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장이 심심하네요.
아마 추석까지는 국장이던 미장이던 심심할거 같아요.
국장은 하반기~연말 세금이슈로 주식팔아서 원래 재미 없던거 같기도.
개인 근황. 로보택시 행사 후 주가 떨어질거라 생각했어서,
TSLA가 몇일간 올라갈 때, 인버스ETF 소량 사서 배팅하려 했는데,
(TSLA 행사 후 하락은 유구한 전통임)
국장 레버리지 사태때 생긴 예수금 규정이, 미국 종목에도 적용되는줄 모르고있다가
막상 해당 ETF 사려하니, 예수금 부족 사유로 시스템이 못사게 막혀서,
결과적으론 하락 배팅 못함. 아쉽.
확률배팅으로 몇푼 벌겠다고 본주 팔아서 예수금 마련할수는 없으니.
그냥 하던데로 존-버- 를 하였다는 훈훈한 작은 결말.
<동영상> 데이브 리 채널. 로보택시 행사 참여 관련. 영상 러닝타임 1시간 이상.
영상48분 : 채널장 본인피셜, 엔지니어를 괴롭히며(!) 정보를 뽑아왔다 하심.
<사진> 목차 (유튜브 자체 AI기능) 세부정보는 아래 후술.
<사진1> 영상35분 : 행사의 이유 목적
충돌테스트를 완료하였고 (베타테스팅 벗어나기 위한) 서비스의 시작을 할 수 있다는 내부 판단의 자축 행사 성격으로 보임.
더불어 충돌테스트는 원래 "회사 내부적인 처리에 가깝고, 정부기관이 사후 확인하는 식"으로 굴러감.
<사진1-1> 사진1_후반부 이슈 관련, 오테뉴 채널 세부내용 요약 text 참고.
리콜 및 운행중단같은 비상사태가 아닌 정상 프로세스라고 볼 수 있지만.
규제집단의 움직이는 속도가 빠릿빠릿 했다는 점이 경쟁사 로비 아님? 같은 생각할 여지를 주기도.
(미국 자동차 관련 공무원이, 사기업의 행사 (일반시민 탑승시작) 1일차 만에 선제반응 한다고..?!)
<사진1-2> Grok AI 답변. 미국의 차량 인증제도
사족이지만 군더더기 미사여구 없는 깔끔한 답변 굳.
제도 자체가 낡은기준이라,
개정 시도(FMVSS No.135 등) 중인 상태... 지금은 ~일종의 회색지대~ 상태인데
닛사(NHTSA) 레거시 현행 규정(FMVSS)을 빡빡하게 FM 처리하면,
"자율주행이고 나발이고, 암튼 차량에 페달이 없군. 체크리스트 불합격, 자체인증 인정못해, 사이버캡은 도로로 나오지 마,
정 나오고싶으면 차량 2500대 까지만 허용하는 면제 신청 (Part 555) 해랏 마"
같은 상대가 된다는거 .
<사진1-3> 경쟁회사와의 관점 심화. 빨라도 너무 빠른거 아닌지? 뭔가 있는거 아닌지? 등.
아마존 죽스 감사 시작은 D+62일 경과.
테슬라 사이버캡 감사 시작은 D+1일 경과 (12H).
"왜 나에 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돈이 달린 일이니까, 눈에 안보이는 경쟁(로비)가 역시 엄청난건가.
옆길로 너무 갔으니, 다시 행사 관점으로 복귀.
<사진2>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및 "드라이브 유닛"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고 이정도 수준 기술을~
<사진3> 언박스드 공정 관련. 조립 편함.
(이 정보는 몇년전부터 너무많이 먹어봐서 물리지만, 복습의 찬스)
<사진4> 림 플라스틱(반응 사출 성형)으로 사이버캡 외장 구성 관련
<사진4-1> "RIM = 반응 사출 성형" 관련해서 AI 교차검증
(유튜브 자막 기계번역 못미더워서 한번 더 확인)
배터리 구조 반모듈식 개선, 스타링크의 접점 등등 이야기가 더 있는데
스크린샷과 자막정리 안해도 이제 어떤느낌인지 알수 있으리라 봄 (영상을 보십쇼!)
영상을 마무리하면서 나오는 결론은 AI5칩과 FSD_V15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기버전이 나오면 기술적으로 더 완전하겠다~
그런류 기술덕후식 결론.
그럼 요약하면
행사에서 기술적성취가 나오긴 했지만, 쇼킹-서프라이즈- 공개 같은건 없고, 하던대로 묵묵히 롤아웃 한다는 거.
이공계 공돌이 분들이 열심히 일하고있고,
일부 투자커뮤에서 나오는 "합병때문에 일부러 사업을 지지부진 밍기적 끌고있다" 라는 건.. 아니라는거 알겠고.
(하드웨어팀과 소프트웨어팀이 각각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팀 구성)
유동성과 기대감으로 오르내리는거 말고
슬슬 대량의 롤아웃, 실적 숫자($)를 보여주면 안되나 싶지만,
결국..
1. V15_FSD 개발완성 ((미국 기준) 주행능력 대비, 아직 미비한 하차지역 선정, Grok통합 등),
2. 대량운영을 위한 운영센터((무선)충전 및 클리닝 거점 등),
3. 대륙별 자율주행 관련법 규제 해결 등
차근차근 해나가려는 것으로 읽힘.
<사진5> X 발췌. 로보택시(모델Y 및 사이버캡) 롤아웃 통계 참고자료
참고로 상기 행사일은 2026.9.3. 이였음.
<사진6> X발췌. TSLA 직원입장에선,
우리가 레이더 라이다 없이 [이미지기반 자율주행]스택 으로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량] 서비스를 만들었다.
성취했다 라는 게, 행사의 의의 였던것으로 보임.
기술력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가 올려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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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tM10eyIzdM?si=fnGvU-0KE42PabnM | 26.09.10 1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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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DZNZLd1eF0?si=vew8t4t20pgFeYP1 또또또 얼탱이없는거 봐서 박제 해둠. 본문의 <사진 1-1>부터 <사진 1-3> 부분의 내용을 국내언론사가 전달하는데, 정확한 사실관계는 "일반자체인증 형태로 도로에 나온 사이버캡에게 하루만에 감사를 걸었다. 자율주행차인데 '규정상 수동핸달 수동페달' 있어야할까?" 인데 주어생략 (일반자체인증의 사후확인 흐름 : 사진1-2 미국시스템 기본구조) 하고, 방송 프레임을 짜서 왜곡한 시선은 "착한 죽스는 허.가. 받고 나왔는데. 미친일론쉑은 (주어없음 : "인증없이 무대뽀 나왔나보다" 로 보이게 함) 무허가 미완성 상태로 도로로 나와버려서, 공공기관 닛사가 정의의 철퇴를" 처럼 보이게 만들었자나. 딱 "나는 거짓말은 안했다~" 수준. "공공기관이 12시간만에 감사 착수하는게 매우 이례적이군요" 라던지 "레거시 규제의 헛점 (수동운전에 맞게 설계된 규제기준이, 자율차에게 적용하는게 맞나 그르나 시기상조인가 등)" 이라던지 다양한 시선 와드 찍어보는게 중립언론 아닐까? 그렇게 고찰할 시간없이 급한 보도면, <왜곡프레임>을 짜지 말고 방송하던가. 잠잠하더니 또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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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gv9NMJux0?si=aGV7C1v22C6U8g4p 리마인드 | 26.09.27 14: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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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자료. 같은 생산가치(1M)로 웨이모 6세대와 사이버캡 시각적 비교. 운영효율을 따지면 효율성 차이는 더 벌어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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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자료. | 26.09.10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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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트럭 행사 목표 : 1년 램프업 이후, [주당 1천대, 연간 5만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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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보고있나? | 26.09.25 13: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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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26 0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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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pRCDevBfVk?si=yFTwSjhteR33p-bl | 26.09.29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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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주파수 확보 소식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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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09 16: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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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겔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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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25 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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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25 0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