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뷔한 라이엇 뮤직의 신 멤버 '사에지마 아스카'의 첫 MV 'One for Everything' 솔로 버전입니다.
라이엇 뮤직의 첫 단체곡이고, 메테오폴리스의 전 기수인 아카네와 미사키도 첫 MV로 부른 곡입니다.
라이엇 뮤직의 멤버들은 각자 테마를 배정받는데, 아스카의 테마는 '지배'네요.
왕자님이란 컨셉에 맞춘 테마네요.
메테오폴리스 공식 X 계정을 보면 오시마크는 👑이네요.
개인 로고도 왕관이라서 이에 맞춘 오시마크같네요.
공식 홈페이지의 프로필로는 8월 28일이 생일이라네요.
메테오폴리스 공식 X에 올라온 예고 영상에서도 느꼈던 감상인데, 진짜로 중성적인 목소리네요.
남성적인 음색과 여성적인 음색이 동시에 있어요.
그래서인지 청년이라기보단 소년 같은 목소리란 인상도 있고, 보이시한 목소리치고는 은근히 높은 목소리네요.
그래서 동기인 미츠키가 오히려 목소리 톤은 살짝 더 낮다는 인상이네요.
목소리 외에는... 어째선지 인상이 팍 안 오네요.
노래하는걸 들어보면 '아, 이 사람은 실력이 어느정도 완성되있구나'거나 '이 사람은 아직 실력이 완성되있지는 않은 것 같네'같은 살짝 무례한 평판을 하기도 하는데, 아스카는 완성됬는지 미완성인지도 모르겠어요.
(참고로 동기인 미츠키는 '잘 부르는데 왠지 미세하게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 든다'는 감상이었습니다)
왠지 생목으로 부르는 진성이 아니라 일부러 목소리를 만들어서 부르는 가성으로 부르는 것 같아서 잘 파악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목소리에 나름 파워는 붙어있긴 한데, 생각보다는 그렇게까지 파워가 있지는 않다는 느낌입니다.
못 부르는건 확실히 아닌데, 뭔가 판단이 안서요.
그래서 '신비로운건 아닌데 좀 신기하다'란 인상도 있네요.
아스카는 MV가 좀 많이 나와야지 '이런 노래를 부른다'라는 윤곽이 잡힐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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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인 둘다 목소리가 멋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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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목소리의 One for Everything를 들었네요 ㅎㅎ 이 곡을 차례차례 다시듣고있는데 라이엇뮤직에서 자기소개 같은곡인거 같았는데 레이블 나뉘면서 메테오폴리스 전용 오리지널곡으로 쓰이는건지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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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기생까지만 있었을 때 생긴 곡이고, 그 이후 멤버들은 부를 기회 자체가 적었던 곡이죠. 그나마 미오나랑 앙코는 리볼트 때 부른 적 있는데, 작년 데뷔 멤버들은 리볼트도 겪어보지 못해서... 상징성이 꽤 강한 곡이라 일반 방송에서는 선곡되지 않고, 개인으로서의 상징성은 적어서 솔로 라이브에서도 선곡되지 않는다는 미묘한 포지션이 것도 있어서 잘 불리지 않는다는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이 곡이 라이엇 뮤직을 상징하는 곡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오히려 메테오폴리스에서나마 계속 커버되서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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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거 듣고 대표님이 메테오폴리스 담당에 집중하시면서 유지하는걸로 생각이 들었네요 One for Everything 중간 간주중에 각자 이야기하는 부분 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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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or everything으로 데뷔 시작하는게 작년부터인데, 타케다P가 메테오폴리스 전담이 된건 올해죠. 그러니까 메테오폴리스가 원 포 에브리띵으로 시작하는게 단순히 타케다P의 의향만 있던건 아닌것 같아요. (뭐, 작년에도 타케다P가 블리츠 윙이랑 메테오폴리스에는 많이 관여하는듯 해서 타케다P의 의향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지만요) 제 개인적인 뇌피셜인데, 현 레이블 중 라이엇 뮤직의 초기 활동 방식과 가장 비슷한건 메테오폴리스라고 생각해요. 방송은 거의 안 하고 MV 투고 위주에, 가끔씩 숏 애니메이션도 투고하는 느낌으로 활동하는게 메테오폴리스 초창기와도 비슷하죠. 그러다보니까 다양화된 라이엇 뮤직 내부에서도 메테오폴리스가 기존 방향성의 직계 프로젝트로 취급하고 있고, 그래서 메테오폴리스에서만 원 포 에브리띵을 계속 MV로 내서 상징성을 계승시키고 있는거 아닌가...란 망상을 했습니다. 물론 근거는 전혀 없으니 진지하게 믿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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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목소리의 One for Everything를 들었네요 ㅎㅎ 이 곡을 차례차례 다시듣고있는데 라이엇뮤직에서 자기소개 같은곡인거 같았는데 레이블 나뉘면서 메테오폴리스 전용 오리지널곡으로 쓰이는건지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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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기생까지만 있었을 때 생긴 곡이고, 그 이후 멤버들은 부를 기회 자체가 적었던 곡이죠. 그나마 미오나랑 앙코는 리볼트 때 부른 적 있는데, 작년 데뷔 멤버들은 리볼트도 겪어보지 못해서... 상징성이 꽤 강한 곡이라 일반 방송에서는 선곡되지 않고, 개인으로서의 상징성은 적어서 솔로 라이브에서도 선곡되지 않는다는 미묘한 포지션이 것도 있어서 잘 불리지 않는다는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이 곡이 라이엇 뮤직을 상징하는 곡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오히려 메테오폴리스에서나마 계속 커버되서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 24.10.24 2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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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오덕A
말씀하신거 듣고 대표님이 메테오폴리스 담당에 집중하시면서 유지하는걸로 생각이 들었네요 One for Everything 중간 간주중에 각자 이야기하는 부분 좋았네요 ㅎㅎ | 24.10.25 0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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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or everything으로 데뷔 시작하는게 작년부터인데, 타케다P가 메테오폴리스 전담이 된건 올해죠. 그러니까 메테오폴리스가 원 포 에브리띵으로 시작하는게 단순히 타케다P의 의향만 있던건 아닌것 같아요. (뭐, 작년에도 타케다P가 블리츠 윙이랑 메테오폴리스에는 많이 관여하는듯 해서 타케다P의 의향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지만요) 제 개인적인 뇌피셜인데, 현 레이블 중 라이엇 뮤직의 초기 활동 방식과 가장 비슷한건 메테오폴리스라고 생각해요. 방송은 거의 안 하고 MV 투고 위주에, 가끔씩 숏 애니메이션도 투고하는 느낌으로 활동하는게 메테오폴리스 초창기와도 비슷하죠. 그러다보니까 다양화된 라이엇 뮤직 내부에서도 메테오폴리스가 기존 방향성의 직계 프로젝트로 취급하고 있고, 그래서 메테오폴리스에서만 원 포 에브리띵을 계속 MV로 내서 상징성을 계승시키고 있는거 아닌가...란 망상을 했습니다. 물론 근거는 전혀 없으니 진지하게 믿지는 마세요! | 24.10.25 0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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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인 둘다 목소리가 멋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