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년 차 겨울이 되었네요
밑에 있던 작은 공방을 증축하여 커다란 공방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집에서 있던 작업 기구들을 전부 공방에 다 옮겨서
닭과 소를 위해 공간을 늘려주었습니다.
그리고 호수에 낚시터를 설치하여 연어 말고도 생물고기를 얻을 수 있게 했습니다
한 해가 지나가니 인구도 많이 늘었어요.
벌써 4대째 아이들이 태어나 농가의 미래를 밝혀 주고 있네요.
4년 차 봄도 끝나갈 무렵 여름 들어 가기 전에
대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부지런히 농사를 지어서 식량을 모으고
작은 공방으로 쓰던 건물을 공용 화장실로 바꿔주고
겨울에 만들었던 대공방도 이런 저런 기구들과 자재들로 꽉 차기 시작하네요
4년 차 겨울
결국 2대째 클랜장이 었던 부부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남은 가족들이 꽃과 장식으로 추모를 해주었습니다.
크게 지었던 대공방도 새로운 기구들이 추가되고
자재들이 늘어남에 따라 확장공사를 진행합니다.
인구도 점점 늘어남에 따라 큰 건물을 추가로 더 지어줍니다.
현재 작업 중인 벽돌 집으로
벽은 점토를 구워 벽돌로 만들어 단단하게 만들고 있고
지붕은 판자와 못으로 나무 지붕을 올리는 대공사를 진행 중 입니다.
현재 5대 자손까지 이대로면 작은 집성촌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2대째의 장녀가 클랜장을 물려 받아 별 탈 없이 번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5년 차 봄이 되었습니다.
인구도 순조롭게 늘어가고
이제부턴 주방 기구들도 많이 늘어
빵도 만들게 되어 식사들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 아마를 이용하여 천을 만들어 봄과 여름에 입을 수 있는
기구들도 추가 되었습니다
가축들도 왕창 엄청 많이 늘어나 대농장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얘내 만으로도 들어가는 곡식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수컷들은 성인 되는대로 도축을 하거나 상인한테 팔고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불어나네요...
또 매년 곰이 나오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너 식사가 되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있다 떠나거라
이번 5년 차 동안에는
또 한동안 건물 만든다고 재료들을 모을거같습니다.
대형 건물은 숙소 및 주방 넓은 화장실과 욕실을 잘 넣어 만들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는 5년 차의 모습들과 완성되어가는 건물을 다시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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