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바난자를 얻고 맵을 흡입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폐활량만 신경쓰면 거의 무한정 땅을 빨아들일 수 있어서 너무 편하네요. 이제 화석이나 바나몬드 수집하는 것도 수월해졌겠다...싶었는데 생각보다 지도가 잘 나오지는 않는군요. 기분탓인가... 아무튼 한두시간정도 진행하면 900층에 있는 컬렉션도 전부 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차근차근 착실하게 진행이 되는군요. 호호 ' ㅇ')
중간에 너무 대놓고 숨겨진 길이 보이는 챌린지. 이제 어느정도 숨겨진 길을 의식하면서 챌린지를 하는 플레이어가 긴장할 수 있도록, 나무상자만 있는 숨겨진 길까지 배치해두는군요. 숨겨진 길을 찾은 줄 알고 엄청 좋아했는데, 상자만 있을때의 미묘한 기분이란... ' ㅇ');;;
용암 속에 회전하는 길이 숨겨져있는 챌린지. 용암만 주의하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외딴섬 용암 무더기에 묻혀있는 숨겨진 바나몬드는 덤.
한 번 끝까지 내려가면 돌아올 수 없는 집라인 챌린지. 숨겨진 바나몬드는 입구쪽에 있으므로, 한 번에 모든 바나몬드를 습득하려면 숨겨진 바나몬드부터 챙기고 챌린지를 진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