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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이돌 화 진행 성우계에 아사카와 유우가 쓴 소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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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_asakawa.jpg

 

보컬 로이드  메구리네 루카 비롯해 애니메이션 아즈망가 대왕 의 사카키 역, 신 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의 하세가와 치사토 역 등으로 알려진 성우 

 

아사카와 유우 (41)의 쓴 소리가 화제가되고있다.



캐스팅 담당이 상대방에게 성우 후보를 보여주면 [이 사람은 트위터 팔로우 수 가 적기 때문에 다른 성우를 찾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일이 자주 있던가 없던다 있던가 없던가

 

어쨌든 어떻게 든 성공하고 싶은 신인 성우가 성우는 어떻게든 인기가 없으면 안되니 

 

 유명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연기의 연습보다 

 

트위터 팔로우 수를 늘리는데 필사적이라 어쩔 수없다 (중략) 

 

젊고 귀엽지 않으면 안된다 인기 많은 좋은 외모가 아니여서 초조해하고있다 

 

 

 


실제로 애니메이션의 오디션에는 나이 제한이있는 경우도 있고 잡지 인기 투표에서 10 위까지의 사람에서 선택해주세요 

 

라는 주문이 올 때도 있다던가 없다던가 있다던가 없다던가


"하지만"최근 신인들은 연기 못하는데 인기만 신경쓰니 걱정 "이라고 말해 버리린다 


주위의 어른들이 그런 세계를 만든거 아닌가 ? 

 

아이는 어른에게 인정 받기 위해 적은 지식으로 뭔가를 감성을 얻으려고 목숨을 건다 (중략) 

 

그렇게  [주 : 인기 중시] 선택 방법 세계로 만든건 어른들인데 막상  인기 있긴 하지만, 귀엽지 만, 연기는 못한다고 말한다


 

 

당연한 이야기다 [참고 : 오디션에 연령 제한 등을 만든 결과] 신인 투성이의 현장뿐이고 베테랑 선배와 일 할 수있는 기회가 적고 

 

마음 떨리는 기회가없는 걸 아무리 공부해도 실제로 많이 봐야 하는데 아무것도 못한다


 

 

이래저래해도 성우는 역시 연기가 첫번째이고 연기는 제대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선택하는 쪽은 도대체 연기를 원하는건지 인기있는 성우를 원하는건지 최근에는 왠지 흔들려 하는 분위기를 느낄 때 도있다


인기있는 선배는 연기를 잘하니 인기를 얻은거고 어쨌든 연기를 제대로 해라 라고 말하고 

 

결코 그것은 잘못은 아니지만 뭐라고 할까 지금은 순서가 반대고 어쨌든 무조건 인기 !  인기가 먼저이니  연기는 나중에 어떻게된 되겠지 라는 걸까 

 

그것도 사업 으로서의  전략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흐름을 바꾼 장본인들의 흐름을 타려고하는 신인들이 불쌍하다

 



댓글 | 60
1


(401895)

175.205.***.***

BEST
요즘 성우들은 연기 못해도 뜬다고 꼰대질하려는 것보단 요즘 성우들에게 그런 상황을 강요하는 업계의 현실이 잘못된거 아니냐는 주장으로 보이는군요
16.07.08 23:48
BEST
신인/인기많은/예쁜 성우만 찾는 '환경'에 쓴소리를 한 것 같네요
16.07.09 00:01
BEST
최근 성우들 연기는 사실 별로. 전에도 유명한 대선배 성우가 '귀여운(모에)목소리만 낼려고 하고 연기엔 소홀히 한다.'라고 일침을 놓은적도 있었고...
16.07.08 22:57
(1983074)

124.61.***.***

BEST
그 분은 대체하기 힘든 타입의 목소리이고, 저런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도 자기 자리 잡을 사람이라서 반례로 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례 하나 둘 가지고 저 시장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16.07.09 01:58
(86312)

121.128.***.***

BEST
생각해보니 요즘 좋아하는 성우들이 연기를 잘하나.. 생각해보면 갸우뚱 해지기도 하네요. 목소리는 참 이쁜데
16.07.08 22:50
(1675644)

211.213.***.***

sktp200
그리고 성우 협회가 하는 일이 없음, 아니 오히려 신인, 중견 성우일을 방해함 몇천의 경쟁을 뚫고 성우가 100도 안되는 월급받고 일하다 2년후에 협회 가입 할 수 있고 그러면 성우로서 인정 받는 그런 시스템으로 아는데 협회가입하면 실력에 상관없이 선배 성우보다 일정 이상 돈 못받게 하거나 비협회 성우들이랑 같이 일 못하게 하는 경우가 왕왕있다고함 그와중에 비협회 성우는 이런 저런일 하면서 유명해지고 그러면 일도 들어오고 급여도 늘어나는데 협회에서는 성우라는 이름만 준다고 들함 | 16.07.08 23:56 | | |
(3083968)

27.117.***.***

sktp200
앞부분은 동의하지만 마지막 부분은 좀 틀렸군요. 신입도 캐스팅이 잘되는 편입니다. 일단 실력적으로도 좋은 신입들도 많지만 제도적으로도 캐스팅 비용때문에 베테랑과 신입들을 골고루 캐스팅할수 밖에 없습니다. 베테랑들은 몸값이 비싸고 신인들은 몸값이 싸죠. 만약 십수년동안 몸담근 베테랑들만 쓰면 몸값이 너무 비싸기때문에 캐릭터들이 몇명만 나오는 작품이 아니라면 캐스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캐스팅을 살펴보면 신입과 베테랑은 골고루 잘 섞여서 캐스팅되고있고 신입들이 더 많이 나오는 작품도 많죠. | 16.07.09 00:03 | | |
(3083968)

27.117.***.***

거북ㅇㄹ
거북ㅇㄹ//일단 150이상은 받습니다~^^; 이 150은 일단 경쟁을 뚫고 성우가 돼어 2년동안 방송국소속으로 일할때 받는 월급이고요, 2년후 방송국소속이 풀리면 자동으로 협회에 가입돼고 이때부턴 월급이 아니라 일한만큼 돈을 받지요. 그리고 일본이나 한국이나 몸값이 정해지는 기준은 등급에 따라서 정해집니다. 그리고 비협회 성우라면 아마추어인데 위에서 적었듯이 경쟁을 뚫고 성우가 돼면 2년후 자동으로 협회성우가 됍니다^^ | 16.07.09 00:11 | | |
(1675644)

211.213.***.***

머슈랭
저는 들은거라 2년 일하는 동안 기본급 80에 나머지는 일한만큼 나온다 라고 들어서요. 그리고 말해준 사람들에 의하면 천의 경쟁을 뚫을바엔 비협회로 일하는게 낫다는 평이 대부분이더군요. | 16.07.09 00:15 | | |
(1675644)

211.213.***.***

거북ㅇㄹ
제가 말한 비협회 성우는 성우가 되기전의 아마추어 라기보다는 말그대로 협회 가입안하고 성우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 16.07.09 00:16 | | |
(3083968)

27.117.***.***

거북ㅇㄹ
예 맞습니다. 기본급에 일한만큼 추가로 돈을 받지요. 의외로 신인들도 일을 많이 하기에 모 케이블 방송사도 150이상은 받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채 포기하고 아마추어로 일하는 분들도 많지요. 그분들도 잘 버는분들은 수입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 16.07.09 00:19 | | |
(3083968)

27.117.***.***

거북ㅇㄹ
[제가 말한 비협회 성우는 성우가 되기전의 아마추어 라기보다는 말그대로 협회 가입안하고 성우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공채 통과하고 성우가 돼면 2년후 무조건 협회에 가입돼기 때문에 협회 가입안하고 일하는 분들이라면 위에서 말한 언더 성우분들입니다. 공채를 통과하지 않고 성우일을 하는 분들이지요. | 16.07.09 00:23 | | |
(228832)

183.107.***.***

sktp200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고인물이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나라 각종 협회들 보면 답나오지 않나요? 지금은 잘하는거 같이 보여도 결과적으로 안에서 썩으면 답이 없습니다. | 16.07.09 00:24 | | |
(228832)

183.107.***.***

sktp200
우리나라는 아직 공채시스템이 어느정도 적용이 되는 시장인데 그걸 또 협회로 2중으로 묶는 지금 시스템이 이상하다고 평소부터 생각했습니다. | 16.07.09 00:26 | | |
(1675644)

211.213.***.***

sktp200
차이를 둘필요가 없는게 위에서 말했듯이 협회가 하는 일이 없어요. 방해한다니까요. 돈이 돌지않는 사업에 협회가 어떤일을 물어주고 어떤 체계를 잡을 수 있겠습니다. 하다못해 일을 늘려달라라 던가 1인 시위라도 하면 모를까 | 16.07.09 00:27 | | |
(3083968)

27.117.***.***

거북ㅇㄹ
sktp200님의 말은 차이를 둔다는게 협회가 무슨일을 한다기 보다 협회성우는 몇천의 경쟁을 뚫고 성우시험에 합격하여 정식성우가 된것이고 비협회 성우는 합격하지 않고 그냥 언더로 활동하는 것이라 성우시험을 통과한 성우들에게 최소한의 보호를 하는것이란 말인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이게 협회가 프로성우들을 보호하는 일이지요. | 16.07.09 00:45 | | |
(86312)

121.128.***.***

BEST
생각해보니 요즘 좋아하는 성우들이 연기를 잘하나.. 생각해보면 갸우뚱 해지기도 하네요. 목소리는 참 이쁜데
16.07.08 22:50
Noanswer
나중에 호리에 유이처럼 되겠죠 | 16.07.09 00:10 | | |
(4014522)

112.170.***.***

이분 연기도 잘하시는데 왜 이렇게 안 뜨신 건지...
16.07.08 22:54
(401895)

175.205.***.***

아오토코
외모때문에 못뜬거냐면 더더욱 아닐 정도로 미인이기까지 진짜 불가사의 | 16.07.08 23:05 | | |
(228832)

183.107.***.***

아오토코
원래 한성깔하는 분이라.. | 16.07.08 23:14 | | |
아오토코
이게 다 아트비전 때문이다! | 16.07.08 23:17 | | |
요즘 성우들 보면 가끔씩 되도않는 백합이나 BL컨셉으로 다른 성우 가슴 만지작 거리거나 현실성 0%인 이야기를 마치 자기취향인것처럼 방송에서 말하던데 헛웃음이 나더군요.. 작가가 써준것도 있겠지만 일절만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있어요 어찌됬건 연기자인데 이미지가 너무 가벼워 보여서 맡은 캐릭터마저도 거부감이 들정도라서..
16.07.08 22:56
(228832)

183.107.***.***

내아내♥유이가하마 유이
90년대부터 가슴만지는거 좋아하는 카나이 미카도 있는데...(시무룩) | 16.07.08 23:16 | | |
내아내♥유이가하마 유이
아야네루라던가... | 16.07.09 00:24 | | |
(2021141)

58.123.***.***

내아내♥유이가하마 유이
세키 토모카즈: 뜨끔...... | 16.07.09 00:41 | | |
내아내♥유이가하마 유이
글쎄요 스자키니시나 코로아즈, 이런분들 라디오 듣다보면 저게 본성인거 같은데 말이죠. 그니까 인기 있는거겠죠 | 16.07.09 01:11 | | |
아오야마 히카루
아야네루는 원래 그런거 맞는거 같은데.. 라디오나 이벤트에서 하는짓보면 그게 대본으로 될정도가 아님. 애초에 쵸로이만 봐도 뭐.. | 16.07.09 01:16 | | |
(1247475)

211.203.***.***

내아내♥유이가하마 유이
빼박 사쿠라 아야네 | 16.07.09 02:10 | | |
프림블루로즈
제가 말한게 아야네루긴 한데..맡는 작품마다 하나씩 연기력가지고 꼭 말나오기도 하고 솔직히 외모랑 백합컨셉으로 더 밀어주는 성우라서요...소속사도 있고 라디오나 이벤트는 당연히 작가가 있기때문에 컨셉이 아니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어요 게다가 뒷소문도 안좋은편이고.. 원글에 나와있는 예시와 너무나도 일치하는 성우라서..전 별로 좋게 안보이네요 | 16.07.09 02:31 | | |
(3144292)

175.113.***.***

내아내♥유이가하마 유이
기타 인성쪽으로 문제제기는 여러번 나왔어도 딱히 연기력으로 까인건 못본거같은데요. 니세코이건이라면 평소 목소리로 연기했으면 충분히 좋은캐스팅이었는데 제작진에서 괜히 이상한 주문으로 들쑤셔놓은거에 가까운 느낌이고... | 16.07.09 03:33 | | |
BEST
최근 성우들 연기는 사실 별로. 전에도 유명한 대선배 성우가 '귀여운(모에)목소리만 낼려고 하고 연기엔 소홀히 한다.'라고 일침을 놓은적도 있었고...
16.07.08 22:57
옥토끼드롭스
심지어 유명 감독도 그런소리 했던걸로 아는데... | 16.07.08 22:58 | | |
(216858)

175.201.***.***

옥토끼드롭스
토미노가 지레코 만들때 비슷한 발언 했었죠 | 16.07.09 10:00 | | |
그냥 시대가 변한거같음. 결국 소비자가 원하니까 이렇게 흘러가는거지..
16.07.08 23:01
(228832)

183.107.***.***

지금 이렇게 된 건 성덕으로서 보자면 그냥 추세가 그러니 그럴수밖에 나나시스로 예를 들자면 그나마 좀 베테랑급이라고 볼 수 있는 성우 중에...츠지 아유미보면 답나오죠 그렇게 방방뛰고 노래부르는데 그런 비쥬얼이 나오면 그걸 팬들이 지켜보기 힘들죠 예전만 해도 너무 홀쭉한 처자였는데....ㅠ.ㅠ 지금은 작품자체보다는 부가요소로 돈을 버는 시대다보니 어쩔수없어요 성우들도 정작 돈버는건 이벤트뛰어서 페이받는게 나을거같음
16.07.08 23:18
마스터군
나나시스 퍼스트 때 츠지 아유미 성우님...ㅠ; 트위터에서도 이번 세컨드 때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말을 하셨으니... | 16.07.09 08:25 | | |
(891062)

121.186.***.***

성우도 큰 범위 내에서 보면 연기자의 일종이니 연기력은 기본적으로 가져야한다는 거죠. 다른 분야 이야기이긴 하지만 연기력 제대로 안 보고 사람뽑은 결과가 얼마나 처참한지를 증명하는 사례가 있죠.(닌닌...읍읍!)
16.07.08 23:22
여성우들한테는 잣대가 심하긴 하죠..가뜩이나 요새는 다 이뻐서 안이쁜 여성우가 뜨려고 해도 못뜰듯 남성우는 비쥬얼에는 널널하긴 한데 천천히지만 이쪽도 아이돌성우화 되어가고 있고 일단 남녀 모두 아이돌컨텐츠가 너무 활성화 되있어서 너무 그쪽에 맞추기도 하고 팔로우 수 드립은 처음 알았는데 심각하긴 한것 같네요;
16.07.08 23:24
(3052236)

211.49.***.***

웃기지마라료가
팔로우 숫자 많은 성우라면 좋기야 하겠죠. 애니가 넘쳐나는 시대에 소식받아볼 사람이 많으면 '제가 이번에 이런 애니 출연합니다' 하나만 띄워도 몇천에서 몇만에 대해 추가비용없이 홍보가 가능하니까요 ... 근데 그게 캐스팅의 판단기준이 된다는건 확실히 아이러니 | 16.07.08 23:33 | | |
(2620856)

124.51.***.***

비단 성우들 뿐만 아니라, 서브컬쳐 전반에 걸친 문제가 아닐지...작품성, 아이디어, 주제의식이 사라지고 캐릭터 팔이밖에 안남은 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개중에도 좋은 작품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옛날이 좋았어~'라는 꼰대같은 발상일 수도 있겠지만요...ㅠㅠ)
16.07.08 23:25
연기보단 무대용? 성우들이 많아지는거 같음 트렌드라 어쩔수 없다하지만 씁슬하기도 함
16.07.08 23:29
(1930622)

59.31.***.***

초유명 성우 몇명 이름이나 겨우 외우고 그외엔 관심없는 사람으로선 걍 인성과 연기력만 좋았으면 합니다. 그 외엔 못생기건 노래를 못 부르건 친구가 없던 재미가 없던 상관없음
16.07.08 23:33
(4014522)

112.170.***.***

별 상관없는 이야기긴 한데 이분 트위터는 전면 영어로 운영하시더라구요 와치독스 샀다거나 이런 이야기도 자주 올라오는 등.. 라이더 말할때 신지가 아니라 쉬인쥐 라고 발음할 때부터 알아봤어
16.07.08 23:38
(433459)

61.211.***.***

아오토코
괜히 메구리네 루카 일영 2개국어로 라이브러리 수록한 게 아님 | 16.07.08 23:46 | | |
(573088)

210.97.***.***

모르겠네요. 성우의 아이돌 화는 저도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신인성우들의 평균 실력저하로 연결된건 아닌거 같은데. 뭐.. 기사의 아사카와 유우씨나 비슷한 말을 했던 하야시바라 메구미씨야 경력도 길고, 연기력으로 논란이 있었던 적은 제기억으론 거의 없었을진 몰라도 분명 오래전에도 연기 못한다고 까이는 성우는 항상 몇 명씩 있어왔단 말이죠.. 커리어 하이 찍고 지금은 선배 자리에 올라있는 구 본좌 성우들의 신인시절이랑 비교하면 요즘 신인들은 신인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꽤 많은거 같습니다. 제 생각엔 성우라는 직업 자체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허들이 올라간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저분들이 한창 활동할 시절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성우 1인당 TO가 꽤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 합니다. 현장 실력이라는게 혼자 낑낑댄다고 크게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모름지기 많이 겪어보는게 향상의 지름길인데 .. 고참 성우들의 커리어를 폄하할 의도는 추호도 없지만 너무 예전 기준으로 재는건 좀 어폐가 있는거 같습니다.
16.07.08 23:46
(401895)

175.205.***.***

BEST
레헌
요즘 성우들은 연기 못해도 뜬다고 꼰대질하려는 것보단 요즘 성우들에게 그런 상황을 강요하는 업계의 현실이 잘못된거 아니냐는 주장으로 보이는군요 | 16.07.08 23:48 | | |
BEST
레헌
신인/인기많은/예쁜 성우만 찾는 '환경'에 쓴소리를 한 것 같네요 | 16.07.09 00:01 | | |
레헌
그냥 마지막줄만 봐도 '불쌍하다'고 하고 있지 말입니다. | 16.07.09 04:33 | | |
(228832)

183.107.***.***

애초에 90년대 작품부터 아이돌물 위주로 빨아온 사람으로서 그때나 지금이나 뽕빨물 뜨내기물 나오는건 매한가지였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랬어 이런 얘기 나오지만 그건 그런 작품들만 기억에 남게되니까 그렇죠 90년대 중반 이후로 유명성우들 이름 앞세워서 냈던 18추 미연시게임들이나 OVA들 천지였죠 그렇게 성우들 아이돌그룹처럼 만들어서 냈던 아이돌물들도 있었고요 천공소녀대 허밍버드 아이돌프로젝트같은 작품들 애초에 지금 다들 알고있는 란마 도코나 오나의 여신님 가디언즈 패밀리도 그런 맥락이었자나요? 이것들도 결국 세라문 이후 성우붐 등엎고 이런거고요 지금만 이런 시장이 이런게 아니예요 지금 인터넷이 발달되서 지금만 이런거같아 보이는 경향이 커서 그렇죠 어차피 다 순리되로 갈거예요 도태될건 도태되고... 외모부분은 안타깝긴 하지만 그것도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 지금의 성우는 우주전함 야마토 같은 옛날 성우붐 시대의 연기력이면 장땡같은 시대가 아니라 세라문 이후의 3차 성우붐 이후에 아이돌화 된 시장이라서요... 80년대 말 90년대의 뽕빨붐을 거쳐오다보니 정착화되고 호리에 유이처럼 연기력 모자라도 밀어주다보면 포텐터지는 걸 본 모에붐을 거치다보니 지금 시장의 변화를 기다리는건 무리죠
16.07.08 23:46
(1983074)

124.61.***.***

마스터군
시이나 헤키루가 활동하던 시대도 있었지만, 당시와 지금과 비교하면 편성 편 수 자체가 다르죠. 확실히 파이가 커진 것은 사실입니다. 경쟁이 더 치열해져서 문제지. 어찌보면 호리에 유이씨 같은 케이스는 미묘하네요... 목소리 귀엽고 외모도 귀여워서 밀어줬더니 부족했던 연기력도 점점 늘어나서 이젠 비판하기 어려워 졌지만, 그 사례가 다른 신인 성우들을 밀어주는데 핑계거리가 되기도 하니;;;; | 16.07.09 02:04 | | |
(3272870)

180.68.***.***

뭐 그래도 이런거에 점점 질려가는 시대도 곧올듯
16.07.08 23:48
(228832)

183.107.***.***

개인적으로 지금과 같은 성우아이돌 성우아티스트가 주류의 시대가 끝난다면 그건 아마 일본 서브컬쳐 시장 자체가 하향이다 못해 망한 시대일거 같네요 지금도 돈 되는 상업용 작품만 후딱 뽑아먹고 싸이클 순환 시키려고 하는건데 그런 시장조차 소비되는 돈이 없다는 소리니.....
16.07.08 23:51
루카 안사람이였다니....보컬로이드 성우의 숙명인가 미쿠패밀리 성우들 다 마니 뜨지는 못했던데;;; 특히 후지타사키같은 경우는 미쿠의 인기에 비하면. 암담하니..;;
16.07.09 00:10
(2262015)

220.89.***.***

카스미우타코
후지타 사키 정도면 성공한 성우 아닙니까. 물론 특징있는 목소리때문에 메인히로인역은 잘 안들어오긴 하지만... 사실 보컬로화 된 사람들 중에 보컬로이드보다 본인이 유명한건 가쿠포이드 정도 제외하면 없기도 하고 | 16.07.09 07:26 | | |
(277934)

121.175.***.***

잘하는 사람은 잘하던데..하야미 사오리라던가ㅋ
16.07.09 00:47
(1983074)

124.61.***.***

BEST
DIslegend
그 분은 대체하기 힘든 타입의 목소리이고, 저런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도 자기 자리 잡을 사람이라서 반례로 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례 하나 둘 가지고 저 시장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 16.07.09 01:58 | | |
(1006016)

211.55.***.***

신작에 베테랑급을 많이 쓰는 경우가 거의 없죠. 최근에 사카모토입니다만 같은게 좀 예외적인 경우고 코난이나 원피스 정도가 아니라면 신인과 베테랑 성우 적당수가 비벼지는 상황이 잘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16.07.09 01:05
아이돌화 한 성우들은 애초에 배역맡기가 힘든데요.. 필모보면 반짝떳다가 금방사라져요. 요새 워낙 많아서 그런지 신인 밀어볼려고 해서 연기가 그런거지 애초에 신인한테 베태랑들과 비교하며 너무 큰거 바라는것도 좀..
16.07.09 01:13
아이돌화 하니 생각난게 아이마스 성우로 들어간 성우들은 비록 몸은 힘들더라도 계속해서 아이마스 관련 일을 받을 수 있으니 생각보다 안정적인 직장(?)이 아닌가 싶네요. 게임 녹음이나 애니, 라이브 등등.. 점점 더 확장중인 아이마스니 일도 주기적으로 들어올테고.
16.07.09 04:38
(2048565)

218.47.***.***

플라스틱수저
아이마스야말로 성우들이 들어가기 가장 어려운곳이라고는 생각 안하심? | 16.07.09 06:04 | | |
polnmty
아니 걍 그렇다고요. | 16.07.09 06: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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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컨덜
일본은 성우에 대한 인식이 한국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면 되죠 아직도 편견 갖는 사람은 있는 편이지만 시장의 크기 때문에 인식 자체의 기준이 다름 | 16.07.09 22:05 | | |
(3123990)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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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컨덜
일본의 경우 애니송쪽은 전용레이블을 따로꾸며서 착각할일이 거의 없죠. 착각해도 성우가 아니라 애니송가수로 착각하는정도죠 예외라면 코난성우인 타카야마 미나미정도겠네요 | 16.07.10 08:42 | | |
(1695833)

116.37.***.***

그래야 더 팔리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별 수 없는 것 게다가 요즘 나오는 것중에 작품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 갈수 있는게 얼마나 될런지 재미와 인기만 추구하고 작품성은 생각을 안하니 당연히 베테랑 성우를 쓸 필요도 없는거고
16.07.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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