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석대로 htc 바이브와 트래커를 모두 산다
바이브 중고 50이하에 트래커 개당 12정도하면 86만원이면 맞추지만 선이 불편하고 화질이 안좋음
그렇다고 바이브프로 이상급으로 맞추면 가격이
상상 그이상.. 무선까지하려면 200이상 줘야함
2.키넥트를 통한 트래킹
10-30정도에 cpu 사양 많이 먹긴한데 세팅잘하면 나쁘지않....
3.놀로를 이용한 트래킹
15-30정도에 베스 1개짜리에 컨트롤러 두개를 다리에 붙이고 유선한개를 허리에 붙여서 하는데..
나름 잘된다는 평이있지만 그냥 포기
4.로코모션류를 이용한 트래킹
하리토라X라는 물건이 40+알파정도에 배대지까지하면 50넘을텐데 베이스스테이션 없어도 되는게 장점이지만
반응속도가 아쉬움(각도 조절방식)
5.퀘스트,베이스스테이션,트래커 구입(지금 사용중)
이 방법은 베이스스테이션을 중고로 사기가 좀 쉽지는 않아서 그렇긴한데 운좋으면 파이맥스 베커보상 박스로 파는 베스 2.0 40주고 사거나 스팀을 어떻게든 뚫어서 사거나.. 하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사고..
퀘스트는 신품이 40이면 사고
트래커는 아마존이나 구형 신품은 개당 12-13에 신형은 17정도 되고 중고는 안사서 모름
여튼 이래저래 들은 돈은 55(퀘1)+40(베스2.0)+33(트래커 3개) 거의 120넘게 들음..
장점은 무선 풀트를 싸게 맞출수있다
단점은 팔동작이 아쉽다. 뒷편으로 가는건 역시 인식이 어럽다. 세팅이 가끔 풀리거나 위치가 이상해서 특정 어플로 다시 맞춰줘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