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중세 때 목욕을 안 하고 더러운 시대였다고 착각을 많이 하는데
오히려 중세 시대는 로마 시대 때 존재했던 목욕 문화가 계속해서 남아 있어서
목욕을 하던 시대다.
물론 로마 시대 때와 비교하면 초라한 수준이었지만
마을마다 공용 목욕탕까지 존재했고
이런 목욕탕은 만남의 사교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럼 모두가 흔히 아는 목욕을 안 하는 더러운 시대의 이미지는 어디서 왔을까?
때는 중세가 끝나가는 중세 말기의 14세기.
이런 사교의 목적으로 쓰이던 목욕 문화는 시간이 가면서 점점 향락 문화로 발전해가고 있었고.
목욕탕의 존재는 중세의 골칫거리로 남게 된다.
그러던 중 흑사병이 창궐하고
이런 만남의 장소였던 목욕탕에서 흑사병을 옮게되는 사례들이 속속히 발생.
그 원인을 몰랐던 중세인들은 이 흑사병의 원인이 씻는 행위를 통해 전염된다고 착각하게 되고
근세의
목욕 문화는 암흑기를 겪게 된다.
그리고 이런 악취를 숨기기 위해 발전하게 된 것이 바로 향수의 발전이다.
하핫! 멍청한 인간 놈들.
















(IP보기클릭)118.46.***.***
유럽놈들 전혀 바뀌지가 않았어
(IP보기클릭)39.7.***.***
춤천지가 세상을 점령하고 잇다
(IP보기클릭)211.229.***.***
가까이서 보면 희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IP보기클릭)58.231.***.***
자연사 ^오^b
(IP보기클릭)112.157.***.***
퇴보했지 그땐 이유를 제대로 모르기라도 했지 지금은 알면서 저래
(IP보기클릭)116.45.***.***
가까이서 보면 감염되서 비극
(IP보기클릭)211.215.***.***
저땐 상식이나 지식 자체가 모자라서 저런거고. 지금은 과학적으로 병의 원인 등이 다 증명되어있는데도 저러고 있으니 더 무식해졋지.
(IP보기클릭)222.102.***.***
봉쇄 2달이 끔찍했다고? 이제 더 끔찍해질거야 ㅎㅎ
(IP보기클릭)39.115.***.***
2000년전 로마목욕탕이 아직도 성업중이고 식민지에도 도로와목욕탕수로를 만들정도였는데 ... 지금은 마스크안쓸자유있다고 지랄이고 마스크잘ㅆ는 아시아인들에게 코로나그러며 욕하고 폭행하고 지들 민낯을 보여줬지
(IP보기클릭)122.36.***.***
+ 바이킹 애들 비누까지 만들어서 사용했다고 하던 면도기도 있고 빗도 가지고 댕기고 (비누 재료는 마로니에 열매의 속살. 이것을 으깨서 물을 섞어 반죽을 하고, 다시 물기를 짜내서 쓰기 좋은 모양으로 빚어낸 후에 햇빛에 건조했다고 하던) 오히려 바이킹이 더 위생적이었다는 생각까지 들던
(IP보기클릭)211.229.***.***
가까이서 보면 희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IP보기클릭)116.45.***.***
못대써
가까이서 보면 감염되서 비극 | 20.07.15 22:33 | | |
(IP보기클릭)118.34.***.***
이건 박제용으로 추천박은건가? | 20.07.15 22:37 | | |
(IP보기클릭)125.177.***.***
저건 멀리서 봐도 비극 가까이서 봐도 비극이잖아 | 20.07.15 23:03 | | |
(IP보기클릭)58.231.***.***
자연사 ^오^b
(IP보기클릭)118.46.***.***
유럽놈들 전혀 바뀌지가 않았어
(IP보기클릭)112.157.***.***
마지야바
퇴보했지 그땐 이유를 제대로 모르기라도 했지 지금은 알면서 저래 | 20.07.15 22:32 | | |
(IP보기클릭)116.39.***.***
모르면 그럴 수 있다라고 볼수도 있는데 알면서도 일부러 외면하는게 제일 나쁨 | 20.07.15 22:4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땐 상식이나 지식 자체가 모자라서 저런거고. 지금은 과학적으로 병의 원인 등이 다 증명되어있는데도 저러고 있으니 더 무식해졋지. | 20.07.15 22:39 | | |
(IP보기클릭)118.235.***.***
그때는 과학지식 한계로 의사들이 '냄새가 병을 옮기는거 아닐까?' 추측해서 목숨걸고 하수구 같은 냄새나는데를 청소했음. 근데 지금은... | 20.07.15 22:43 | | |
(IP보기클릭)223.39.***.***
그 까마귀 부리 가면도 냄새를 막아야 병이 옮지 않는다는 미신적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냄새를 막겠다고 부리 안에 향신료나 약초를 채우면서 병원균도 항균 효과로 같이 막는, 소 뒷발로 쥐 잡는 식의 효과를 얻었다고 함 | 20.07.15 23:02 | | |
(IP보기클릭)39.7.***.***
춤천지가 세상을 점령하고 잇다
(IP보기클릭)175.196.***.***
(IP보기클릭)223.39.***.***
선택지 중에 아가씨를 부르는 선택지가 떡 하고 나오지 ㅋㅋㅋ | 20.07.15 23:04 | | |
(IP보기클릭)221.138.***.***
안씻고 다니면 냄새난다고 뭐라함 ㅡㅡ | 20.07.15 23:13 | | |
(IP보기클릭)39.118.***.***
(IP보기클릭)118.235.***.***
그러나 신스의 전자회로는 유기체의 골통과 달리 무결점하다. | 20.07.15 22:38 | | |
(IP보기클릭)39.118.***.***
| 20.07.15 22:39 | | |
(IP보기클릭)118.235.***.***
네이놈! 스텔라리스의 최고존엄이 기계지능과 신스이거늘! | 20.07.15 22:41 | | |
(IP보기클릭)39.118.***.***
| 20.07.15 22:44 | | |
(IP보기클릭)118.235.***.***
저 가르강튀아 색휘 폭탄 설치해라. 감히 갓스님에게 상대를 안해? | 20.07.15 22:45 | | |
(IP보기클릭)125.181.***.***
인간만세다 기계들아! (X함수 기가캐논 방긋) | 20.07.15 23:20 | | |
(IP보기클릭)222.102.***.***
봉쇄 2달이 끔찍했다고? 이제 더 끔찍해질거야 ㅎㅎ
(IP보기클릭)223.33.***.***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125.189.***.***
더럽긴 해도 씻는 문화가 남아있던 것과 아예 사라진 것 비교하면 남아있는게 더 낫지. | 20.07.15 22:38 | | |
(IP보기클릭)58.78.***.***
(IP보기클릭)14.38.***.***
(IP보기클릭)223.39.***.***
유럽은 모르겠는데 터키는 공중목욕탕이 아줌씨들 사교장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 중매 설때도 목욕탕에서 어느집 총각/처녀가 괜찮다더라 라고 떠본다고 함 | 20.07.15 23:16 | | |
(IP보기클릭)125.189.***.***
중세 유럽도 그랬음. 사교, 중매 장소. | 20.07.15 23:21 | | |
(IP보기클릭)223.39.***.***
로마의 풍습이 터키에 보존되어있다라... 역시 로마의 후예는 터키로군! | 20.07.15 23:28 | | |
(IP보기클릭)175.119.***.***
(IP보기클릭)175.116.***.***
(IP보기클릭)39.115.***.***
2000년전 로마목욕탕이 아직도 성업중이고 식민지에도 도로와목욕탕수로를 만들정도였는데 ... 지금은 마스크안쓸자유있다고 지랄이고 마스크잘ㅆ는 아시아인들에게 코로나그러며 욕하고 폭행하고 지들 민낯을 보여줬지
(IP보기클릭)122.202.***.***
(IP보기클릭)121.140.***.***
(IP보기클릭)112.173.***.***
(IP보기클릭)110.46.***.***
(IP보기클릭)122.36.***.***
목욕탕에서 암살당하는 로마노스 3세 (동로마 황제, 생몰 AD 968년 ~ 1034년 4월 11일) 제정(기원전 27년)으로 전환된 이후 천년 넘게 이어져 오던 ㅇㅇ
(IP보기클릭)223.39.***.***
여담이지만 로마시대 목욕탕은 우리가 생각하는 목욕탕 만큼 깨끗하진 않았다고 함 로마식 목욕법은 물로 한번 담근 뒤 기름과 향유를 바르면서 마사지를 한 뒤 다시 몸을 담그는 식이라 물 위에 올리브 기름이나 각종 첨가물이 둥둥 떠다니는 일도 잦았다고 함 | 20.07.15 23:07 | | |
(IP보기클릭)122.36.***.***
득템만세
+ 바이킹 애들 비누까지 만들어서 사용했다고 하던 면도기도 있고 빗도 가지고 댕기고 (비누 재료는 마로니에 열매의 속살. 이것을 으깨서 물을 섞어 반죽을 하고, 다시 물기를 짜내서 쓰기 좋은 모양으로 빚어낸 후에 햇빛에 건조했다고 하던) 오히려 바이킹이 더 위생적이었다는 생각까지 들던 | 20.07.15 23:10 | | |
(IP보기클릭)1.241.***.***
(IP보기클릭)121.135.***.***
(IP보기클릭)61.75.***.***
(IP보기클릭)175.204.***.***
(IP보기클릭)121.175.***.***
대환장 파티네
(IP보기클릭)114.202.***.***
(IP보기클릭)223.39.***.***
현대인은 정보를 몰라서 무식해졌다기보단 틀렸거나 쓸데없는 정보의 홍수 때문에 무식해졌다는 해석이 맞는 것 같음 | 20.07.15 23:13 | | |
(IP보기클릭)122.33.***.***
(IP보기클릭)211.198.***.***
(IP보기클릭)18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