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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애니 갤러리 명작선] 02 -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 [28]






댓글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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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 서두 부분에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독단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관리자분들과 논의하고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관리자의 공지 권한을 남용하여 추천을 유도하게끔 하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겠네요. 애갤 유저분들께서 불편하시면 그만해야겠죠. 다만, 제 의도는 애니 갤러리에 새로운 유저분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기 마련이고, 좋은 작품을 추천받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관리자로서 이분들이 좀 더 편하게 접하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시행한 것이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15.07.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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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만 이게 왜 공지로 되있는거죠 ? 아무리 관리자 라고 하지만 리뷰글을 공지로 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만 … ;; 심지어 같은 애갤 관리자이신 바르바로이 님도 리뷰글로 마추시는데 ;;
15.07.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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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감자탕님 말에 동의합니다 일반회원이 리뷰하면 일반 게시물이고 관리자가 리뷰하는 글 쓰면 공지입니까? 형평에 전혀 맞지 않음 왜 관리자가 썼다는 이유만으로 공지에 걸려야 되는거죠?
15.07.1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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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화라는 말에는 어폐가 있네요. 순수하게 자기 취향을 설파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특정한 목적을 글 서두에 충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앞부분에 관해서 의미 있는 반박을 하시지 못한다면, 관리자가 게시판을 사유화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곤란하셔야 할 겁니다. 그런데 별로 곤란함을 느끼지 않으신 것 같네요. 어째서일까요?
15.07.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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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작품은 공지로 올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양웬리님 말씀대로 신규 유저 유입에 도움이 될꺼같네요.
15.07.13 20:44
명작이죠 정주행 3번은 했는데도 다시봐도 재미있는 작품
15.07.13 13:31
애니 추천으로는 스피릿 오브 원더 추천 드려요! | 15.07.13 13:35 | | |
명작이죠.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있는 작품..
15.07.13 13:54
이브의 시간. 떡밥만 뿌려놓고 후속이 나오지 않은건 아쉽지만 본편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15.07.13 14:14
로봇과 사람의 교류라는 소재는 플라메모에서도 보여주었지만 이브의 시간은 좀 더 본질적으로, 교류라는 것 자체에 초점을 둔 느낌입니다. 로봇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나, 인간 대우를 받아야하나,가 주된 문제가 아닙니다. 그 보단 로봇과 인간을 넘어 하나의 인격체 사이의 교류를 말하고자 하죠.무엇보다 작중 배경인 카페 이브의 시간이 그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요. | 15.07.13 14:20 | | |
그림체가 굳이 모에럽지 않아도 충분히 재밌다는 걸 보여준 수작. ...하지만 아카시상은 모에합니다 하악하악
15.07.13 14:31
건슬링어 걸 1기 추천합니다. 완성도에 비해 안 본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15.07.13 14:53
이제 막 대학교에 올라와, 새로이 인간 관계를 쌓기 시작하는 단계인 대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마지막에 주인공이 깨달음을 얻으면서 얼굴이 OO처럼 변하는 장면은.. 현대애니를 대표하기에 손색이 없는 명장면이죠^^
15.07.13 14:57
저 대학교에서 저거 usb에 들고 틀었는데 욕 오질나게 먹었어요 생각해보니 수위라던지 러브돌?구관 같은거 나와서 말도 더럽게 빨라서 못알아먹겠다고 하고 | 15.07.13 16:02 | | |
ova는 너무 괴작이라서
15.07.13 15:02
(1758757)

.***.***

아카시상 다이스키 하악하악
15.07.13 15:06
다다미넉장반을 보고 원작자의 팬이 된 한사람입니다! 원작자의 소설도 전부 모으고 있구요. (중간에 오타가 있는데 원작자 필명은 모리미 토미히코 입니다.) 나름 서브컬쳐로 미디어믹스 하기 좋은 내용을 많이 쓰는 작가라 생각합니다. 애니화만 해도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유정천 가족 등이 있고 코믹스화로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등이 있지요. (밤짧걸아도 빨리 애니화했음 좋겠어요 ㅠ) 원작자의 다른 소설 중에 펭귄 하이웨이 라는 작품도 있는데 이것도 명작 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sf소설이지만 캐릭터만 보면 쇼타 누나 모에 헠헠)
15.07.13 15:42
다른 추천 애니메이션으로 기동전사 건담 0080 포켓속의 전쟁을 추천하고 싶네요. 이건 건담이라는 타이틀을 빼도 훌륭한 드라마성을 가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15.07.13 15: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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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만 이게 왜 공지로 되있는거죠 ? 아무리 관리자 라고 하지만 리뷰글을 공지로 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만 … ;; 심지어 같은 애갤 관리자이신 바르바로이 님도 리뷰글로 마추시는데 ;;
15.07.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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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 서두 부분에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독단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관리자분들과 논의하고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관리자의 공지 권한을 남용하여 추천을 유도하게끔 하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겠네요. 애갤 유저분들께서 불편하시면 그만해야겠죠. 다만, 제 의도는 애니 갤러리에 새로운 유저분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기 마련이고, 좋은 작품을 추천받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관리자로서 이분들이 좀 더 편하게 접하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시행한 것이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15.07.13 15:53 | | |
저도 와감자탕 님 의견에 동감. 애겔의 공지글은 드라이하게 가야한다고 봅니다. | 15.07.13 18: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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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작품은 공지로 올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양웬리님 말씀대로 신규 유저 유입에 도움이 될꺼같네요. | 15.07.13 20: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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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감자탕님 말에 동의합니다 일반회원이 리뷰하면 일반 게시물이고 관리자가 리뷰하는 글 쓰면 공지입니까? 형평에 전혀 맞지 않음 왜 관리자가 썼다는 이유만으로 공지에 걸려야 되는거죠? | 15.07.14 03:05 | | |
동감합니다. 관리자 글이라고 공지탭에 올라오는건 월권입니다. 관리자는 공정하게 관리하는 사람이지 게시판에 자신의 주관을 주입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15.07.15 11:45 | | |
사과가 아닌 조치가 이루어져야되는데 벌써 3일째 올라와있는 글이었네요 관리를 하려는건지 게시판 사유화를 하려는건지.. | 15.07.15 11:47 | | |
굼랏님은 뭔가 자기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식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공지에 두세개 걸린것도 아니고 하나 걸린거 가지고 지나치다 하기는 어렵고, 애니를 소개해주는 자리를 마련한 것을 두고 주관을 주입하려 한다는 표현은 지나치죠 물론 자기 리뷰글을 관리자 권한으로 올려놓아서 갤러리 방문자들에게 다소의 영향을 줄 수도 있는건 사실인데,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숨은 좋은 작품을 소개해준다는 좋은 목적과 공지글에 올라가기에 부족함 없는 퀄리티가 갖춰져 있다면 나쁘지 않은 것 아닐까요. 안좋은 영향을 끼칠 우려가 없는 건 아닌데 그 우려의 도가 지나치신 것 같고, 다소의 영향이 있다 하더라도 갤러리 방문자들이 알아서 자기 주관 지키면 될 일입니다. | 15.07.23 1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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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화라는 말에는 어폐가 있네요. 순수하게 자기 취향을 설파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특정한 목적을 글 서두에 충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앞부분에 관해서 의미 있는 반박을 하시지 못한다면, 관리자가 게시판을 사유화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곤란하셔야 할 겁니다. 그런데 별로 곤란함을 느끼지 않으신 것 같네요. 어째서일까요? | 15.07.23 13:46 | | |
같은 감독인 핑퐁도 리알 명작이죠
15.07.13 15:57
'길 잃은 개와 비의 비트' 아지캉이 부른 오프닝 곡도 좋아합니다 보쿠타치노 겐자이오~
15.07.13 16:03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여러 약빤 개그와 생각할게 많은 배경, 내용 등등 구성도 좋으면서도 남녀노소 전부 보기 좋은 작품이죠.
15.07.13 17:17
2010년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을 정도로 작품성에 있어서는 이미 검증을 받은 작품이고 실제로 제가 봤을 때도 엄청 재밌더라고요. 모에물이 범람하는 요즘 애니메이션 업계에 작은 경종을 울리는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15.07.13 19:49
마지막화의 카타르시스가 굉장했죠 첫방영당시 루리웹에서 작화 구리다 작붕 쩐다며 까이던게 생각나네요 주인공 성우의 속사포연기에 박수를
15.07.13 23:11
왠지 절망 선생같네.
15.07.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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