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700층 합류점의 계층부터 지하 800층까지 스토리 진행 및 콜렉션 수집을 완료했습니다. 리조트 계층은 확실히 쉬어가는(?) 계층이라 그런지 금방금방 모으게 되는 것 같네요. 땅을 얼마 파지 않은 것 같은데도 화석이 전부 모이고, 5개정도 남은 바나몬드는 맵을 구매해서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여전히 슈퍼마리오 오딧세이처럼 난이도 높은 챌린지는 없어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게임할 시간이 줄어든만큼 부담이 덜한건 좋군요.
어찌저찌 코끼리 바난자까지 손에 넣었는데, 코로 지형을 빨아들이는 건 좋지만 보물상자가 등장하지 않는 건 조금 아쉽네요. 힝... 내 화석지도...
합류점에서 등장하는 포대가 대량으로 등장하는 챌린지. 어려울거야 없지만 확실히 포대 여러개가 조준을하니 살작 긴장되는 맛이 있네요. 피하고나서 지형 파괴되는 거 보면 흠칫하기도 하고. 중간에 숨겨져있는 바나몬드를 획득하기 위해 콘크리트로 포대 조준을 유도했는데, 골드가 여유롭다면 속편히 콩 바난자를 사용해서 부수도록 합시다. (...)
옛날 동키콩 시리즈가 생각나는 챌린지. 난이도가 낮은데다 골드가 많이 나와서 사실상 골드 수급용 챌린지가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숨겨진 바나몬드는 너무나도 티나게 금덩이로 유도하고 있으므로, 놓치지 말고 먹도록 합시다.
두 개의 길로 나뉘어지는게 성가신 챌린지. 지형이 생각보다 단단하니 파편을 들어올릴 때 낙하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마지막에 숨겨진 바나몬드는 뒷편으로 가면 먹기 쉬울 것 처럼 생겼지만 뒤쪽은 출구인게 함정. 돌아오는 길을 생각하기 귀찮아서 파편을 들고 낙하한 뒤, ZL ZL A ZL로 이동해서 획득했습니다. 뭐, 먹었으면 된거겠죠(...)
단순하면서도 머리를 굴려야하는 빙수 만들기 챌린지. 체인지 블록을 깎는게 재밌습니다. 얼음이 굴러 떨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 녹으므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