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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Fate] 영령 에미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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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시리즈 대표 남성 캐릭터중 한명.

 

 

 

1. 사실 또다른 주인공 캐릭터 이며 Fate 작품에서 세이버 알트리아와 같이 당시 기준으로썬 "상당한 반전"을 선사한 인물중 한명 이었다. 지금은 왠만한 사람들 모두 이캐릭터의 진명과 정체는 다 알고 있지만 당시에는 워낙 정보가 없던 시절이었으며.. Fate 작품이 과거에 활약했던 영령들이 소환하여 성배를 차지하는 이야기 였기에 더욱 그러했으며.. 캐릭터가 Fate 루트 즉 세이버 루트에서 정체가 나오지 않고 소멸 하였기에 팬들은 그정체를 쉽게 알지 못하였다.

 

하지만 UBW 루트로 진입하면서 그의 정체가 "에미야 시로의 미래 모습" 즉 남주인공의 미래의 모습 캐릭터 였다는 것은 당시 기준에서는 꽤나 반전이 상당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스튜디오딘 TVA를 통해서 Fate 작품을 유입했던 과거 유저들도 애니메이션 에서는 정체가 드러나지 않아... 궁금증이 상당했는데 원작을 플레이를 하니 주인공의 미래 모습이라는 점에서 꽤나 놀랐다는 증언이 간간히 나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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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등짝은 현재도 상징격이다.

 

 

 

2. 또한 Fate 시리즈 에서 "길가메시", "쿠훌린 랜서"와 같이 여성팬들을 크게 끌어들인 장본인 이었다고 한다. 멋진 대사와 당시 기준으로 상당한 반전... 그리고 로멘티스트적인 면모와 요리와 가사는 만능에.. 쿠훌린과 엮이기도 좋은 여성측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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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디자인은 가월십야에 설정화와 언급만 나오는 나나야 시키의 아버지 "나나야 키리"의 초안을 참고 하여 탄생한 캐릭터라고 한다. 실제 이 내용은 월희독본에 실려 있으며 그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키리의 초창기 디자인과 비슷하다는걸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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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

 

 

 4. 아라야 억지력과 계약을한 존재... 즉 요약을 하면 "백신"과도 같은 존재이다. 만약 세계를 파멸을 이끌 존재가 있을시 아라야 억지력은 그들을 파견을 하며 수호자들은 자신의 본체와 비슷한 분신을 보내어 그러한 존재를 제거하도록 한다. 즉 아라야의 억지력은 인류의 수복을 위해서 그들을 파견하는 것이며 수호자들은 아라야의 억지력의 파견을 거절할수가 없다. 그들이 수호자가 된 이유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아라야 억지력과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들이 출동하지 않으면 인류가 위험해 진다는 책임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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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인공 에미야 시로는 5차 성배전쟁을 겪고 난후 당시 자신의 서번트 세이버 알트리아를 구원하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양아버지격인 키리츠구의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세계각지에 돌아다니며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게된다. 그결과 필연이었는지 "사람을 죽이는 일" 까지 하게 되었으며 그게 설령 악인 일지라도 사람을 죽여야 한다는 압박감은 상당하였다고 한다. 훗날 그의 앞에 아라야의 억지력"이 나타나게 된다.

 

아라야의 억지력은 "수많은 사람을 구할수 있는 일을 하겠는가?" 라며 제안을 하게 되었고 에미야 시로는 사람을 구하는 일이면 하겠다며 계약을 하게 되었으나 그결과 "사람을 구하기 위해선 수많은 희생도 따른다는 법칙"을 스스로 겪게 되어 버렸다. 그는 점점 마음이 망가져 갔으나 끝까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살아갔다. 하지만 이것 마져도 구했던 사람들 에게 배신을 당해 10년후 교수대에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죽어서도 휴식도 없이 바로 아라야의 억지력과 계약한 내용 그대로 수호자로 활동해야 처지가 되어버렸다. 여전히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을 죽여야 한다는 고통을 받아오자 엄청난 후회와 이러한 이상을 가진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후회도 같이 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그는 5차성배 대전에서 다시 만난 세이버 알트리아 에게 "난 말이지. 세이버... 영웅따위 되는 않는 편이 나았어." 라며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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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 night 에서 제일 프롤로그상 먼저 등장한 서번트.

 

6. Fate 작품에 프롤로그상으로 먼저 등장한 서번트다. 시점이 주인공 에미야 시로가 아닌 "토오사카 린" 으로써 초반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으로 토오사카 린의 실수로 인해 잘못 소환되어 거실에 떨어져 버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이상한 방식으로 소환 되었기 때문에 기억을 잃었던게 사실이었으나.. "토오사카 린" 이름을 듣자 마자 기억이 돌아와 버렸고 자신이 과거 살았던 동내인 "후유키"에 돌아왔다는걸 그는 눈치 채게 된다.

 

그의 입장에서는 잘못된 "과거"를 바로 잡을수 있는 기회 였기에 자신의 과거를 죽여 미래를 바꿔볼려는 생각과 이왕이면 토오사카 린을 성배대전에 우승까지 시키겠다는 생각까지 가졌었다고 한다. 하지만 UBW에서 토오사카 린을 배신 때린건 그가 자신의 목적이던 "에미야 시로"를 죽지 못하도록 감싸였기 때문이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린을 배신 때리게 된다.

 

프롤로그에서 토오사카 린의 집의 구조를 잘 알고 있는데 그가 과거에 겪은 5차성배 대전 이후에 토오사카린의 집에 상당히 신세를 졌다고 하며 시계탑 까지 그녀의 연줄로 찾아 가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가 청소를 지시 했을때 상당히 빠르게 정리가 가능하였으며 집안에 있는 찻잔류도 어디에 있는지 상세히 알고 있었다.

 

또한 그는 유일하게 에미야 시로를 직접 살려주는 루트는 HF 루트 이며 그가 세계 수호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아닌 "사쿠라 만의 수호자"가 되겠다고 마음을 가지자 그를 죽이겠다는 사상을 버리고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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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Fate/stay night 프롤로그의 그녀를 보고 평가하는 대사가 존재하는데.. 이건 "토오사카 린"의 대사가 아닌 "영령 에미야"가 세이버를 향한 대사 라고 한다. 그는 에미야 시로 시절에도 세이버를 처음 보고 "1초라도 그녀를 지옥 끝까지 기억할 것이다" 라고 맹새를 하였고 실제 그 맹새는 그가 죽고난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세이버 알트리아, 토오사카 린을 걱정하여 Fate 루트에서 자신의 목적이었던 자기 자신을 죽이는걸 잊어버리고 버서커와 단신으로 싸우기로 결심을 하기도 한다. 그는 토오사카 린 에게 "그녀도 자신과 같은 수호자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며 걱정까지 하였다고 한다. 세이버 알트리아는 아직 완전히 죽기전에 성배대전에 소환된 이례적인 케이스 였으며..

 

영령 에미야는 그걸 실제 겪어 세이버와 만나왔던 마스터 였기에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어 이러한 걱정을 하였다. 이렇게 상당히 세이버 알트리아를 잘해주자 토오사카 린과 에미야 시로는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토오사카 린은 아처의 정체를 "과거 카멜롯의 기사가 아닌가?" 라는 추측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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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세이버 알트리아는 UBW를 제외하며 영령 에미야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하였다. 허나 UBW 에피소드가 계속 진행되면서 아처 스스로 그녀에게 "난 말이지. 세이버... 영웅따위 되는 않는 편이 나았어." 라며 고백을 하며 후회와 자신의 심상구현인 고유의 결계 "무한의검제"를 선보이며 자신이 "에미야 시로"임을 드러내었고 미래에 사람을 구하기 위해 행동 하였으나 결국 그끝은 비참 하였고 안좋게 끝이 났음을 보이자 아처에 대한 증오를 잊어버리고 그에게 연민과 공감... 그리고 당황하는 감정까지 보였다.

 

세이버는 과거 나라 카멜롯을 새운것도 백성을 위한 것이었고.. 그끝은 결국 비참하게 끝이났다는 점.. 에서 그한테 어느정도 공감과 슬픔의 감정을 공유 하기도 하였다.

 

FGO에서는 기억은 없지만 어느정도 그가 슬픈 인생과 싸움을 계속 할것을 느끼며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대사가 존재한다.

 

9. 영령 에미야는 FGO 프롤로그격인 후유키 퀘스트 에서 흑화된 세이버를 호위하는 "문지기"로 등장하였다. 이점에서 캐스터 클래스로 소환된 쿠훌린은 "여전히 왕님의 수호자 노릇을 하느냐?" 라고 조롱을 하였지만 본인은 크게 그부분을 부정하지 않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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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사카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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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에미야 시로"의 모습으로 떠나간 명장면.

 

 

10. 과거 쿠훌린 랜서한테 죽어가던 자신을 구해준 은인 이자 5차성배대전 이후로 신세를 자주 졌었던 여인 이라고 한다. 그가 죽고나서 수호자가 된후 5차성배전쟁에서 토오사카린의 서번트로 소환되자 잘못된 소환 방식 때문에 기억을 잠시 잃었지만 금방 "토오사카 린" 이름을 듣고 바로 기억이 돌아왔을 정도의 인연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토오사카 린은 제대로된 성유물이 준비 되지 않고 "보석" 으로 매개체를 삼아 소환을 하였기에 어떤 방식이라도 결국 그녀와 제일 가까운 "영령 에미야"가 소환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기억이 돌아오자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계획과 "기왕에 소환된거 토오사카 린 에게 성배를 주자." 라는 계획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가 이러한 큰 자신감을 가졌던건 아무래도 5차성배전쟁을 이미 겪어 봤고 상대방이 사는 거처와 서번트들의 진명 상성, 보구 내용까지 전부 알고 있기에 나름대로 어느정도 공략 내용을 알고 있는 플레이어인 셈이다.

 

UBW 에서 토오사카 린을 배신 때린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을 죽이지 못하게 막기 때문에 배신 때린거였지... 그외 라면 토오사카린을 위해 싸워나갔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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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Blade Works(무한의 검제)

 

 

11. 에미야 시로 당시 특기던 "투영마술"을 이용하여 자신의 심상을 구현하는 "고유의 결계"를 만들어 낼수 있다. 원래 영령으로써 보구를 가지지 않은 그의 입장에서 이 고유의결계가 보구인 셈이다. 수많은 검들이 꽂혀있으며 이검 들을 길가메시의 게이트 오브 바빌론 처럼 투척하는것도 가능하며... 이런 무기들은 그가 수호자로써 활동해오며 수십가지의 시간을 넘나들며 보아온 무기들을 기록해 온것이라고 한다.

 

이 고유의 결계를 사용할려면 영령 에미야는 마술사들의 자기암시 격인 "영창" 외워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영창을 외우는 신은 당시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였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무기들을 각자 "진명개방"을 하여 보구로써 활동도 가능하며 자기 나름의 "개조, 커스텀마이징" 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엄청난 기술... 안그래도 수많은 무기들을 자기 취향대로 개조. 커스텀마이징 을 하며 여러가지 트릭으로써 활용하는 영령 에미야 에게는 최고의 상성을 보인다.

 

나스 키노코는 이기술을 사용만 가능하다면 "전투를 순간적으로 영령에미야가 유리하게 변화가 가능"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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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열화판 "엑스칼리버"를 소환이 가능하다. 원래 투영마술은 "신역의 영역" 무기인 엑스칼리버를 소환하는게 불가능 하지만 영령 에미야는 어떻게 된건지 UBW 에서도 엑스칼리버를 소환하며 맞받아 칠수 있다고 언급을 하기도 하였다. 이건 아마 그가 에미야 시로 시절 엑스칼리버의 칼집인 "아발론"과 연결된 적과 세이버와 밀접했었던 과거 때문으로 보이며 소환한건 열화판 수준이라고 한다.

 

또한 엑스칼리버는 설정 자체도 "상당한 마력을 잡아먹는 검" 이라는 점에서 사용하는 순간 영령 에미야는 자멸을 각오 해야한다. 실제 영령 에미야는 엑스칼리버를 사용하는 순간 자신은 소멸 할것을 알고 있었다.

 

 

칼라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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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룬팅

 

 

13. 투영마술로 자신이 사용하기 좋게 커스텀 마이징이 가능하다는 특성을 이용하여 "칼라볼크", "흐룬팅"을 자기 자신 나름 개조를 하여 활처럼 사용을 하기도 한다. 또한 "진명개방" 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보구로써의 파괴력도 상상 이상이며 이무장을 UBW 에서 헤라클레스 한테 사용을 하여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다.

 

당시 마스터인 "이리야 스필 아인츠베른" 마져도 놀라워 하며 세이버 한테 관심을 꺼버리고 아쳐쪽에 더욱 큰 관심을 가졌을 정도였다. 또한 그가 "궁병" 으로써 클래스로 소환된 이유인 무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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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막야 그리고 커스텀은 "오버엣지"

 

 

 

14. 그가 전투를 할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무장중 하나... 부부의검 이라는 특성을 가진 "간장.막야"를 이용한 필살기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바로 "학익삼련" 이다. 간장.막야는 서로를 끌어들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무장을 투척해서 끌어들이는 특성을 이용 상대는 투척한 무기를 팅겨낼시 다시 자신의 손에 "간장 막야"를 소환하여 재빠르게 투척한다. 4종의 무기가 "서로를 끌어들이는 특성" 으로 상대는 빈틈이 생기게 되고 이때 다시 자신의 손에 간장.막야를 소환하여 돌진 일격사 시키는 기술이다.

 

즉 트렙격 일격필살기 기술이며 HF루트 에서 에미야시로도 흑화세이버와 대결에서 학익삼련을 사용해서 승리를 한적이 있다.

 

영령 에미야는 여기에 마지막 추가타를 넣기전 간장.막야를 자신 나름 커스텀마이징을 하여 "오버엣지"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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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웃겨 보이는 장면이지만...

 

 

 

참고로 "오버엣지" 자체는 스튜디오딘판 TVA 페이트 작품에 처음으로 공개된 기술이라고 한다. 마테리얼에 써 있는 것 처럼 원래는 설정으로만 남겨 둘려다가 스튜디오딘 에서 꺼내서 사용하였는데 호응이 좋아서 당시 채색담당인 코야마에게 부탁을 하여 디자인이 완전 정착된 케이스다.

 

또한 현재 스튜디오딘의 TVA 페이트 작품에서 헤라클레스와의 전투장면 "학익삼련+오버엣지" 연계 공격을 처음 선보였으며 이장면이 당시 워낙 호응이 좋아 지금도 영령 에미야의 대표적인 콤보 기술로써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호응을 받아 정식 설정의 된 또 하나는 세이버의 심상의 "드래곤 심장 하나"의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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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가사가 만능인 남자.

 

 

15. 생전 에미야 시로 당시의 버릇 때문인지 요리와 가사 자체를 상당히 잘한다. 설정상 에미야 시로도 요리를 잘하긴 하나 자신의 미래의 모습인 영령 에미야를 따라 잡을수 없다고 언급하며.. 타입문 세계관 인간 레벨에서 최고의 요리실력을 가졌다는 "코하쿠" 마져도 영령 에미야 만큼은 요리 실력을 이길수 없다고 한다.

 

 

에미야.

 

 

16. 주인공 에미야 시로도 사용되는 "에미야"가 대표곡으로 유명하다. 이곡은 Fate 작품에서 세이버가 보구를 사용하는 곡과 제일 어레인지가 많이된 곡으로 지금도 이곡의 인기는 상당한 걸로 유명하다.



댓글 | 12
1


(320832)

112.162.***.***

BEST
프로토에 따르면 전체적인 성격이나 전투 방식은 프로토 아서와 프로토 길가메시를 하나로 만든 다음 반으로 나누었다고 하죠(그리고 나머지 반이 길가메시...). 영령의 좌에 존재하는 본체의 분신에 불과한 서번트지만, 충분히 본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첫번째 케이스. 뭐, UBW에서 배신한 척 했을 때의 계획은 나중에 린을 우승시키기 위해 세이버랑 계약시키는 거까지 고려한 듯 했지만, 여러 모로 꼬이고 말았죠.
19.10.13 23:28
(263151)

116.124.***.***

BEST
"난 말이지. 세이버... 영웅따위 되는 않는 편이 나았어." 이게 일본어에서는 항상 아쳐가 1인칭을 "와타시"라고 호칭하다가 저 문장에서만 에미야 시로 시절처럼 "오레"라고 하는게 포인트죠. 즉 아쳐로써가 아닌 에미야 시로로써 나는 영웅따위 되지 않는 편이 나았어라고 직접적으로 세이버에게 말하고 이 문장에게서 세이버는 엄청나게 큰 충격을 받는것으로 묘사되죠. 유포판 페스나UBW 애니에서 이때의 세이버 표정이 압권입니다. 말그대로 충격과 공포.
19.10.14 10:59
(320832)

112.162.***.***

BEST
프로토에 따르면 전체적인 성격이나 전투 방식은 프로토 아서와 프로토 길가메시를 하나로 만든 다음 반으로 나누었다고 하죠(그리고 나머지 반이 길가메시...). 영령의 좌에 존재하는 본체의 분신에 불과한 서번트지만, 충분히 본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첫번째 케이스. 뭐, UBW에서 배신한 척 했을 때의 계획은 나중에 린을 우승시키기 위해 세이버랑 계약시키는 거까지 고려한 듯 했지만, 여러 모로 꼬이고 말았죠.
19.10.13 23:28
(1149697)

211.229.***.***

psydriver
처음 부터 끝까지 좋은 인물 이었지만 시로 한에는 미래를 바꿀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포기를 하지 못했고.. 결국 자기가 잘못되었다는걸 알게 되어 포기한것 까지 매력적인 캐릭터죠. | 19.10.13 23:42 | | |
(320832)

112.162.***.***

오의
우습게도 마지막에 시로에게 패배할 수 밖에 없었던게 본인은 죽어라 부정을 하지만, 미래를 알고도 포기하지 않고 발버둥 치는 모습은 끝내 주저 앉아버린 홍차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자신이며, 동시에 가장 빛나는 모습이었으니까요. | 19.10.13 23:45 | | |
Pax
(1158097)

211.107.***.***

psydriver
영령과 인간의 기량차이상 절대 이길 수 없지만, 이 경우 [한 사람 개인 내면의 싸움]으로 간주되어 소년시절 본인의 의지가 영령인 본인의 의지를 능가하여 의지 싸움의 결과가 현실의 기예의 형태로 나타난 케이스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TRPG식으로는 다른 스텟 전부 무시하고 오직 의지굴림으로만 승부하게 된 경우. | 19.10.14 22:04 | | |
진짜 주인공의 미래버젼 캐릭터중 아쳐만큼 매력있는 녀석은 손에 꼽을듯
19.10.13 23:35
(1149697)

211.229.***.***

루리웹-5098256906
월희로 따지면 나나야와 같이 주인공의 파생격인 존재가 인기 많은 경우가 있지요. 물론 월희쪽 시키는 미래의 모습인 "살인귀"의 모습도 어느정도 미래모습중 인기가 있곤 했는데.. 현재는 월희라는 게임 자체가 나오지는 않아서... 타입문 작품중 주인공 미래측면 성공류는 "영령에미야"를 넘어서는 캐릭은 사실상 없긴 하죠. | 19.10.13 23:43 | | |
타임문 남성캐릭터한정 1위에 전체적으로 3위... 원본의 시로를 생각하면 파생캐가 본캐를 잡아먹어버림...
19.10.13 23:37
(1254115)

220.92.***.***

개그만화로 저 아쳐가 초아쳐가 되서 길가가 된다는 개그가 ㅋㅋㅋ
19.10.14 01:41
(263151)

116.124.***.***

BEST
"난 말이지. 세이버... 영웅따위 되는 않는 편이 나았어." 이게 일본어에서는 항상 아쳐가 1인칭을 "와타시"라고 호칭하다가 저 문장에서만 에미야 시로 시절처럼 "오레"라고 하는게 포인트죠. 즉 아쳐로써가 아닌 에미야 시로로써 나는 영웅따위 되지 않는 편이 나았어라고 직접적으로 세이버에게 말하고 이 문장에게서 세이버는 엄청나게 큰 충격을 받는것으로 묘사되죠. 유포판 페스나UBW 애니에서 이때의 세이버 표정이 압권입니다. 말그대로 충격과 공포.
19.10.14 10:59
(5210555)

175.223.***.***

ShadowLink
세세한 호칭 선택에 감탄하고 가네요 | 19.10.14 15:52 | | |
중딩때였나 페이트 그거 야겜아님? 씹덕들 하는거아님? 했는데 유포터블이 만든 UBW보고 아처가 너무 멋있어서 씹덕이 되기로 결심했지... 캐릭터 설정도 매력있고, 외모, 목소리 다 허윽 날 가저요 아처~
19.10.14 21:59
요새 타입문 세계관이 커져가면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전 아무래도 타입문 초기 캐릭터들이 더 매력있고 정이 가더라구요 그 중에서 아처라는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19.10.15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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