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21일 김해공항 16:30 출국
짐이 많아 지는게 싫어서 게임기는 게임&워치 SD 개조된것만 들고 출발
일본 도착해서 렌터카 찾으니 이미 18시 30분
근처 쇼핑몰 잠시 들렀다가 첫번째 중고샵, 카이도라쿠 마쓰야마를 털어봅니다
기본적으로 크레인게임장 + 중고샵입니다
저는 게임기 쪽 털고 와이프는 피규어쪽 털고
1시간 반쯤 탈탈 털어봅니다
하지만 구매한건 없이 빈손으로 나옴
왜냐? 첫날은 시장조사~
둘이 항상 여행가면, 밥은 뒷전이고 중고가게 터느라
편의점 음식 or 동네슈퍼 마감 떨이 도시락 또는 초밥 사먹는게 국룰이었는데
한번도 회전초밥집에 안가봤다는 와이프 말에 근처에 있던 스시로 가서 먹었습니다
몇년만에 회전초밥집 가봤는데 맛있더군요
호텔은 무조건 가성비, 단 게스트하우스는 가지 않음
일본 스럽게 티비 켜자말자 토토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가져간 미스틱 꽃고 유튜브 보다가 취침
티빙이랑 쿠플은 해외라고 차단당함 ㅠ.ㅠ
7시 기상해서 후딱 씻고
와이프가 저장해뒀던 아침 영업 카페 가서 모닝세트 먹고
바로 마쓰야마 스루가야 10시 오픈에 맞춰서 습격합니다
와이프는 인형 털고 저는 게임 털고
열심히 텁니다 한시간 반정도 탈탈 털었습니다
물론 구매는 하지 않고 시장조사만 합니다
처음부터 바로 사는건 촙오죠
마쓰야마에 큰 대기업 업체들도 많지만
동네 가게도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게임완 이라는 가게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정리도 잘되어있고
사이드라벨 하단에 가격표가 있어서 꺼내보지 않아도 금액을 볼수 있는등
많은 신경을 쓰신게 느껴졌습니다만
대기업에서 떨이로 110엔에 파는 게임들도 기본가 640엔 정도에 시작하는게 아쉬웠습니다
여기서도 구매 없이 다음 코스로
하비오프 마쓰야마 중앙점입니다
여긴 게임보다는 피규어에 더 힘을 쏟는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만
그래도 볼것이 좀 있는 편이었습니다
추억의 TT01 RC바디도 있고
하지만 역시 구매 없이 나옴
다음은 하비오프 마쓰야마 역점입니다.
물건도 많고 금액도 적당합니다
시내 중앙답지 않게 무료 주차장도 상당히 커서 만족도가 2배입니다
일본의 주차비가 사악하기 때문이죠
물론 마쓰야마 자체가 그리 대도시는 아니기 때문에 주차비는 매우 싼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안내면 좋죠 ㅋ
여기서는 일단, 제 소니 TV에 적용될지 어떨지도 모르는 정크 리모컨만 하나 삽니다, 330엔
다음은 그래도 관광지에 왔으니 예의상
도고 온천에 가봅니다
귤 아이스크림 먹고, 봇쨩 시계탑 한번보고
간다무 맨홀 뚜껑 사진이나 찍어봅니다
사실 여기 온 목적은 도고온천 리락쿠마가게 오는거였습니다
사고 싶다던 인형이랑 컵홀더 사고
땅콩빵에 땅콩만 빠진것 같은 리락쿠마 빵하나 먹고 다음장소로 이동
마쓰야마 하드오프 쿠메점입니다
여기 렌트카 없으면 오기도 힘든곳인데 가격이 자비가 없습니다
정크코너도 제법 크고 볼게 있긴한데... 가격이...
후퇴합니다
북오프 마쓰야마 이오점입니다
이때부터 북오프만 있는 가게는 좀 거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드오프, 하비오프와 다르게 북오프만 있는 가게는 책 위주라서 볼게 없습니다 ㅠㅠ
다음 가게로
와이프가 몬자야키 먹고 싶다캐서 찾아놓은 가게가 있었는데
가봤더니 오늘 예약 만석이라 못먹는답니다
다른 오코노미야키집이라도 찾아서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2일째 종료
3일째 아침
오늘은 마쓰야마에서 다카마쓰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가게들이 10시에 여는 관계로
8시에 일어나서 고속도로로 가면 2시간 만에 도착은 하겠지만
굳이 빨리가도 할게 없기 때문에
국도로 천천히 가면서 중간중간 또 가게를 털어봅니다
밥먹을 시간 따위는 벗ㅇ습니다 편의점으로 때웁니다
아다치미츠루 센세는 아직도 만화 그리시는군요
참고로 3일째 이동루트는 이랬습니다
고속도로 안타고 해안가 마을 훑으면서 가기
하드오프 니하마 니시키치죠점입니다
니하마가 굉장히 작은 도시입니다 인구가 10만쯤, 참고로 마쓰야마는 50만명입니다
그런데도 하드오프가 상당히 커서 좀 놀랬습니다
1층에 게임코너도 상당히 물품이 많은데 2층에도 게임코너가 있었습니다
2층은 피규어와 인형도 많아서 여기서 1시간쯤 각개전투를 했습니다
SFC 프린세스 메이커를 살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지만 곽 상태가 별로라 내려놨습니다
대신 SFC 프론트 미션을 880엔에 겟했습니다
밖에 있던 피카츄 자판기가 귀엽습니다
다음은 이요 미시마 점입니다
이번에 돌아다닌곳중에 여기가 제일 시골틱(?) 했습니다
정크 물품들도 도대체 언제부터 쌓여있던건지 알수 없을 정도고
진열장은 별로 없고 대부분 그물망(?)에 걸려있는데다가
진열장도 전등 하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합리적인것도 아니고
후딱 탈출
북오프는 거르겠다 했건만
국도로 운전하니 재미가 없고 궁디가 아파서
괜시리 들러본 북오프+ 입니다, 피규어가 쫌 있다길래 와이프 보라고 들린건데
게임은 나름 합리적인 가격인것도 있으나 수량이 절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나마 특이한게 게임 라벨지와 설명서를 묶어서 따로 팔고 있다는 거였고
상두야 학교가자가 있는게 웃음 포인트였습니다
여기는 크레인머신 + 중고샵이 합쳐진 곳인데
가족단위로 많이 와서 좀 놀랬습니다, 어린아이들도 많았구요
레트로게임은 제법 있긴 했지만 뭐 구색 맞추기 정도라서 크게 볼건 없었습니다
PSP 파이널 판타지가 탐났는데 5만엔입니다
게임공략잡지 코너가 있는게 좀 특이 했습니다 물론 오래된 책만 있었음
하지만 크레인샵 답게 피규어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밀봉, 단순개봉, 박스없음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여기서 상당히 좀 많이 줍줍했습니다
면세가 안되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카가와현까지 왔는데
우동은 함 묵어봐야지 해서
구글지도에서 점수 높은데 대충 찾아 들어갔더니
뭐 추성훈 선수가 다녀간 곳이라고 와이프가 말하네요
먹어보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후쿠오카 우동이 더 나은듯
하드오프 다카마츠 사쿠라마치 점입니다
여기서부터 다카마츠에 좀 싸함을 느꼈습니다
명색이 하드오프인데 물건이 너무 없었거든요
정크는 뭐 그나마 있는데... 상태가 마이 안좋았습니다
빠른 탈출
이름값합니다, 보물찾기 하는 맛이 있습니다
여기도 기본적으로 크레인가게 + 중고점입니다만
넓이가 상당합니다, 빠른 회전률을 위해서인지 가격도 적당한게 좀 잇었습니다
여기서 GBA 커비 2개를 구매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꿈의 샘 디럭스는 더 싼곳이 있었군요
하지만 뭐 가심비니까... (크흐흑)
북오프는 안간다고 다짐해놓고 바로 근처에 있길래 가봤는데
괜히 갔습니다 ㅡ,.ㅡ
빠른 탈출
하드오프 타카마츠 고토점
타카마츠에 대한 두번째 실망...
하드오프라는 말이 무색하게 여기도 수량이 너무 적습니다 ㅠㅠ
일단 가게 작아서 밖에서부터 불안하더니...
아무래도 다카마츠에는 덕후(?)들이 많이 안사는 모양입니다
다카마츠 레트로게임계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완성해버린 ㅠㅠ
다카마츠 스루가야입니다.
뭐 가격이 거의 오사카 뺨치는 수준입니다
물량은 많습니다 물량은...
다만 마쓰야마 스루가야에 비해서 가격이 굉장히 높은 물품들이 많았습니다
같은 도키메키 메모리얼인데 가격차이가 ㄷㄷㄷㄷㄷ
위쪽이 마쓰야마 아래쪽이 다카마쓰입니다
영웅전설 TC도 가격차이가 상당합니다
심지어 타카마쓰것은 베스트 판인데도 불구하고 ㅡ,.ㅡ
110엔짜리 하나 사서 나오긴 했는데 주차비가 400엔이었습니다
하와이 코나커피 원두 파는곳있길래 300g 사고
와이프 취향 가게 좀 돌다가
호텔가서 3일차를 끝냅니다
마지막 4일차, 오늘은 귀국일입니다
18시 30분 비행기
8시에 체크아웃하고 2시간을 고속도로로 달려 마쓰야마로 돌아갑니다
아침식사는 싸비스 에어리어에서 해결
둘째날 아침에 갔던 마쓰야마 스루가야에 다시 옵니다
10시 오픈에 맞춰서 도착
가격 정보를 파악했으니 여기서 최저가였던 물품들을 구매합니다
갑자기 와이프의 한마디
"나 케이온 피규어 여기서 8000엔짜리를 어디서 2000엔에 파는걸 봤어"
"거기가 어딘데?"
"몰라, 마쓰야마인건 확실해"
"몇시에 본건데? 사진이 있어?"
"사진은 안찍었고, 마쓰야마인건 확실해"
.........................
이때가 렌트카 반납 4시간 전입니다
3시 30분에는 반납하고 공항에 가야하니까요
그말은 지금부터 다시 2일차 어게인을 해야 된단 말이죠
라신반 마쓰야마점을 다시 가봅니다
없습니다
카이지의 표정이 제 심정을 대변해줍니다
이때 차량 반납 3시간 전
첫날 밤에 갔었던 카이도라쿠 마쓰야마를 가봅니다
없습니다
마쯔다 RX-8만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이때가 차량 반납 2시간 전
그 와중에 반드시 먹어야 하는 팥빙수 가게가 11시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먹고 다시 나옵니다
자쿠 맨홀도 찍어봅니다
이때가 차량 반납 1시간 전
하드오프 마쓰야마 역점에 가봅니다
없습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피규어가 있어서 줍줍합니다
이때가 차량 반납 30분전
이제는 마지막입니다 시간이 없어요
마쓰야마 하드오프 중앙점
드디어 여기에서 찾았습니다
사실 같은 아즈사 캐릭터이긴 하지만 포즈도 다르고 회사도 다르고 시리즈도 다르고 뭐 어쨋든
그런건 굳이 와이프한테 말하지 않고 넘어가기로 합니다
와이프는 아직도 8000엔짜리를 2000엔에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를 반납하고, 고속도로비를 정산하고, 공항에 도착해서 수속하고, 피구왕 통키 하다가 한국으로 왔습니다
전리품을 꺼내봅니다
그리 쌔가 빠지게 돌아다닌거 치고는 산것도 없습니다
항상 이렇긴 합니다만
와이프가 산것이 더 많고 더 비싸고 더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뭐... 그렇습니다....
제 게임들은 작동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그냥 수납장에 쑤셔박습니다
어차피 장식품입니다
제가 항상 이 책이 집에 있떤가? 하면서 샀던 책은
역시 집에 있던 책이라는것을 깨달으면서
여행기를 마무리 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루리웹 접속이 막혀있어서 답변은 늦을 수 있습니다












































































































































































































(IP보기클릭)211.217.***.***
뭔가 덕질여행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덕질하러 또 마쓰야마에 가고 싶어졌네요 혹시 다음에 또 마쓰야마에 가신다면 이 글도 참조해주세요 ㅎㅎ https://bbs.ruliweb.com/hobby/board/300100/read/30576176
(IP보기클릭)1.227.***.***
식도락을 버리다니요ㄷㄷ 재밌게 봤습니당b
(IP보기클릭)211.177.***.***
올 초에 후쿠오카 간만에 가보고 아 이동네는 의외로 게임이랑 레트로 덕질하기 힘들다고 느꼈는데 더 소규모 동네인 마츠야마가 오히려 괜찮은 느낌이네요. 사진만 봐선 오사카 덴덴이랑 비슷한 수준은 갖춰진거 같은데.. 요즘 레트로에 한해선 도쿄 아키바도 예전같지 않은 분위기라 괜찮은 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IP보기클릭)61.215.***.***
PSP판 바다의 함가가 꽤 가격이 세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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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먹는것보다 보는게 먼저라 ㅋㅋ 식당갈 시간에 한곳이라도 더 둘러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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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을 버리다니요ㄷㄷ 재밌게 봤습니당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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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먹는것보다 보는게 먼저라 ㅋㅋ 식당갈 시간에 한곳이라도 더 둘러봅니다 ㅋㅋ | 26.08.26 2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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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후쿠오카 간만에 가보고 아 이동네는 의외로 게임이랑 레트로 덕질하기 힘들다고 느꼈는데 더 소규모 동네인 마츠야마가 오히려 괜찮은 느낌이네요. 사진만 봐선 오사카 덴덴이랑 비슷한 수준은 갖춰진거 같은데.. 요즘 레트로에 한해선 도쿄 아키바도 예전같지 않은 분위기라 괜찮은 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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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만다라케, 컬쳐아츠 등 볼곳은 많은데 가격이 산으로 갑니다 ㅠㅠ 오사카는 물건은 많지만 가격이 뭐 아키하바라 뺨치고요 (특히 슈퍼포테이토) 소도시, 그중에서도 스루가야 있는곳은 가볼만 한듯 합니다 | 26.08.26 2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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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판 바다의 함가가 꽤 가격이 세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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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바다의 함가가 잘 안보이기도 하고 그 때문인지 가격도 좀 높습니다 어릴때 동생이랑 둘이서 열심히 했던 기억나네요 그때는 일본어도 몰랐는데 ㅎ | 26.08.26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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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덕질여행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덕질하러 또 마쓰야마에 가고 싶어졌네요 혹시 다음에 또 마쓰야마에 가신다면 이 글도 참조해주세요 ㅎㅎ https://bbs.ruliweb.com/hobby/board/300100/read/3057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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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 선생님 글 읽어보고 갔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26.10.01 2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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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시내에서는 걸어서도 가능하고 버스나 노면전차를 이용한다면 불편함은 없습니다 | 26.09.17 0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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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내에서만 다니기에는 샤인블링님 말씀처럼 버스와 노면전차가 있어서 괜찮을것 같습니다 | 26.10.01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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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사람들 친절하고 도시도 작고 이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26.10.01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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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항상 이렇습니다 ㅎ | 26.10.01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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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정말 중고샵만 돌아다녀서 ㅎㅎ 먹을것은 뒷전입니다 | 26.10.01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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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있지 않겠습니까 하하 | 26.10.01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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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루리웹 접속이 안되서 확인이 늦었네요 지금 마쓰야마이실지도! | 26.10.01 2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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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케 중심부에 있어서 접근성은 좋지만 가격과 양에서는 조금 아쉽죠! | 26.10.01 2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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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가능할런지... ㅋ 아이 생기면 아마 한동안은 휴업이지 않을까요 ㅎ | 26.10.01 2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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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신 지인분 몇분 계십니다 ㅎ 후쿠오카 갔던거 한번 글로 올려야겠네요 올해 4월인가 갔었습니다 | 26.10.01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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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게임과 가메 헷갈릴만 한것 같습니다! | 26.10.01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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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에서 실망했다는 제글... 읽으셨죠? ^-^ 물론 개인 생각입니다! | 26.10.01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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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이렇게나 레트로 게임이 오를줄 몰랐습니다 정말 | 26.10.01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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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널널히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 26.10.01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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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 26.10.01 2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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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이 리락쿠마 찾는다고 몇년째 돌아다니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ㅎ | 26.10.01 21:42 | |