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 보스 깰 때마다
할인 패키지가 뜸.
대충 10개 정도
거기에 렙 50인가 40쯤이면
"영재의 길"이라는 특정 렙 달성 시 보상 제공하는
구독? 시스템을 추천함.
근데 베스트처럼 게임 화면에
휘황찬란 요란하게
게임 중간중간 화면 다 가리는
팝업으로 뜨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알림으로 뜨는 방식.
기타 이벤트나 레이드 알림도 저걸 통해서 알려줌.
물론 매번 패키지 뜰 때마다 방해하듯 뜨는게 아니라
저런식으로 새 알림이 뜨면 1, 2, 3 카운트하고
유저가 탭해서
확인 후 X 누르면 없어지는 방식.
어찌보면 잔잔하니
적어도 게임 몰입방해는 안하는구나 싶어도
핵심BM인 문장과 보석 때문에
*설명*
"문장"을 안쓰면
디아 3할 때는 콸콸 나오던 보상을
졸...졸... 나오게 바꿔버림.
"보석"은 대충 스펙에 핵심이라 생각하면 되고
이거 먹으려면 문장이 진짜 필요함.
정신적 갈증마저 생겨서
굳이 저런 유도 없이
유저가 제 손으로 상점 찾게 만드는
ㅈ같은 마력을 지님.
근데 가격에 정신차리고
상점을 닫게 되지.
모바일이라 돈 더 빠려드는건 이해되지만
BM을 ㅆㅂ 너무 ㅈ같이 잡았어.
꾸밈아이템+패스면 대가리 깨져서 사줄건데
보상&성장 역체감을 쥐고 무기로 삼으니 ㅅㅂ
가격이라도 싸면 몰라 가격도 존나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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