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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RIOT MUSIC) One for Everything - 사에지마 아스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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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인 둘다 목소리가 멋있네요 ㅎㅎ
24.10.25 00:07

(IP보기클릭)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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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목소리의 One for Everything를 들었네요 ㅎㅎ 이 곡을 차례차례 다시듣고있는데 라이엇뮤직에서 자기소개 같은곡인거 같았는데 레이블 나뉘면서 메테오폴리스 전용 오리지널곡으로 쓰이는건지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24.10.24 21:55

(IP보기클릭)122.40.***.***

BEST
사실 2기생까지만 있었을 때 생긴 곡이고, 그 이후 멤버들은 부를 기회 자체가 적었던 곡이죠. 그나마 미오나랑 앙코는 리볼트 때 부른 적 있는데, 작년 데뷔 멤버들은 리볼트도 겪어보지 못해서... 상징성이 꽤 강한 곡이라 일반 방송에서는 선곡되지 않고, 개인으로서의 상징성은 적어서 솔로 라이브에서도 선곡되지 않는다는 미묘한 포지션이 것도 있어서 잘 불리지 않는다는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이 곡이 라이엇 뮤직을 상징하는 곡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오히려 메테오폴리스에서나마 계속 커버되서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24.10.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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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거 듣고 대표님이 메테오폴리스 담당에 집중하시면서 유지하는걸로 생각이 들었네요 One for Everything 중간 간주중에 각자 이야기하는 부분 좋았네요 ㅎㅎ
24.10.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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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or everything으로 데뷔 시작하는게 작년부터인데, 타케다P가 메테오폴리스 전담이 된건 올해죠. 그러니까 메테오폴리스가 원 포 에브리띵으로 시작하는게 단순히 타케다P의 의향만 있던건 아닌것 같아요. (뭐, 작년에도 타케다P가 블리츠 윙이랑 메테오폴리스에는 많이 관여하는듯 해서 타케다P의 의향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지만요) 제 개인적인 뇌피셜인데, 현 레이블 중 라이엇 뮤직의 초기 활동 방식과 가장 비슷한건 메테오폴리스라고 생각해요. 방송은 거의 안 하고 MV 투고 위주에, 가끔씩 숏 애니메이션도 투고하는 느낌으로 활동하는게 메테오폴리스 초창기와도 비슷하죠. 그러다보니까 다양화된 라이엇 뮤직 내부에서도 메테오폴리스가 기존 방향성의 직계 프로젝트로 취급하고 있고, 그래서 메테오폴리스에서만 원 포 에브리띵을 계속 MV로 내서 상징성을 계승시키고 있는거 아닌가...란 망상을 했습니다. 물론 근거는 전혀 없으니 진지하게 믿지는 마세요!
24.10.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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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목소리의 One for Everything를 들었네요 ㅎㅎ 이 곡을 차례차례 다시듣고있는데 라이엇뮤직에서 자기소개 같은곡인거 같았는데 레이블 나뉘면서 메테오폴리스 전용 오리지널곡으로 쓰이는건지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24.10.24 21:55

(IP보기클릭)122.40.***.***

BEST 시터스
사실 2기생까지만 있었을 때 생긴 곡이고, 그 이후 멤버들은 부를 기회 자체가 적었던 곡이죠. 그나마 미오나랑 앙코는 리볼트 때 부른 적 있는데, 작년 데뷔 멤버들은 리볼트도 겪어보지 못해서... 상징성이 꽤 강한 곡이라 일반 방송에서는 선곡되지 않고, 개인으로서의 상징성은 적어서 솔로 라이브에서도 선곡되지 않는다는 미묘한 포지션이 것도 있어서 잘 불리지 않는다는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이 곡이 라이엇 뮤직을 상징하는 곡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오히려 메테오폴리스에서나마 계속 커버되서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 24.10.24 22:17 | |

(IP보기클릭)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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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오덕A
말씀하신거 듣고 대표님이 메테오폴리스 담당에 집중하시면서 유지하는걸로 생각이 들었네요 One for Everything 중간 간주중에 각자 이야기하는 부분 좋았네요 ㅎㅎ | 24.10.25 00:14 | |

(IP보기클릭)122.40.***.***

BEST 시터스
One for everything으로 데뷔 시작하는게 작년부터인데, 타케다P가 메테오폴리스 전담이 된건 올해죠. 그러니까 메테오폴리스가 원 포 에브리띵으로 시작하는게 단순히 타케다P의 의향만 있던건 아닌것 같아요. (뭐, 작년에도 타케다P가 블리츠 윙이랑 메테오폴리스에는 많이 관여하는듯 해서 타케다P의 의향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지만요) 제 개인적인 뇌피셜인데, 현 레이블 중 라이엇 뮤직의 초기 활동 방식과 가장 비슷한건 메테오폴리스라고 생각해요. 방송은 거의 안 하고 MV 투고 위주에, 가끔씩 숏 애니메이션도 투고하는 느낌으로 활동하는게 메테오폴리스 초창기와도 비슷하죠. 그러다보니까 다양화된 라이엇 뮤직 내부에서도 메테오폴리스가 기존 방향성의 직계 프로젝트로 취급하고 있고, 그래서 메테오폴리스에서만 원 포 에브리띵을 계속 MV로 내서 상징성을 계승시키고 있는거 아닌가...란 망상을 했습니다. 물론 근거는 전혀 없으니 진지하게 믿지는 마세요! | 24.10.25 00:40 | |

(IP보기클릭)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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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인 둘다 목소리가 멋있네요 ㅎㅎ
24.10.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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