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범위: 찍먹한것중 100화이상 본 작품들or 끝까지 읽고있는 작품들
주관적인 내용임당
1. 세계수를 ㄸㅁ다
호기심에 나무에 박았다가 세계수들이 적폐인 이세계로 끌려가서 여러여자와 야스하고 무공도 수련하고 그러는 이세계물.
적당히 야하고 적당히 재밌다는 느낌이든 작품인데 상황은 계속 안좋게 굴러가는데 주인공이 ㅁㅊㄴ이엇다 정상적인었다 소극적이었다 스탠스가 어중간해서 답답한 감이있음. 제목과는 달리 나무랑 야스하는 경우는 거의없고 나무이름가진 여자랑 야스한다 보면됨.
2.이세계 검은머리 외국인

갑자기 이세계에 아무능력 없이 툭떨어져 모험가로 아주 밑바닥부터 강해지고 여자들과 만나며 하렘도 생기는 이야기. 초중반 쪼렙시절 아슬아슬한 전투와 강해지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다.
다만 후반부터 주인공이 과하게 강해지면서 이전까진 뭐가 옳으니 뭐니 도리에따라 살아가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쌔니까 내가 무조건 옳아 식으로 나올땐 배신감이 들정도로 이중적이었음.
3.히로인을 강탈한 악당이되었다(히강악)
소설속 악당에 빙의한 주인공이 이미 남주로부터 히로인을 ntr해 ㄸㅁ은 시점에서 시작하여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좋은일 나쁜일 다하는 내용. 여주들을 가스라이팅하는 과정이 아주 좋았다. 소설만큼이나 위의 미니콘이 유명한 작품
4. 주술사는 초월을 원한다
주술에 빠져 주술의 끝을 보려다 자신의 한계를 맞아 죽으려는 순간 젊었을때로 회귀한 주인공이 다시금 주술로 초월을 노리려는 작품. 주술,무공,마법,음양도 같은 것들이 현대사회에 이미녹아들어 있는 세계관이 재밌고. 주술에 대한 고증이 어마어마하게 잘 설명되어있다. 다만 주술에대한 설명이나 묘사가 너무도 길어서 전개자체가 엄청 오래걸린다.
5. Ntr게임에 빙의한 전직용사
현대로 귀환한 경력직용사가 Ntr게임에 남주로 빙의해서 이미 ntr당한 여캐들을 되찾고(히로인대우는 아님) 모험하는 내용.
Ntr당햇다 돌아온 여캐들의 후피집을 즐기는게 주된 재미. 야스가 있긴한데 대상이 주로 히로인쪽이아니라 단역급 밀프들이 많다.
6. 창작물 속으로
무재능 주인공이 자신이 즐겨본 창작물(소설,영화,야동,만화,게임)의 세계에 들어가 즐기는 유희생활어플 능력에 각성하게되어 즐기는 일종의 차원유랑물. 주인공의 무지성과 성욕, 부도덕함이 초반의 최대난관이며 거름망. 이게 받아들여지면 판타지세상,무협지,현대물,아카데미물,게임 등의 세계를 질릴세도없이 번갈아가며 즐기는 내용이라 지루해질 짬이 거의없어서인지 노벨피아 부동의 1위인 터줏대감. 막나가는 전개와 달리 작가가 밸런스를 정말 잘짜서 노잼 먼치킨 전개는 의외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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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 작품 처음보신분들, 보셨습니까? 저 동네가 저런 마굴입니다. 가능하면 피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