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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결혼 준비하는 게이다. 박터지게 싸웠다....이 시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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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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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03.251.***.***

BEST
결혼전 저런식으로 바뀌고 조율하나도 안되면 지금이라도 바로 접는게 낫다
22.07.01 22:08

(IP보기클릭)223.39.***.***

BEST
주제파악이 안되는 사람같음 씀씀이 너무 크면 골치아프다
22.07.01 22:08

(IP보기클릭)218.159.***.***

BEST
내가 고작이라고 말한 이유가, 결혼 식 비용이 3천이 나오는데 신부측에서 2천도 못해준다는 게 너무 터무니없다라고 밖에 안보여서.
22.07.01 22:11

(IP보기클릭)218.159.***.***

BEST
고작 2천도 못해준다라
22.07.01 22:07

(IP보기클릭)119.201.***.***

BEST
냉정하게 말하면 미래가 뻔히 그려지는 그림이라 결혼 다시 생각해라 진짜로
22.07.01 22:11

(IP보기클릭)218.148.***.***

BEST
힘내셈 사촌중 한명도 결혼식으로 티격태격하다가 지금서는 잘사는 곳도있으니 너무 급발진하지 말고
22.07.01 22:08

(IP보기클릭)218.159.***.***

BEST
이래서 좋든싫든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는 말이 어느 정도 진리로 굳어지지.. 힘내라는 말말곤 진짜 할 말이 없네 결국 모든 선택은 본인 몫이니
22.07.01 22:08

(IP보기클릭)119.201.***.***

BEST
자기 집안이 어려워서 제대로 결혼에 지원도 못해주는 사정인데 자기 의견만 내세우면서 강요한다? 이건 아님
22.07.01 22:12

(IP보기클릭)211.203.***.***

BEST
생활력, 경제관념 없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평생 고생한다
22.07.01 22:11

(IP보기클릭)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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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저거 주변인들이 바람넣은거에 그대로 넘어간 케이스 같은데... 진짜 주변인들이 젤 무서운 법임.
22.07.01 22:16

(IP보기클릭)218.159.***.***

BEST
고작 2천도 못해준다라
22.07.01 22:07

(IP보기클릭)218.159.***.***

BEST
ㄴㅍㅇㄴㄱㅇ
이래서 좋든싫든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는 말이 어느 정도 진리로 굳어지지.. 힘내라는 말말곤 진짜 할 말이 없네 결국 모든 선택은 본인 몫이니 | 22.07.01 22:08 | | |

(IP보기클릭)39.123.***.***

ㄴㅍㅇㄴㄱㅇ
여자분 모은돈은??? | 22.07.01 22:30 | | |

(IP보기클릭)218.159.***.***

매일 불금
문제는 혼수도 우리집이 하고 같이 살 집도 아버지 퇴직금 일부로 하는거다. 여자친구쪽이 어렵다는게 그 이유였다.. 어딜봐도 여자 돈이 아예 없음 여기에. 그래서 고작이라고 걍 적은거. | 22.07.01 22:30 | | |

(IP보기클릭)218.159.***.***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설득력없는소리
내가 고작이라고 말한 이유가, 결혼 식 비용이 3천이 나오는데 신부측에서 2천도 못해준다는 게 너무 터무니없다라고 밖에 안보여서. | 22.07.01 22:11 | | |

(IP보기클릭)125.188.***.***

ㄴㅍㅇㄴㄱㅇ
식비 3천인데 딸은 버리는 카드도 아니고 좀 심하네 | 22.07.01 22:17 | | |

(IP보기클릭)112.17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설득력없는소리
그 이야기 하는게 아니잖아 | 22.07.01 22:18 | | |

(IP보기클릭)119.14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설득력없는소리
남자쪽에 혼수도 집도 다 넘겼으면서 요구사항은 저렇게 많으면 천만이 문제가 아니라 없는 살림 생각도 안하고 그냥 막 지르는 스타일인가봐 저사람 | 22.07.01 22:19 | | |

(IP보기클릭)175.1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설득력없는소리
왜 헛다리 집고 있냐. 3천을 바라는 씀씀이인데 꼴랑 2천 지원한다는 것에 뭐라고 하는 거지. 님 후배 단칸방 산 이야기는 왜 해? | 22.07.01 22:19 | | |

(IP보기클릭)175.125.***.***

설득력없는소리
닉은 잘 지은거 인정하는데 지금 증명하지 마라 | 22.07.01 22:19 | | |

(IP보기클릭)218.159.***.***

설득력없는소리
없는 사람이 억척스럽게 사는 걸 나쁘다고 말하거나 한심하다고 하는 게 아님 본문은 지금 결혼식 비용만 3천만원이 나오게 하고 싶은데 처가에서 보태주는 돈은 2천조차 안된다고 하면, 결혼이 식올리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집도 구하고 각종 가전들부터 가구 그런 비용들이 전부 발생하는데 대체 여자쪽은 2천도 못보태주는 이유가 뭐임 없으면 진짜 없는대로 그에 맞춰서 사는 게 맞지. 저건 너무, 일방적이잖아 상대방쪽이 돈 다해주는게. 근데 그게 거슬려서 글쓴이도 싸웠다고 하고. 그냥 서로 좋아서 다해주면 이런 글이 올라오지도 않았겠지만, 거기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니까 나도 걍 대놓고 고작이라고 쓴 거임. 누가 봐도 없이 사는 사람이 있는 사람한테 전부 다 해주라는 걸로 보이니까. | 22.07.01 22:19 | | |

(IP보기클릭)218.159.***.***

ㄴㅍㅇㄴㄱㅇ
난 없이 사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모아서 살림에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거나 생활을 꾸려나가는 건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함 경제력은 물론 생활력도 뛰어나겠지 근데 상대편의 금전에만 기대서 우린 못하니까 식부터 전부 다 해'줘'라고 하는 사람은, 남자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긴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결혼은 이해와 배려로 시작하는 거 아닌가. | 22.07.01 22:21 | | |

(IP보기클릭)172.226.***.***

설득력없는소리
전혀 핀트를 못 잡는거 같은데 글 좀 다시 읽는게 어떨까? | 22.07.01 22:20 | | |

(IP보기클릭)125.191.***.***

설득력없는소리

| 22.07.01 22:27 | | |

(IP보기클릭)14.34.***.***

내친구도 내년 결혼인데 행복주택 조그만 원룸에서 벌써 5년넘게 오순도순 살다가 행복주택 부부 당첨되서 내년에 식올리고 바로 넘어간다더라
22.07.01 22:07

(IP보기클릭)183.99.***.***

고생해 아니 고행해
22.07.01 22:07

(IP보기클릭)223.39.***.***

BEST
주제파악이 안되는 사람같음 씀씀이 너무 크면 골치아프다
22.07.01 22:08

(IP보기클릭)182.231.***.***

고생이 많소... 원래 넘기 힘든 언덕이라지만... 토닥토닥..
22.07.01 22:08

(IP보기클릭)203.251.***.***

BEST
결혼전 저런식으로 바뀌고 조율하나도 안되면 지금이라도 바로 접는게 낫다
22.07.01 22:08

(IP보기클릭)223.38.***.***

만사가아주귀찮아
이결혼하면 백퍼 후회한다 | 22.07.01 22:56 | | |

(IP보기클릭)218.148.***.***

BEST
힘내셈 사촌중 한명도 결혼식으로 티격태격하다가 지금서는 잘사는 곳도있으니 너무 급발진하지 말고
22.07.01 22:08

(IP보기클릭)223.38.***.***

소신발언
티격태격도 나름이지 | 22.07.01 22:57 | | |

(IP보기클릭)121.188.***.***

힘내라 게이야
22.07.01 22:08

(IP보기클릭)14.52.***.***

내 친구도 결혼준비로 겁네 싸우더니 결국 식 올려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 힘내라
22.07.01 22:09

(IP보기클릭)222.101.***.***

난 결혼식 안올렸는데… 올사람도 없도 꾸며봤자 라서 근데 반지도 없네 ㅋㅋㅋ 암튼 우리도 사귄디하누포함 아직 2년이 안되는데 애 낳기 전엔 거의 안싸웠다가 애낳고 엄청 싸운다 뭐 내가 뭐라 말하긴 어렵고 니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되길 바래 힘내라
22.07.01 22:10

(IP보기클릭)49.168.***.***

아니 2천도 못할거면 결혼식도 하지 말고 그냥 같이 살던가하지 집도 혼수도 작성자 쪽에서 다 하는데 결혼식 하나 그쪽에서 못하는건 너무 거저 먹으려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22.07.01 22:10

(IP보기클릭)220.93.***.***

근데 진짜 주변에 결혼한 부부들 절대 안싸울 것 같던 커플도 결혼 준비때는 안싸우는 커플이 없긴 하더라... 너무 결혼 준비때 모습이랑 결혼 후 모습이랑 겹쳐 볼 필요까지는 없기도 하고. 결혼 준비는 무리하다 시피 추진하던 신부가 막상 결혼 생활때는 살림 기가막히게 잘하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
22.07.01 22:10

(IP보기클릭)119.201.***.***

BEST
냉정하게 말하면 미래가 뻔히 그려지는 그림이라 결혼 다시 생각해라 진짜로
22.07.01 22:11

(IP보기클릭)119.201.***.***

BEST
뭘보나요
자기 집안이 어려워서 제대로 결혼에 지원도 못해주는 사정인데 자기 의견만 내세우면서 강요한다? 이건 아님 | 22.07.01 22:12 | | |

(IP보기클릭)218.159.***.***

뭘보나요
시작부터 이해는 남자쪽만 하고 있는 모습... 없으면 없는대로 하는 게 정상이지 원랜 우리형도 결혼식에 1000도 안되게 쓴거 같은데, 뭐 양가 치장비 합치면 그거 조금 넘겼을려나. | 22.07.01 22: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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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25.***.***

뭘보나요
아닌건 아닌거지 ㅇㅇ | 22.07.02 01:04 | | |

(IP보기클릭)211.203.***.***

BEST
생활력, 경제관념 없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평생 고생한다
22.07.01 22:11

(IP보기클릭)211.203.***.***

빅세스코맨김재규
저런 사람이랑 살면 니가 나중에 다치거나 힘들거나 경제적으로 휘청거릴 때 뒤도 안돌아볼 사람이라는거임 | 22.07.01 22:11 | | |

(IP보기클릭)110.11.***.***

결혼은 현실이다. 서로 맞추는 노력이 없으면 그 끝은 뻔하다.
22.07.01 22:11

(IP보기클릭)121.174.***.***

현의음악
결혼은 현실이라는게 형편에 맞춰서 하라는 뜻이지 남자한테 돈타령하는 핑계 용도는 아니지 ㅇㅇㅇ | 22.07.01 22:33 | | |

(IP보기클릭)58.236.***.***

한쪽 부모님 지원이 2천인데 호텔이 웬말
22.07.01 22:12

(IP보기클릭)122.36.***.***

"혼수도 우리집이 하고 같이 살 집도 아버지 퇴직금 일부로 하는거다" 할 말이 많지만 속으로만 생각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쓰니분...
22.07.01 22:12

(IP보기클릭)211.171.***.***

힘내라... 내 주변에도 갔다가 돌아온 친구 있어서 참 착잡하네
22.07.01 22:12

(IP보기클릭)221.147.***.***

나도 준비중인데 참 다르네 난 운이 좋은건지 우리끼리 알아서 반반하자고 했고 적당히 타협하고 의견 조율하면서 하는 중
22.07.01 22:12

(IP보기클릭)182.230.***.***

나는 진짜 이런거 보면 와이프 정말 잘 만난듯
22.07.01 22:12

(IP보기클릭)211.57.***.***

잘 생각하고 너도 니 의견 피력 잘해 여자 집은 2천도 못해주는데 왜 너혼자 여자한테 존나 휘둘려 ㅋㅋ
22.07.01 22:13

(IP보기클릭)223.38.***.***

유부남인데 결혼식으로 싸우는 건 걍 싸우는거야, 그럴 수도 있어, 나도 지금은 행복한데 진짜 존나싸움 당연한거니까 이상하게 생각마
22.07.01 22:13

(IP보기클릭)223.38.***.***

가우시안믹스쳐모델
제일 중요한건 "여기 의견을 듣지마라"임 니 생각대로 하고 예비신부랑 얘기 많이 하고 많이 싸워 | 22.07.01 22:13 | | |

(IP보기클릭)175.200.***.***

가우시안믹스쳐모델
이게맞다 누가 누굴 가르치냐 ㅋㅋ | 22.07.01 22:15 | | |

(IP보기클릭)175.203.***.***

가우시안믹스쳐모델
와씨 ㄹㅇ 맞는 말만 하네 | 22.07.01 22:21 | | |

(IP보기클릭)45.64.***.***

가우시안믹스쳐모델
이거 리얼임 결국 당사자들간의 문제 | 22.07.01 22:21 | | |

(IP보기클릭)61.84.***.***

가우시안믹스쳐모델
맞말ㅇㅈㅋㅋㅋㅋ | 22.07.01 22:30 | | |

(IP보기클릭)114.204.***.***

가우시안믹스쳐모델
반박없는 비추는 훈장입니다. :D | 22.07.01 22:35 | | |

(IP보기클릭)183.106.***.***

가우시안믹스쳐모델
ㅋㅋㅋㅋ ㄹㅇ 남의 중요사라 뭐라 안하고 댓글보기만 하는데 잘되라는 유부남들 댓글에 비추 쳐박힌거보면 걍 같이 구렁텅이에 빠지려는 새끼들 많아보임 ㅋㅋㅋ | 22.07.01 23:27 | | |

(IP보기클릭)125.178.***.***

가우시안믹스쳐모델
여기 의견 듣지말라면 니 의견도 듣지 말아야되는거 아니냐? | 22.07.01 23:43 | | |

(IP보기클릭)112.169.***.***

티라미슈
네네 | 22.07.01 23:50 | | |

(IP보기클릭)222.251.***.***

혼인신고만 하고 식을 나중에 하지 왜..
22.07.01 22:13

(IP보기클릭)124.50.***.***

요긩
돈 생각하면 혼인신고가 제일 마지막임 | 22.07.01 22:15 | | |

(IP보기클릭)121.130.***.***

요긩
신혼부부특공 그런거 생각하면 혼인신고는 나중에 하는게 좋지 | 22.07.01 22:25 | | |

(IP보기클릭)125.187.***.***

요긩
요즘은 결혼하고 애생기거나 할때까지 몇년 혼인신고 안하는 경우도 있어;; | 22.07.01 22:29 | | |

(IP보기클릭)222.109.***.***

이건 혼인신고 들어가기 전에 선긋는게 맞지..
22.07.01 22:13

(IP보기클릭)106.101.***.***

형 힘내 자기돈 아니라 생각드니까 막지르는거 아닐까?
22.07.01 22:14

(IP보기클릭)223.62.***.***

힘내용..
22.07.01 22:14

(IP보기클릭)124.50.***.***

진심으로 하는 얘긴데 처가 어려우면 빡세게 고민해봐
22.07.01 22:14

(IP보기클릭)124.50.***.***

머가!
자기돈은 어렵고 너희 집 돈은 쉽게 말하잖아? 미래 딱나옴 | 22.07.01 22:1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50.***.***

머가!
좀 있으면 네가 번 돈은 네 돈이 아니게 된다 | 22.07.01 23:08 | | |

(IP보기클릭)125.133.***.***

고생이다. 둘의 선택이니 모 어쩌겠냐. 부디 살면서 잘 맞춰가면서 사는게 효도다. 아니였으면 다른 결정했겠지. 좋은 미래가 있을거야. 화이팅이다.
22.07.01 22:15

(IP보기클릭)222.99.***.***

커뮤에서 답해주는 사람은 그냥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야기만 제시할 뿐임. 그 합리적인 의견들과 배우자(예정)될 사람의 애정과 미래계산을 잘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람.
22.07.01 22:15

(IP보기클릭)1.242.***.***

여자쪽이 부자도 아니고 어려운데 저런 조건을 했다고? 얼마나 사랑한지 모르겠지만 결혼안하는게 나을꺼 같은데.. 우선 친구나 지인중 어느정도 재산이 있는 집안도 셔틀버스 대동한 집안은 아직 못보고 요즘은 결혼식은 맛있는 식장에 저렴하게 하고 나머지 돈으로 그냥 본인들 살림에 보태쓰던데
22.07.01 22:15

(IP보기클릭)223.38.***.***


멀리서 보면 희극일지오니 힘내라 유게이야. 우선 유게부터 끊어
22.07.01 22:15

(IP보기클릭)118.235.***.***

아니 무슨 애랑 결혼하나? 작성자 개불쌍하네
22.07.01 22:15

(IP보기클릭)221.158.***.***

22.07.01 22:15

(IP보기클릭)221.158.***.***

결혼식 하는걸로 저러는데 결혼식 이후에는 안그럴까? 걱정되는데... 잘생각해보고 후회없는 결정 내리길 바란다. 화이팅!
22.07.01 22:15

(IP보기클릭)182.225.***.***

주변에 그런 경우 있었는데, 결혼 해서 행복한 꼴 못봤다. (진짜다. 나 39아제임) 진자 개에에에에에 고생한다
22.07.01 22:15

(IP보기클릭)125.132.***.***

결혼하고 먹고살기 팍팍하면 용돈 드리는것도 벅찬데 부모님 노후는 어떻게 하려고 퇴직금을 빼서 쓸 생각을 하냐
22.07.01 22:16

(IP보기클릭)124.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발리마르2
나는 세번이냐고 아ㅋㅋ | 22.07.01 22:17 | | |

(IP보기클릭)112.156.***.***

머가!
얘기가 딴길로 새지만 실제 그런경우 몇번 봄 호텔 연회장 결혼식에 남자가 이혼 재혼을 3번까지 하러와서 연회장 VIP라고 하는걸 봄 | 22.07.01 22:19 | | |

(IP보기클릭)124.51.***.***

고생하네 힘내셈..
22.07.01 22:16

(IP보기클릭)221.151.***.***

지원은 적은데 요구가 허용범위를 넘어서면...어휴 힘내십시오
22.07.01 22:16

(IP보기클릭)220.84.***.***

음.. 자기 집안이 어려운걸 알면 좀더 아껴쓸 생각을 해야 할텐데
22.07.01 22:16

(IP보기클릭)110.46.***.***

힘내라.
22.07.01 22:16

(IP보기클릭)183.100.***.***

아무래도 돈이 걸리면 싸움도 하고 그러긴 하던데.. 잘 해결 되길
22.07.01 22:16

(IP보기클릭)211.46.***.***

BEST
여자가 저거 주변인들이 바람넣은거에 그대로 넘어간 케이스 같은데... 진짜 주변인들이 젤 무서운 법임.
22.07.01 22:16

(IP보기클릭)121.168.***.***

Microsoft
나도 이걸 알아서 항상 ㅈ같은 친구들 멀리하라고 함.. | 22.07.01 22:36 | | |

(IP보기클릭)183.105.***.***

형편에 맞게 해야지 남이 한다고 다 하려고 하네 ㄷㄷ
22.07.01 22:16

(IP보기클릭)118.235.***.***

힘내 동생
22.07.01 22:17

(IP보기클릭)59.20.***.***

22.07.01 22:17

(IP보기클릭)125.130.***.***

저정도면 단순하게 많이 못챙겨온다는게 아니라 경제관념이 부족할 수도 있겠네 고생이 많다...
22.07.01 22:17

(IP보기클릭)1.228.***.***

인스타 하거나 친구들이 그렇게 결혼하는거 보고 거기 물드는 스타일인가보네 이거 결혼하면 조금 힘들때마다 누구는 이렇게 해주는데 너는 소리나옴
22.07.01 22:17

(IP보기클릭)121.165.***.***

여자가 현실과 망상을 구분 못하는건대.... 결혼하면 너만 ATM 된다...
22.07.01 22:17

(IP보기클릭)59.6.***.***

그 시기에 존나 싸우는 커플 많더라 하소연은 여기서하고 감정과 이성 잘 추수리고 본인이 생각해봐 정말 끝까지 함께할 사람인지
22.07.01 22:17

(IP보기클릭)223.39.***.***

너 웃대에도 글썼더라 암튼 힘내
22.07.01 22:17

(IP보기클릭)59.9.***.***

행보기별거냐
웃대 아이디도 없다.... | 22.07.01 22:20 | | |

(IP보기클릭)223.39.***.***

CarboxylicAcid
내 착각이었군 쏘리 | 22.07.01 22:24 | | |

(IP보기클릭)183.106.***.***

내친구들은 싸우는걸 본적없어서 모르겠네... 다들 이리저리 잘 맞춰서 하던데, 지방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
22.07.01 22:17

(IP보기클릭)14.35.***.***

내가 이래서 35년간 여자 안사귐
22.07.01 22:17

(IP보기클릭)110.11.***.***

남자는 문제글 해결하려 하고 여자는 공감받기를 바라는구만 ㅋㅋㅋㅋㅋ 서로 그거하나 못맞출거면 결혼생각 접으셈ㅋㅋㅋㅋ ㄹㅇ임 여자쪽도 문제해결을 고민하고 남자쪽도 곰간좀 해주던가 계속 그렇게 평행선달리면 결혼하면 안됨
22.07.01 22:17

(IP보기클릭)59.22.***.***

돈 쓰는게 하...좀 아닌데 잘 해결되면 당연히 좋지만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22.07.01 22:17

(IP보기클릭)118.235.***.***

여기까지 왔는데 헤어지란 소리는 무책임한거지 ㄹㅇ 힘내라 진짜
22.07.01 22:17

(IP보기클릭)112.156.***.***

4년을 만났고 서로 사랑하는데 작성자를 이해해줄 생각을 안하나...? 뭐가됐든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라네 힘내쇼
22.07.01 22:18

(IP보기클릭)182.213.***.***

마지막 기회인것 같네. 여기서 꺾이면 평생 후회한다. 그러니 생각 잘하고 손절 타이밍을 생각하길 바란다. 다음 버스는 곧 올거다..
22.07.01 22:18

(IP보기클릭)39.7.***.***

힘내요.. 어케 위로 해줄 수 있는게 댓글 뿐이네요
22.07.01 22:18

(IP보기클릭)211.248.***.***

결혼식은 이제 그 배우자랑 평생을 함께해야할 시작입니다. 그 시작부터 삐그덕거리며 힘들다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잘 선택하셨어요.
22.07.01 22:18

(IP보기클릭)125.188.***.***

여친은 몸만 오나보네 식비에 집에 친인척 비용까지 이거 남일 같지가 않네
22.07.01 22:18

(IP보기클릭)175.208.***.***

스드메 왜이리 비싸.ㅜㅜ 순금 다이아반지도 그렇고 요즘 금이나 다이아 시세도 비싼데...나도 지금 결혼준비때문에 뭐땜시 힘든지 좀 느껴지네.ㅜㅜ 힘내.
22.07.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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