몸을 사용하고 있는 붉은 달은 과거 자신의 별이었던 달이 사실상 멸망 하자 지구로 망명한 또하나의 이유는 "소멸할 경우 되살아날 방법이 사실상 없기 때문" 이었다. 그렇기에 그는 지구제 진조를 만들며 자신이 갈아탈수 있는 육체를 제조하게 된다. 지구에서 만들어진 진조는 "아라야", "가이아" 에도 속할 수 있던 육체였기 때문이었다. 훗날 붉은달이 "젤릿치" 에게 파괴 당하여 정지를 당했지만 그의 "두뇌"는 여전히 살아남아 시간이 흘렀고 그때 태어난 알퀘이드 브륜스터드의 육체를 갈아탈려고 준비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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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GO에 "외계의 신"이 언급이 되며.. 이러한 "이성의 외계의신"이 세계를 멸망 시킨다고 언급이 된다. 실제 그러한 존재의 사역마격인 "이성의 무녀"도 등장하였으며. 이런 존재는 "얼티메이트 원"이 아니냐는 말이 있다. 만약 얼티메이트 원이 맞다면 Fate 최초로 얼티메이트 원이 실제로 등장하는 케이스가 된다.

 

실제 타입문 세계 3000~5000년 시대에 외우주의 존재가 쳐들어와 인간이 이들과 생존싸움을 해야하는게 "엔젤보이스" 즉 "강철의대지" 세계관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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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면도시에 남은 자료에 따르면 그녀는 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입력장치"였다.]

["별"을 하나의 생명으로 여기고 그 혼을 적출해 규소생명으로 안정화 시킨 존재라 한다.]

[혼이라 적혀 있긴 하나 요컨대 "뇌"라는 뜻이겠지.]


8. 달의산호 에서는 외우주인 "달"에 진출했던 미래의 인류가 그곳에 존재한 "두뇌체"를 끄집어내 육체를 만들어 달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인 존재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이것을 보면 타입문 세계미래인 3000년 이후로는 "과학력"인 기술에 따라서 "인조 얼티메이트 원" 까지 만들어 내는게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조적으로 만들어 내었기 때문에 그힘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얼티메이트 원 보다는 떨어진다. 그래도 "얼티메이트 원" 답게 자신의 해당 별을 자신의 마음대로 바꾸는것도 가능하고 엄청난 "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타행성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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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사람에 가까워지면 가까워 질수록, 별은 그녀를 버리는 것이다.]

 

또한 "최강종이 꼭 인간과 비슷하게 퇴화가 가능하다." 라는걸 보여준 최초의 사례로 훗날 Fate의 "엘키두"도 그녀처럼 인간과 비슷하게 종으로써 "퇴화" 하여 상당수의 힘을 잃기도 하였다. 이들이 이러한 선택을 한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의 모습과 같아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댓글 | 1
1


(1254115)

220.92.***.***

훈훈
19.10.2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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