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층까지 컬렉션을 모두 모으고 400층 스토리를 밀고 있습니다. 300층까지는 별 생각없이 땅을 파고 다녔는데, 400층부터는 용암이 나오다보니 살짝 조심스러워지는군요. 스토리만 깨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바나몬드를 모으는 일이 살짝 걱정되네요. 아무튼 이걸로 얼룩말 바난자까지 해금! 다음이 궁금해지네요.
난이도 자체는 크게 어려울 게 없지만 입구 뒤쪽에 바나몬드가 숨겨져있다보니, 코스만 주의깊게 살펴보다보면 놓치기 쉬운 구성입니다. 다행히 얼룩말 바난자 사용중에는 바나몬드 씰루엣이 보이므로, 카메라만 잘 돌려보면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네요. :)
무너지는 길을 지나가야하는 챌린지. 얼룩말 바난자가 있다면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만, 아무래도 숨겨진 바난자가 아래층에 있을까봐 신경쓰이는 챌린지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첫 번째 바나몬드와 출구쪽에 있는 바나몬드 사이의 길에 숨겨진 바나몬드가 있을까봐 신경쓰이죠. 몇 번 떨어져보면 아래층에는 바나몬드가 숨겨져있을만한 곳이 딱히 눈에 띄지 않아서, 출구쪽의 바나몬드가 두 번째 바나몬드라는 것을 눈치채기 전까지는 헤매기 쉬운 구조입니다. 출구쪽 바나몬들르 먹고 그 뒤로 더 진행하면, 숨겨진 바나몬드를 입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