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장 전편 진입 전 서브 퀘스트 클리어 모음. 노멀 퀘스트가 어마무지하게 늘어나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레벨대가 좀 있다보니 금방금방 정리되는군요.
잘하면 다음번, 아니면 다다음번에는 13장 전편에 돌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언제쯤 마지막 장을 클리어할 것인지...!
갑자기 99짜리 오버드를 잡아야된다길래 식겁했지만, 다행히 이벤트 전투였습니다. 어휴... 그나저나 퀘스트 결말은 좀 얼탱이가 없군용 ' ㅇ')
어쩐지 마지막에 수행을 떠난다며 사라지는게 수상쩍던 '그 녀석'... 아무튼 해피엔딩인 것 같으니 다행입니다 ' ㅇ')
갑자기 미라늄을 30000mg 내놓으라는 얘기와, 미라늄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못해서 몹시 당황했던 퀘스트. 하지만 이쯤되면 금방 모이기 마련입니다... 30000mg...
아무튼 데이터 프로브 시리즈도 슬슬 끝이 나려나봅니다.
저번부터 마 논이 높은데서 떨어지면 왠지 흠칫하게 됐는데, 그래도 사상자는 나오지 않아서 참 안심했던 퀘스트. 그나저나 평생 피자를 먹어도 남는 돈이라니... 부럽다...
미래로 돌아가려는 과학자적인 면모는 어디로 사라지고, 장사꾼이 되어버린 닥터 B. 뭐, 아무튼 즐거워보여서 다행입니다 ' ㅇ')
여전히 채광 아이템을 갖다주면 해결되는 빛나는 박학당 퀘스트. 그나저나 자동화로 수익을 내면서 은퇴라니... 부럽습니다...
라스인들이 하나같이 나사빠진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정신나간 녀석이 나타날 줄이야... 퀘스트하는 내내 엮이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 ' ㅇ')
자르보가의 기원을 추적하는 퀘스트. 어라, 근데 설마 자르보가인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