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 일자리 학원같은거라 해야하나
그런거 다니다가 친해진 여자있는데 동갑이었음
그러다 관심가게 됐고 만나게됐는데
진짜 말투도 그렇고 존나 너무 거만하더라
예를 들어서 뭐 한번 만날까요해서
뭐 어디갈지 뭐할지 등등 얘기 다 끝내고
내가 다 짜더라도
난 직접 만나면 또 뭐 먹고싶은거 있냐고 형식상 물어보거든?
근데 막 아니 나 만나러 왔으면서 그런것도 안알아봤냐 어쩌구저쩌구
애초에 만난것도 솔직히 첨엔 난 아직 만날생각까진 없었거든?
근데 그 여자가 난 그쪽이 나 좋아하는거안다
관심있는거 안다 뭐 어쩌구 저쩌구
아 그 말투 존나 거만한 톤이 있는데
글로 설명을 못하는게 답답하네
존나 그 내가 어쩔수 없이 니랑 데이트해줄게
같이 되게 이런 뉘앙스로 말해
보통 밥먹으면 커피라도 사지않냐
커피도 안사더라
연락도 여자가 절때 먼저 안함ㅋㅋ
이러저런걸로 존나 확 깨고 정떨어져서
내가 그냥 연락 안했거든
지도 존심은 있는지 한 일주일 연락안하다가
연락오더니 또 존나 거만한 말투로
왜 연락 안하냐고 시발ㅋㅋㅋ
어이없어서 그대로 얘기했음
내가 그쪽 처음 좋아했던건 맞는데
너무 공주병걸린것마냥 거만하다고하니까
읽씹하던데

(IP보기클릭)125.130.***.***
자존심때문에 말은 안했지만 그거 보고 개충격받았을걸ㅋㅋㅋㅋ
(IP보기클릭)222.0.***.***
잘 헤어졌다. 있던 정도 떨어지지 저런 태도는 그리고 피곤해지기만 함. 세상 사람중 여자가 절반인데.
(IP보기클릭)114.206.***.***
잘햇다 ㄹㅇ 말해줘야안다그거
(IP보기클릭)222.103.***.***
(IP보기클릭)125.130.***.***
자존심때문에 말은 안했지만 그거 보고 개충격받았을걸ㅋㅋㅋㅋ
(IP보기클릭)222.0.***.***
잘 헤어졌다. 있던 정도 떨어지지 저런 태도는 그리고 피곤해지기만 함. 세상 사람중 여자가 절반인데.
(IP보기클릭)114.206.***.***
잘햇다 ㄹㅇ 말해줘야안다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