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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세월호 참사 1주기입니다. [90]






댓글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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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데 이런 일은 앞으로도 언젠간 또 발생할겁니다 삼풍 때 이후로 나아진게 없음 이 나라는
15.04.1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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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도 적합유무를 따져야하는지 조심스럽게 의문이 듭니다.
15.04.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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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다함께 미리 상기해두는 것도 좋을듯 싶어서 하루 전날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15.04.1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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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하루카씨의 글만봐도 울컥하네요.
15.04.1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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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겔에도 흔적이 있거든요. 그 학생분의...
15.04.15 10:53
묵념...
15.04.15 02: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04.15 02:33
▶◀ 삼가 고인 애들의 명복을 빌어 줍니다
15.04.15 02: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묵념..) 동갑이었던 단원고 학생들... 같이 수능 봐야지 ㅠㅠㅠㅠㅠㅠㅠ
15.04.15 02:35
벌써 1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2:42
갑갑한 현실에 한숨만 나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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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하루카씨의 글만봐도 울컥하네요.
15.04.15 02:51
방금 글보고왔는데...아놔...ㅠ_ㅜ | 15.04.15 04:03 | | |
ㅠㅠ하루카씨 | 15.04.16 06:40 | | |
정말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2:55
I.B
(432416)

.***.***

▶◀ 벌써 1년이네요. 시간이 왤케 빠른지 아니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지.. 아직도 밝혀지지도 않는 그 날의 시계은 움직이지도 않고 멈춰있습니다. 언제 쯤이면 이 시계를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요?? 단원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그 여객선이 탔던 생존자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길 빌어봅니다.
15.04.15 02:56
실례지만..세월호 참사 1주기는 4월 16일인 내일 아닌가요..?
15.04.1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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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다함께 미리 상기해두는 것도 좋을듯 싶어서 하루 전날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 15.04.15 03:09 | | |
그리고... 하루카씨의 마지막 글이 오늘인 4월 15일 글이였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 15.04.15 12:59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3:16
이제 이 글은 짤립니까 안짤립니까 돌아오는 1주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4.1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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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데 이런 일은 앞으로도 언젠간 또 발생할겁니다 삼풍 때 이후로 나아진게 없음 이 나라는
15.04.15 03:21
당장 오늘만 해도 뉴스에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던 환풍기 낙사 사건과 관련한 보도가 나오더군요 당시 사고가 있었던 장소 근방의 환풍구는 전부 격리조치되어 접근할수 없게 되어있지만 그곳을 제외하고는 예방책이 적용된곳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긴 뭐 저희 집 바로 근처만 봐도 도보와 일체화된( 딱히 지대가 높계 설계해두지도 않은) 환풍구가 아무런 변함없이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지탱하고 있는데요 | 15.04.15 03:47 | | |
하루카씨..........
15.04.15 03:44
하루카씨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15.04.15 04:07
벌써 1년이 되었는데 여지껏 뭐 하나 제대로 밝혀진 것 없네요. 유가족분들 힘내시길.
15.04.15 04:20
잊지못하죠.. 하루카씨..
15.04.15 04:45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5:33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로 돌아올수있다는것이 너무 무섭습니다.
15.04.15 06:31
당신들의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을 그렇게 만든 놈들도 잊지 않겠습니다.
15.04.15 06:38
묵념...
15.04.15 06:58
아... 참 충격적이었고 답답했는데, 당사자분들 가족들이었으면... 와아... 진짜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네요...
15.04.15 07:09
명복을 빕니다...... 진짜로 어이 없는 것이 어떻게 한 명도 못 구했죠? 아무리 현실이라지만 단 한명도 못 구했어....
15.04.15 07:20
한명도못구했다니요 살아온사람들못보셨나요 구명작전하신분들 허무하게하지마시죠 | 15.04.19 00:04 | | |
생존자 어리둥절 | 15.04.20 03:05 | | |
재대로 관리 못했다 재대로 관리 했으면 이런일 없을텐대...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7: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7:23
? 참사 1주년은 내일인데요? 오늘은 그 아이들이 수학여행 떠나는 날아닌가?
15.04.15 07:24
미리 상기해두자는 취지로 하루 일찍 글 쓰셨답니다 | 15.04.15 07:48 | | |
한국인은 놔두면...저절로 잊는 다죠..저부터 그러네요. 아침부터 울컥하네요. 죄송합니다.
15.04.15 08: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8:27
(2716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8:49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15.04.15 08:56
하루카씨....편히 잠들수 있을까모르겠습니다. 지금 정부랑 세월호 유가족간의 끊나지 않는 갈등이 자신의 죽음때문이라고 되려 저세상에서 눈물흘리고 책망하는건 아닌지... 그저 답답한 1주기네요. 또 한번 가슴이 먹먹합니다.
15.04.15 09:0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취지는 좋지만 과연 애갤의 공지로 올라오기에 적합한지는 조심스럽게 의문이 듭니다.
15.04.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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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겔에도 흔적이 있거든요. 그 학생분의... | 15.04.15 10:53 | | |
그 분일이라면 저도 알고 있지만ㄴ 그렇다 쳐도 애니 이야기는 아닌거 같은데.... | 15.04.15 1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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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도 적합유무를 따져야하는지 조심스럽게 의문이 듭니다. | 15.04.15 13:16 | | |
세월호 1주기가 되기까지 아무것도 나아진게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15.04.15 09:13
편히 잠드시고 다음생이란것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게 있다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15.04.15 09:19
1년이 되었지만 지금도 세월호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납니다... 하루카 씨가 특히 생각나네요...하루카 씨를 비롯한 모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09:20
하루카씨와 같은 분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할 겁니다.
15.04.15 09:44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벌써 1년이 흘렀군요. 아직도 주변에 세월호 사건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은데 세상은 잊으라고 강요하고 변화된게 없는것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15.04.15 09:54
이런일이 다시는 안일어나기를 바랍니다.
15.04.15 10: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10: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카씨ㅠ
15.04.15 10:40
벌써 1년이 되었군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사건이 없기를 바랍니다
15.04.15 10:52
닉네임의 양웬리가 더 와닿네요. 3백만 명의 민간인들이 무사히 탈출하는 작전을 지휘했던 양웬리.... 그 배의 선장중에서 왜 양웬리 같은 사람이 왜 없었는지...
15.04.15 10:52
(높은곳에 있는) 인간은 보면 볼수록 흉하고, 어리석고, 불쌍한 존재입니다. - 선지자 브렌 어떻게 된게 악당들의 말이 들어맞는 세상...........
15.04.15 11:15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아무것도 못해준 우리어른들이 정말 미안하고 좋은곳으로 가길 바란다. 아이들아 ㅠ ㅠ
15.04.15 11:37
아이마스를 좋아했던... 히비키를 좋아했던 하루카씨... 애갤에도 하루카씨가 남길 글들이 있죠. 하늘에서 신데마스 애니도 마음껏 즐기고 친구들과 행복하길...
15.04.15 11:45
다른 곳에서 먼저 사용하여서 아시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이 말을 빌려서 세월호를, 하루카씨를 기억하고 싶어서 한번 남겨보려고 합니다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15.04.15 12:58
언젠가 는 또 한번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이나라는 바뀌는게 없어요
15.04.15 13: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14:28
하루카님을 잊지 못할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16:13
아 돌아가신 그분 글 못잊겠네요... 어른으로서 더 할말이 없어요.
15.04.15 16:50
아이마스와 죠죠를 기다리던 그 글이 1년이 지났군요
15.04.15 19: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19:19
부디 좋은 곳으로 갔기를
15.04.15 19:22
좋은 곳에 가셨기를 빕니다. 그리고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분들이 편안하게 눈을 감을 날은 언제일까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방에서 고인드립을 당하여 성불하지 못하는 그분들이 성불할 날은 언제일까요.
15.04.15 19:57
신은 알고계시나요?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악하다는걸 말이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잔인하다 싶다 생각될 정도로 괴롭힙니다. 왜 그러는걸까요? 신이 살아계신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은 지금도 눈을 감지 못하셨습니다. 성불을 못하셨고, 소천을 하셨으나 승천을 못하셨습니다. 인간들이 자신들이 악하다는걸 모르는 이상,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은 계속 이승에 남아 계실겁니다. 안타깝습니다. 좋은 곳에 가셨기를 빕니다. 그리고 성불하실 날이 빨리 오길 빕니다. | 15.04.15 20:00 | | |
전방위로 고인드립을 당하는 이상,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분들은 성불하기 힘들겁니다. | 15.04.15 20:05 | | |
다시는 이런 가슴아픈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 나라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더더욱 불안합니다. 조심합시다.
15.04.15 20:42
여전히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사람아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떠난 사람아 내 손은 너무 짧아서 하늘에도 바다에도 닿지 못하고 눈과 귀와 입을 막은 사람들의 손을 치워 줄 수도 없다 그저 기억하련다 노오란 천을 흔들며 같은 아픔을 다신 겪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기심에 가려진 진실들을 끄집어내어 이 곳을 떠날 때 가지고 가련다 물론 내일이지만, 작년이 떠오르네요. 수업이 끝나고 전원이 구조되었다는 기사를 접할 때까지만 해도 이런 사고일지 몰랐습니다. 지금 와서는 이건 사고였는가. 예정된 참사가 아닌가 싶을 정도지만서도. 여전히 마음이 먹먹하고, 저는 가보지 않았지만 엄마가 납골당에 가보고 마음이 참 설명할 수 없겠다 했습니다. 물론 아는 사람은 없었지만, 저와 이름이 같은,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는 선생님이 한 분 있으셔서 더 잊지 못하겠습니다. 루리웹 여러분들이 소식이 끊긴 하루카씨를 애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익명성이 커뮤니티지만 사람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그 한번도 마주한 적이 없는 하루카씨가 그리워집니다. 안전에 대한 이야기는 잠깐만 나왔다 들어갈 이야기가 아닙니다. 작년 시험 논술에서 안전에 대한 주제를 쓰면서도, 이게 영영 잊혀지지 말아야 할텐데 생각했습니다. 모두들 노력해주세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15 20:59
하루카씨 어떡해....
15.04.15 21:07
진짜 개죽음이었음 다 살수도 있었는데...파렴치한 인간들이 먼저 도망가는 바람에 일어난 참사 사형시켰으면 좋았을것을...
15.04.15 21:18
가끔 길가다 보면 가방에 노란리본 단 분들 보입니다. 전 이분들 보면 반신반의 합니다. 혹시 이분들은 리본 하나 달았으니까, 할일 다했다고 스스로 뿌듯해하시는건 아닐까...그런 생각 합니다. 물론 의식을 갖고 리본을 다신 거, 참 고맙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전, 쪽팔려서 리본 못달겠더군요.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사고 자체에 대한 처리가 안된 경우는, 제가 알기론 세월호가 처음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는분의 아는분 통해서 들은 얘기론 외국인도, 이런 사고에 대한 한국의 대응에 대해 상당히 많이 비아냥 거린다는 얘기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국민들이 아무도 행동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댓글달고, 리본달고 이런것들은, 움직이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일회성에 그친 별 의미없는 자기만족의 표현일 뿐이라고 봅니다. 일단 행동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역 시민단체와 동참하면서, 세월호 사건에 대해 잘못 알고계시는 분들의 오해를 풀어드리는 방법을 택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굳이 티비조선이 아니더라도, 공중파때문에라도 잘못 오해하시는 분들 상당히 많습니다. 어떻게든 행동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격하게 물리적인 행동을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투표인증샷같은 의미없는 행동만 아니면 됩니다. 전 그나마, 사고 자체에 대한 수습이 끝나고나서야 노란리본을 달 수 있을것 같습니다.
15.04.15 23:05
팔찌하고 다니고 있지만 그걸로 뿌듯하다고 느낀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집회 나가고 하루카씨 찾아가고 그러곤 했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항상 부족하고 미안하다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몸에 항상 팔찌를 두는 건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더 강하게 먹기 위함일 뿐 그 이상은 아닙니다 | 15.04.16 09:13 | | |
오늘 하루 하루카 씨를 기억하겠습니다.
15.04.16 00:16
(0)

.***.***

벌써 1년..하지만 아무 것도 해결된 게 없는 오늘. 누구는 슬퍼하지만 누구는 아직도 세월호 운운하냐며 비아냥거리죠. 죽음에는 아직도, 라는 말은 없습니다. 삼풍 붕괴도, 성수대교 붕괴도, 대구 지하철 참사도, 모두 유족들은 현재 진행형으로 아픔을 견디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발 그분들께 아직도 거리에 나오느냐, 아직도 정부를 탓하느냐, 가슴에 아이들을 묻어라, 라는 말 따윈 삼가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고 싶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역지사지의 마음을 부디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15.04.16 00:32
부디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빕니다
15.04.16 01:07
니세코이 다못보고 죽은 학생아이가 생각나네 ㅠㅠ 내가 너대신 소원 꼭이룰테니까 넌 사후에서 볼수있으면 보길바래 ㅠㅠ
15.04.16 05:14
노르웨이는 70여명의 국민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50만명이 모여 애도 했다는 데....우리는 304명이 희생되어 1년이 됐는데도...양분으로 마음이 갈라진 가운데 국가수반이 대통령은 오후에 남미4개국 방문을 위해 나라를 떠난다니...누구와 함께 이 슬픔을 애도해야 될꺼나????????????????
15.04.16 09:40
아니 무슨 1주기면 국가의 모든 행사 계획이 다 스톱해야 하나요? 무슨 대통령 해외가는 것까지 모라고 하네 | 15.04.16 19:59 | | |
아니 그많은 날 중에 왜 세월호 1주기에 남미 방문을 햇어야 할까 라는 생각은 안드세요?;; 결국 그냥 대통령 한테는 지나가던 사건1호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에 분노 하는거잖아요.;; | 15.04.16 22:22 | | |
도망치는 거죠. 유족들이 있는 안산 분향소도 아닌 사람 다 빠진 팽목항에 생색내기 식으로 들렀고. 아니, 자신이 도망치고 있다는 자각은 하려나. | 15.04.19 18:12 | | |
그냥 내비둬요. 어디로 가든 알게 뭡니까. 그냥 우리는 추모합시다. | 15.04.19 19:40 | | |
부정선거 범죄자에게 뭘 기대하겠어요? | 15.04.26 02:44 | | |
하루카 씨 게시글엔 쓸수가 없어서 여기다 씁니다 만약 과거로 갈수있다면 절대로 구해주겠습니다 그 세월호를 타는한 이 있더라도
15.04.17 10:23
모든게저의잘못입니다 대통령도 선장도 유가족도 일베도 모두가 잘못이없습니다 그냥잠자코 가만히있던 저의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돈에눈이멀어서 그냥편하게공장에서돈만벌려고 죄송합니다 염치도없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내내평안하시기를 아프지말기를
15.04.17 16:49
하루카씨ㅜㅜ
15.04.19 02:02
아 하루카씨.. 젠장..
15.04.21 03:09
(40232)

.***.***

잊지 않겠습니다
15.04.25 20:07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300명이 빠져 죽어가는 며칠 동안 수수방관한 정부기관 인간들과 댓통령을 생각하면 지금도 구역질이 나옵니다. 어처구니없게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으로 그칠 게 아니라 그들을 죽인 놈들을 기필코 끌어내 심판해야 합니다.
15.04.26 02:46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4.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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